2023년 12월 31일 일요일

야밤에 시보 읽기 그리고 글

12월 31, 2023 0 Comments

창원시보
시보 읽기

 밤에 신문 읽기

주말 저녁에는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특히 저녁은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도좋은 시간이 됩니다. 곧 연말이고 시상식 프로그램들을 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잘 보지 않게 되네요. 그저 글을 보는게 더 좋아졌습니다.

 창원에 시정에 관하여 관심있는 부분들도 보고 시보와 함께  많은걸 읽고 풀어나가는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에게도 얻는 점이 더 많았다고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드라마 보단 뉴스를 더  보게 됩니다. 시정과 관련된 일도 관심을 지게 됩니다. 그리고 시보에서는 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내가 이전에 알아왔던 분들도 잘 지내고 있을까.  그전 분에 만났던 인연에 대해서도 생각나게 됩니다. 밤에 너무 늦잠을 자는거도 안되지만 무언가를 해놓아야 겠다는 생각에 저녁에라도 시간을 보냅니다. 오늘도 그 다음 내일도 나는 항상 새로운 일정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혹시나 제가 이전에 게제한 글을 찾고 있는 분도 있을까요? 아마 지나가면서 글을 썼던 한 사람이 있었다.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아직 글 주제를 처음 정할때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정해 놓은 일 말고도 엉뚱한 상상력으로 시도하기를 좋아하는 나는 앞으로의 일들도 늘 뿌듯한 보람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음번에도 나의 할일들을 끝내고 쉬는 시간에 누적된 시보 내용을 보기로 합니다.

2023년 12월 16일 토요일

연말 나에게 책 선물, 겨울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12월 16, 2023 0 Comments

겨울 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겨울 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겨울 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겨울 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이벤트로 네이버 페이 만원을 받게 되었답니다. 어떤데에 쓸까 고민한 끝에 연말이기도 해서 책 한권을 구입했습니다. 대학 초반에 읽어보았던 동양화가 김지희 작가님의 에세이 또다른서적 작품입니다.이전에 이걸 읽어보고 싶어 책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구매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20대에서는 29살의 무렵에 대해 깊은 공감을 가지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30살이 된 지금의 시점에서 다시 보게 될때 그때의 기분과는 사뭇 다르다는 점을 느낍니다.

20살 그림을 열망하는 이분을 동경하는 마음에서 구입하고 싶어 했는지도 모릅니다.그리고 지금에 와서 이 책을 다시 읽어보고픈 생각이 들었답니다.  sealed smile 미소를 가진 그녀의 작품은 고급 브랜드 샤넬과 같은 작품과 같습니다. 특히 작가가 유명 브랜드를 좋아한다는 글도 볼 수 있었구요.

다채로운 색의 작품이 마음에 들어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저는 이 책을 20대의 열정을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에서 읽어보게 된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미학적이면서 글 마저도 그림 같았던 글이 그리웠는지도 모릅니다.  또 지금으로 하여금 저의 학창 시절도 같이 떠오릅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작가님 처럼 무언가 하고 싶다 그런 열망을 꿈꾸고 살아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현재 상황인 저 안의 겨울 미술관도 성취라는 봄을 기다리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연말에 저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그림 책이 되길 바래 봅니다.



2023년 12월 10일 일요일

창가 자리에 앉아 책읽기, 오늘 나를 위한 꽃을

12월 10, 2023 0 Comments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오늘 아침 깨이지 않는 눈을 비비고 일어나 도서관을 나옵니다.주말이고 하니깐 오늘은 창가 자리로 앉아 보았습니다. 그곳의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오늘 제가 선택한 책은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이라는 책입니다. 꽃 사진과 함께 명상을 하듯 하나 하나의 문구가 저에게 힐링이 되었습니다.


작가분이 꽃 가게를 하시는 지 꽃이 마음을 잘 알고 섬세하게 표현 해준 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늘 마음에서는 외로움이 존재 하는 저에게도 눈이 맑아지고 정화가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꽃 이야기
오늘 나를 위한 꽃을

가끔 일을 하다가도 꽃을 볼 여유가 없다면 책으로 꽃을 감상하는 거도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이 꽃 가게를 하면서 꽃을 직접 감상하고 향기도 맡으며 작업도 하는 일도 부러울 만도 합니다.밖에 다니는 것만이 힐링이 아니라 잠시 쉼이 되는 책을 감상만으로도 마음의 안정도 찾습니다.



창가에서 책 읽기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창가에서 지나다니는 몇 사람 없이 잠시 밖도 구경해 봅니다. 꽃이 주는 모습도 아름 답지만 오늘의 나를 위로 해주는 책 구절들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번은 보게 되면 꽃도 생명력이 있는 존재이고 아름답기도 하고 슬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식물도 볼 수 있었습니다.잠시 나에게 위로가 필요하고  특별한 나만의 힐링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 안의 사진에 꽃의 향기가 내면으로 은은하게 퍼져 오는듯 합니다. 아직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을 받지 못했지만 받은거 같은 기분이었어요.

실제 꽃은 영원함이 없더라도 책으로 남겨진 사진으로는 그 아름다움이 영원히 간직해 있을거니까요. 꽃에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님의 마음도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2023년 12월 9일 토요일

마산 봉암 수원지 숲속 도서관 책 읽기

12월 09, 2023 0 Comments



마산 봉암 수원지
마산 봉암 수원지

 마산 봉암 수원지와 숲속 도서관


마산에 봉암 수원지라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산책길을 따라 걸어가보면 울창한 숲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창 여름일때 밖은 덥지만 봉안 수원지 안에서만큼은 나무들이 그늘이 되어 주어 정말 시원 합니다. 

그리고  좀 더 안으로 들어가서정자가 있는 곳에 숲속 도서관도 있습니다.  숲속 도서관이라고하니 정말 자연에 온거 같은 기분이 물씬 듭니다. 책이 책장에 꽂혀 있기도 하지만 개인이 가져온 책도 읽어도 됩니다. 

 저도 가져온 책 한권을 들고 숲속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 봅니다.

그날 하루는 숲의 나뭇잎 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머리속이 정화가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도 책읽는 공간이기도 하는데요.  

숲을 직접 맞닿은 숲속 도서관도 자연과 함께 하여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숲속 도서관은 어두울 때 보다 낮에 환할때 이용하기가 좋습니다. 가끔은 이런 곳에서도 책과 함께 힐링이라면 막혔던 마음도 뚫어 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을 읽다가 잠시 눈을 전환하기 위해 눈을 감아보기도 하고 자연의 바람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눈을 감고 자연의 소리를 오감으로 느끼다 보면 다시 책을 읽는데 집중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숲 산책 하고 싶거나 책을 읽고 싶다면 꼭 한번 찾아와야 겠습니다.

2023년 12월 6일 수요일

그림을 공부하기 위한 첫 걸음, 명화로 그림 배우기

12월 06, 2023 0 Comments



명화로 그림 배우기
그림을 공부하기 위한 첫걸음


명화로 그림을 배우다


대학생때 첫 20대에 미술과 관련에 관심이 많아 미술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던 중이었습니다. 저의 고등학교 동기의 말은 도서관에 있는 그림 부분에 관련된 구간에 있는 모든 책들을 싹 다 읽어보라고 조언도 해주기도 했답니다.

 나의 진로 방향에 대해 생각해주고 이야기를 해준거 같아 지금도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수능을 끝나면 난 무엇을 해야 할까 그리고 나는 어떤 걸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함께 일까 하는 물음에는 그림을 파고 들면 답이 있을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물론 나에게는 아직 익숙치 않은 서양 동양 미술사는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 책을 있는 대로 골라서 다 읽어 봤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림을 먼저 파악하기 위해 명화 산책 등 그림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선정해서 읽었습니다. 그림 속에도 내가 알지 못한 이야기, 또 색감이 주는 따뜻함 화가의 일화 등이 있습니다. 


평소에 그림 그리는 데에만 관심을 가졌을 뿐인데 명화로 본 이야기는 내게 어떤 안정감과 탐구를 자극 하는 기분을 주기도 했습니다.


대학교를 들어가기전 명화 등 책을 본데에서 나는 학과 공부와 관련 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때 생각 하면 왜 내가 그림을 좋아했을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그림은 어떤 사람의 관념이나 생각이 들어간 책도 있어 그런 명화책은 자주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명화와 관련된 책을 보는데 그림 색감이 눈이 맑아지는 느낌과 답답했던 마음이 뚫리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어떤 이유라고 할 것 없이 그저 좋아서 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림 책 중에 내가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그림 책은 이주헌의 아트 카페라는 책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찾아보니 그 에도 좋은 책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책은 읽어보아도 언제나 저에게 후회감을 주진 않습니다.

단 저는 명화 그림에 대한 이야기들에 대해 문학적 요소가 너무 들어가 있는 글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역사적인 일화를 함께 읽어볼때 그림과 작가를 이해 하는데 충분 합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주말에 휴식할때 잠깐 잠깐이라도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대신 내가 꼭 해야 할 일들은 잊지는 말고.

2023년 12월 4일 월요일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 글쓰게 된 동기

12월 04, 2023 0 Comments

 

괜찮아 나도 그런날이 있어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


여렴풋이 대학을 들어가기전 내가 글을 쓰게 해준 한 책이 있었답니다.바로 '괜찮아 나도 그런날이 있어' 라는 책입니다. 글 표지만 보아도 감성이 물씬 드는 사진에 매료되었고 글을 쓰고 싶다는 동기가 되어준 책이기도 했습니다.

서울의 여러 장소를 다니면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내어 마음에 울림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 책이 나의 롤 모델이 되어 지금까지 기록을 남기고 있는 중입니다.그저 스쳐 지나가는 하나의 단서도 빼놓지 않고 일상의 재미도 느낄 수 있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고3 때 수능이라는 학업을 마치고 쉼이 주어졌을때 나는 내 삶 속에 이제 행복이란걸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침 이 책이 나에게 눈에 띄게 되어 잠시나마 나도 주변에 소소한 행복이란걸 알게 해주었다고 생각 합니다.

 작가님의 블로그를 한다고 해서 한번 방문도 해보았습니다.지금도 블로그에 일상의 소재를 담아 이야기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능 다음에 취업 그리고 결혼 이러한 삶의 관문들을 지나야 할때가 있습니다.

거의 서울의 일상적인 삶을 전달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찾고 싶던 감성 문구와 휴식 이부분이 저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목표가 있을때 거기에 도달할때까지는 고통과 인내 외로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이루었음에도 불구 하고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할때도 있다고 합니다.  목표가 있을때 삶의 일상에서 주는 행복도 함께 느끼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나는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일을 하면서도 휴식을 하게 되면 행복에 대해 항상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2023년 12월 3일 일요일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

12월 03, 2023 0 Comments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
내가 좋아하는 책 에세이

 제가 좋아하는 책 종류는 에세이집 입니다.


일과를 마치고 책을 펼쳐보는 시간은 저를 설레게 만듭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책 종류를 고르자면 저는 에세이를 선호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에세이 중에서는 감성지는 사진도 함께 있는 책을 더 좋아 합니다.

에세이를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 이유를 말하자면 사람들의 내면의 이야기를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솔직한 경험들을 고스란히 표현한 책이 에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에세이를 통해 정보를 얻기 위함이라기 보다 내면 안에 소통을 함으로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습니다.어디에 맛집이 있고 옆집 고양이 이야기 등 평범한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볼 때마다 재밌는 상상을 할 수 있다는데에 관심이 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휴식을 할때는 어려운 용어가 있는 책 보다는 읽기 쉬운책을 보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순간 만큼은 제가 책에 빠져드는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요. 에세이 책도 어려운 내용보다는 쉬운 내용과 이야기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람과의 인맥 수나 인간 관계가 좁아도 책을 통해 사람과 함께 있는 경험도 대리 만족을 하게 됩니다. 매일 유튜브등 영상을 보려고 하기 보다 책을 한 장 더 봐야 겠다고 반성을 해 봅니다.

2023년 11월 16일 목요일

동네 책방에서 책보기,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

11월 16, 2023 0 Comments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
동네 책방에서 책 읽기



 동네 책방에서 책보기

집에서 15분 거리에 작은 책방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시집과 미술 서적, 문학,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서적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리고 창원의 문학 활동을 한 이은상 백석 시인등의 서적들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만화 톨스토이에 나오는 인형이 보였는데 아담하면서도 소소한 책방이 눈에 띄게 되어 구경을  했습니다.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은 책방 주인 분이 직접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시인 백석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마산 창동의 불종거리를 걸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책방의 의미를 담아 보았다고 직접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나는 그곳에서 주인 분과이야기를 나눈 후 커피 한잔을 시켜 책방에 앉아 휴식을 해보았습니다.

공간은 작지만 창문에서 내리는 햇살이 참 좋은 곳이었답니다. 책방이라는 공간이 만들어져 우리 주변에 볼거리를 제공해 준다는데에 정말 의미가 있고  또 지역 문학의 배경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친구나 주변 사람을 데려와 이야기 하거나 그런 장소는 아닙니다. 

일본에 있는 작은 책방가게가 연상되는 분위기 였습니다.  주인 사장님도 책을 편하게 읽고 갈 수 있도록 음악도 켜주었습니다.

하지만 혼자 생각에 잠길때나 커피랑 같이 마시고 싶을때 한번씩 찾아와도 좋을 거 같아요. 다음번에 여기서 제일 맛있다는 땅콩라떼를 시켜 먹어봐야 겠습니다.

2023년 11월 14일 화요일

책장 속 꽃사진

11월 14, 2023 0 Comments

꽃 사진 책
책장 속 꽃 사진

 책장 속 꽃사진

새벽에 잠시 눈이 뜨여서 일찍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항상 피곤하다고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는 저는 오랜만에 개운하게 잠에서 깨었습니다. 그리고 책장을 펼쳤는데요, 그 순간 즐거움이 저에게 파도처럼 밀려 왔습니다. 매일 같은 하루를 보내고 지루함을 달래 줄 볼거리들이 주변에 많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바쁜 하루가 지나가면 앞으로 여유를 갖는 일도 생기겠지. 하지만 바쁜 일 뒤로는 또 바쁜일이 생깁니다. 가까운 사람에게도 연락이 안된다고 서운해 하지는 않습니다.

 언젠가 또 우리는 열심히 살았다고 마주하는 날도 있겠지. 그럴때 마다 나는 책을 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 문장이 어떤 문장이었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더라도 글쓴이의 생각과 감정을 읽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책 속에 펼쳤더니 꽃 사진이 보입니다. 하루는 적적한 마음을 닦아줄 꽃 사진이 오늘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꽃을 사진으로 보는거 보다는 당연히 실제 꽃을 보는거도 힐링이 될거에요.

p.s. 언제 부터 인가 도서관 계단에 꽃 화분이 놓인걸 볼 수 있었습니다.  꽃이 있는 계단을 오르면서

기분도 가뿐해 졌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꽃 화원이 있는 카페나 관광지도 가보고 싶어 졌네요.

그리고 한 10분 정도는 내가 원하는 글을 쓰기.




2023년 11월 10일 금요일

마산 합포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책 읽기

11월 10, 2023 0 Comments



마산 합포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에서


지난 9월 부터 시작해서 어린이 자료실에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평일에는 초등생 어린이가 없는날 어린이 자료실을 이용해 봅니다.  이전과 달리 조명이 더 밝아 졌고  구조 형태에도 많은 변화를 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창문도 열어 두어 환기가 잘 통합니다. 어린이들에게는 독서 환경으로 정말 알맞은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어린이가 많은 주말만 아니면 이용을 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초등생 어린이 이용하는 자료실 뿐만 아니라 옆에 유아 자료실도 맞은편에 마련 되어 있습니다. 아침에는 많이 조용하네요. 창가 자리에 있는 자리들은 겨울에 저녁에 좀 쌀쌀하겠지만 낮에 햇살 맞기 좋은 자리도 될 듯 합니다.




마산 합포 도서관
마산 합포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내부도 요즘 도서관들이 카페 형식으로 바뀌어서 참 좋은거 같습니다.

일찍 가서 사람이 적을때는 괜찮습니다. 다만 아이들도 있고 책을 빌릴때 나는 삑 하는 소리가 

날때는 약간의 소음이 있어 조금 아쉽습니다. 그때는 2층 종합 자료실에 가서 책을 읽습니다.


 

마산 합포 도서관
창가에서 책 읽기

창문 밖으로는 풍경이 주차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한번씩 여기서 눈을 쉬어 줄때 잔디를 보고 있어도될거 같네요.  잠시 1시간 정도 책을 읽는 시간을 나에게 주었습니다. 언젠가 여유가 생길때쯤 한번씩 앉아서 명상에 잠기는 일도 해야겠어요.

 그러면 할일을 돌아올때 더 잘할 수있는 동기도 생기니까요. 책 읽는 시간들도 나에겐 선물 같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좀 더 오래 있으려면 따뜻한 계절이 될때 이용을 해보아야겠습니다..여름에는 에어컨 틀때는 창가 쪽에 앉아 있어도 춥지 않아 괜찮았습니다.오늘도 책읽기 챌린지 마무리를 해봅니다.  

p.s 그러고 보니 요새는 책을 끝까지 읽어봐야 하는데 중간에서 읽다가 다른 책을 보기도 

하는 군요. 반성하겠습니다.

2023년 11월 9일 목요일

행복이 머물렀다, 음식 스토리텔링 에세이

11월 09, 2023 0 Comments

행복이 머물렀다 에세이
행복이 머물렀다



 

행복이 머물렀다

책 이름이 행복이 머물렀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일상 에세이 라고 생각했지만 음식 이야기 이기도 했습니다. 책 제목에 끌려 한장씩 페이지를 넘겨 봅니다. 특별히 맛집에 집중해서 쓰여진 책은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순대국 삼겹살등 평범히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기억할 수 있는  음식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 음식 속에서 작가의 경험 추억 이야기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글도 음식들 사진 만큼이나 톡톡 튀고 글이 읽기 쉽게 되어 내용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음식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중에 나에게 감동으로도 다가 온 문구가 있습니다. 바로 책에 마음의 양식을 쌓기 위해 몸의 양식으로 음식을 든든히 먹어야 한다' 라는 말입니다.

언젠가 나도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쓰게 되면 이런 이야기는 꼭 참고해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글을 읽는 내내 따뜻함이 마음에 와 닿기도 했습니다.  저는 음식이 제일 맛있을때라고 하면 가장 배고플때와 한동안 그 음식을 먹어보지 않았을때 입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공식인거 같아요.

과자도 원래 잘 먹지 않지만 오랜만에 생각이나서 한 두달 지나고 먹을때가 맛이 있었습니다.

물론 과자는 계속 먹는건 아니고 한번 먹고 난 후에는 손이 가지 않습니다.

나는 주로 쓰는 주제 키워드가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나도 마음이 따뜻해 지고 공감이 가는 글을 써야 겠습니다.  책을 읽기 좋은 장소를 선택해 책의 바다에 헤엄져 봐야 겠습니다.


2023년 11월 8일 수요일

따뜻한 믹스 커피와 함께 그리고 책

11월 08, 2023 0 Comments

믹스 커피와 책
책과 믹스커피

 따뜻한 믹스커피와 함께.. 책

컴퓨터 화면만 보니 눈도 시리고 답답함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책을 골라 읽어 봅니다. 그리고  텀블러에 대신 담아 믹스커피를 타서 마셔 보았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에 엄마와 책을 읽으러 다니면서 휴식 시간을 가질때 였습니다. 

과자가 먹고 싶어 에이스를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대학 시절에 에이스를 믹스 커피에 찍어 먹은 추억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는 믹스 커피도 쓰다고 잘 못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대학에 들어 와서 졸업하고 난 후에도 믹스커피를 가끔 타먹습니다. 믹스 커피는 저의 공부 생활에도 자그만 위로 였습니다. 대학 생활 중 기억남는게 있는데 일을 하면서 공무원 한 분이 제가 타준 커피를 다음에도 먹어 보고 싶다고 했을때 였습니다.  그 커피 사건으로 인해 저는 또 한번 그분을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공부나 그림작업 할때는 식 후면 먹던 믹스커피를 타 마시던 생각이 났습니다. 소화도 되면서 저녁 작업까지 하는 고됨을 믹스 커피 하나로 달래곤 했습니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 덕분에 카페인이 공부나 작업할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이전에는 생활하면서 그 다음의 일이 또 기다리고 있을줄은 예상을 하진 못했습니다.

그림을 하고 다닐때도 미술 선생님이 커피 비율을 70% 정도 담아서 먹으면 맛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보는 날이면 물을 많이 부어서 커피를 드리곤 했습니다.

잠시 시간동안 쉼을 주고 싶었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책은 맛집 에세이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의 옆에 있는 믹스커피는 예전의 힘듬을 돌이키기도 합니다.  지금도 나의 곁에 머물러주는 마음의 안정제 이기도 히거든요.

 앞으로도 또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다면 이 믹스커피에 대해 이야기 해줄 사람이 있을까요?

종이컵에 한컵씩 타 마시던 거를 텀블러에 담아 먹습니다. 언젠가 커피와 이야기를 만들어갈 사람을 

만나게 될까요? 요즘은 휴일에 사람을 만나게 되면 커피나 차 한잔은 기본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지금도 외로울때 유일히 휴식할 수 있는 책 한권과 간단한  믹스커피가 잠시나마 위로가 됩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이 역시 하나의 에피소드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2023년 11월 7일 화요일

글은 그림을 그리는 거와 같다.

11월 07, 2023 0 Comments

 일상 일기

글은 그림으 그리는 거와 같다
글과 그림


글은 그림을 그리는 거와 같다.


오늘도 책상 앞에 앉았다. 모처럼 도서관에는 책을 읽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문득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에는 육하원칙이 제일 기본 입니다. 글쓰기 전체를 보면 서두를 쓰고 그리고 구체적인 내용 그리고 마무리가 있습니다. 저는 그림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인데 어느덧 글을 적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됩니다. 

글쓰는 방법이라는 책을 찾아보다가 그 중간에 글은 그림과 같다 라는 문구를 보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그림도 글과 비슷하게 형태 그리기-선 형태 그리기-초벌 및 색칠 구체화 하기- 꾸밈 마무리 단계가 있습니다. 글쓰기도 그림과 같이 마무리 단계에서  틀린건 없는지 수정작업도 들어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글쓰는 방법과 그림은 요령을 알면 누구나 시도 할 수 있는일이기도 합니다. 이보다 좀더 깊이 예술을 익히는 사람이라면 작가 또는 전문가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글을 좀더 꾸민다던가 시인과 같이 글이 좀 더 맛갈나게 쓰는건 작가의 재량이기도 합니다. 글과 그림은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글을 쓰는데 그림에서 보고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또 글을 보는데서 그림을 그리는 영감을 얻기도하는 공생 관계도 됩니다. 그리고 둘다 글과 그림은 스스로 기술을 익히면서 전문화를 위해 연습과정과 지도도 필요 합니다.

  저도 글을 쓰는데 어떤 기분이나 느낌을 표현 할때 있습니다. 그리고  글을 구체화 하는데 표현할 수 있으려면 많은 노력과 경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림을 그려 왔던 거 처럼 언젠가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표현력이 나타 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글은 미숙한 점이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수정을  거치면서 써내려갈 예정입니다.

저는 그림과 글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그림을 선택 하겠지만 희망사항은 둘다 입니다. 저는 이 두가지만 가지고 
가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글이나 그림 어떤 거라도 하지 않고 두기만 하면 늘지 않는다는 건 
사실입니다.


2023년 10월 31일 화요일

꿈꾸는 다락방, 꿈이 현실이 된다

10월 31, 2023 0 Comments

꿈꾸는 다락방 꿈이 현실이 되다
꿈꾸는 다락방

 원하는 일을 상상하면 실현이 가능하다.

중학교 3학년때 선물로 받은 책입니다. 마치 시크릿 이라는 책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력이라는 점도 중요하지만 내가 원하고 바라는 일을 상상만으로 실현이 가능하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요?

저도 그런 부분에 믿는 편이기도합니다. 책안에서 R=VD 공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공식을 사용할 수 있을지 그리고 상상한 일들이 실현이 될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처음에 가난했던 한 사람의 삶도 매일 상상하고 그 상상을 현실처럼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억만장자가 되었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저 상상만 한다고 하는게 아니라 내가 원한다는 걸 강력히 집중하며 상상을 하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거기에는 긍정적인 상상과 부정적인 상상도 같이 나타납니다. 긍정적인 상상을 한 사람에게는 그 결과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부정적인 상상은 그 반대의 결과가 나옵니다. 

저도 상황에 따라 긍정적으로 생각할때는 기쁘지만 부정적 상황에 한 없이 허우적대는 경향이 있습니다.하지만 내가 강력히 원하는게 있다면 나는 그게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강력히 소망하곤  합니다. 

지금의 코로나 기간으로 취업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생겨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들어 하는 소식도  듣곤  합니다.

  아마 그러한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곧 바로 나타난다고 할 수 없지만 천천히 계기가 되어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도 그 공식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된 하나의 이유가  됩니다. 저와 마음이 맞는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에 와서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소원에 대한 실현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10~20년이 되어도 마음 맞는 친구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삶에 있어서 지지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준 존재도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아직 이루지는 못했지만 저의 그림의 삶에 대한 도전과 성공도 꿈을 꿉니다.  사람들이 저의 그림을 좋아해 주고 그림으로 좋은 영향을 주는 그런 일을 하고 싶어 했습니다. 이 책을 읽을때는 고등학생때 였으니 그림을 배워서 잘하고 싶다는 소망도 했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림을 전공을 했는데 반은 성공한 셈이네요.

앞으로 내가 원하는 일도 지금은 마음속에 그리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실현이 불가능 하다 라는 시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실현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책을 다시 리뷰를 해보면서 이번의 계기로 간절히 꿈꾸어겠다고  생각합니다.





2023년 10월 25일 수요일

책을 읽는 이유

10월 25, 2023 0 Comments

우리가 책을 보는 이유
책을 읽는 이유

책을 봐야 하는 이유

요즘은 하루에 책을 읽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루에 1-2시간 책을 읽기 실천을 하기가 어려울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껏 책을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적은 없을거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도 보통 그 이유에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테블릿 만화 동영상에 빠진 아이들에게도 책에는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 우선 책을 읽는 환경과 책읽는 시간 정해두기 일듯 합니다.

 어린 친구들에게는 혼자 책을 읽게 하는 방법보다는 부모나 선생님과 함께 대화하면서 책을 읽어 나가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스스로 관심을 가지게 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도 할 수 있는학습 효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도 요즘 리모델링하고 책읽기 좋은 공간으로 조성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하는 가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해보자면 책에 나와 있는 작가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원하는 정보를 책으로 작가와 소통을 하며 얻을 수 있습니다.

  점점 사회에서는 누군가에게 정보를 얻는 것도 아는 사람이 아니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책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식 정보의 창 입니다.

 쉬운 책과 어려운 책 중 어떤 걸 보는게 좋냐고 물으면 각자 읽는 방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쉬운책을 먼저 보는 걸 추천 합니다. 공부 또는 일을 하면서도  쉬운 책을 읽어야 생각도 정리도 됩니다. 그래서 책에 더 집중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요즘 글을 쓰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만의 글을 창작해 내기 보다는 우선 책을 먼저 보는걸 먼저 추천합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 글을 쓰는 방법을 참고 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하루 1-2시간은 꼭 책을 읽는 습관을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p.s.  물론 책에 있는 정보는 읽어도 잘 기억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책을 읽고 필요한 정보만이라도 요약해서 

기억해 두어도 충분합니다.



2023년 10월 19일 목요일

공부 책읽기 할때 스터디 윗미와 함께

10월 19, 2023 0 Comments




공부 책읽기 스터디윗미
스터디 윗미 음악

책 또는 공부 작업할때 스터디 윗미 영상 듣기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번은 공부할때 적적하거나 그저 보고만 있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중을 하는때에는 시끄러운 음악을 듣는거는 효과가 없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공부에 집중되는 조용한 음악을 듣는거는 가끔 괜찮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면 온전히 집중을 하면 되기도 하지만 한번은 사람이 없고 혼자 있다는 생각에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터디 윗미의 효과는 이 영상을 만든 사람도 직접 공부를 하면서 영상을 찍은거 이기 때문에 공간이 다르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같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효과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올때 영상들도 올라오는데 고요한 음악과 빗소리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집중이 됩니다.  강의를 볼때는 그 강의에 집중하고음악 없이 공부 해 보다가 정말  누군가가 간절해지고 마음의 외로움을 느낀다면 평소에 공부 하는날 스터디 윗미 영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공부 방법은 제가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강사님이 올린 유튜브를 먼저 보고 알았습니다. 공부와 책 읽는 거도 집중하는건 비슷하기에 적용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인생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주셨는데 건강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유튜브 중에 hanoi chamomile 이라는 채널이 있는데 그 영상들중  비오는날 일본에 카페에서 공부하는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나도 그곳에 있는거 같은 기분을 느끼며 스터디 윗미를 감상해 봅니다.




2023년 10월 14일 토요일

공부, 책 읽기 좋은 최적의 장소 독서실에서

10월 14, 2023 0 Comments

독서실에서 책보기
독서실


독서실에서 책 보기


공부 또는 책을 볼때는 나에게 집중이 잘 되는 장소가 있습니다. 도서관도 요즘 리모델링 하여 환경이잘 되어 있어 평소때는 거기를 가도 되지만 이번에 간 장소는 독서실입니다. 독서실은 당연 비용을 내서 자리를 빌려야 합니다.사실 책은 조용한 카페를 이용하거나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는 중간에도 볼 수 있는 거라 장소 제약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장소는 도서관또는 독서실이 제격 입니다.  

저에겐 금요일 저녁 불금이라고 해도 특별한 날은 아닙니다. 잠시 쉬게 되면 글쓰기 또는 책읽기 신문 보기가 나만의 잠깐의 휴식 시간이 됩니다.특히 나는 실내에서 사색을 즐기기도 하지만 또 탐험을 하고 싶은 여행자와 같기에 외부로 갔다와도힐링이고 내부에서 집중하는 거도 힐링이 되네요. 

 하루는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면서 오래 있을거 같은 성격이면서도 공간이 트인 도서관에서도 공부를 하며 보내는 시간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이 바로 앞이 아닌 주말은 꼭 내가 쉬어야할 타이밍을 알고 긴장을 풀어주는거, 그건 나 스스로의 약속으로 합니다.

약간의 피곤함을 덜기 위해서 주변에 테이크 아웃 커피도 사서  독서실에서 공부하기도 좋아합니다.책을 보는 시간은 무조건 생각을 털기, 하지만 한번씩은 밖에 나가서도 분위기 전환을 하는 거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집중할땐 또 다시 공부모드로 전환하여 돌아오기 바쁜 20대 때보다 지금이 행복한 이유.

이전보다 공부가 잘 되는 이유도 이 시기가 있었기에 가능한거 같습니다.
 

2023년 10월 7일 토요일

글을 쓰게 된 계기

10월 07, 2023 0 Comments
글을 쓰게된 계기
글을 쓰게 된 계기


글을 쓰게 된 계기


저는 확실히 지금도 글쓰는데에  자신은 없습니다. 주변사람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글이 잘 정리된거 처럼 보이더라도 성의가 없는 글도 되기 때문입니다. 저도 글을 처음부터 길게 쓰기 시작된거도 경험으로 이루어진 결과 입니다. 저는 언젠가 그날 있었던 일이나 경험한 일을 글로 남기고 싶어 했습니다.

어떤 일을 했고 하는 자랑의 글이 아니라 순수히 내가 하고 싶어서 자발로 한 활동들 글로써 소통을 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음 속에 우러러 나오는 이야기들을 글로 표현 하면 사람들이 나의 글을 보고 사람들이 즐거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취미로 시작한 대학생때 부터 그 간의 기록을 모으는 결과 나의 글을 알고 찾아와주는 분들도 있고 순수어린 소통은 제게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도 소통을 하기 위해서 라고 글의 내용을 적을 수도 있겠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수정작업도 필요할거란 예상도 듭니다. 저도 지금은 어떤 지도를 받고 글을 쓰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 희망한다면 교육원에 글쓰기 교육을 하는 곳에 가서 작문 공부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글을 쓰는 데에는 일과 관련되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물론 홍보성 글로 따라해 봤지만 제 글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연속적으로 일을 쭉 한게 아니라 기간에 맞추어 글쓰기와 관련된 일들이 지금의 글쓰기에도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한글 엑셀 컴퓨터 분야로 자격이 있는건 아닙니다.

글로도 제가 마음껏 표현하면서 할 수 있는 일도 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살아가는 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분명히 발견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저도 성장하고 제가 보는 시야가 달라보이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장황하게 보이고 이해가 안되는 말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의 제2 인생이 찾아 왔을때  계속 이 일을 반복한다면 이와 같이 글쓰는 일도 해보라는 신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혼자서 진행을 하는거보다 글쓰는 모임에 참여하여 다른 사람의 글도보고 언어적인 영역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언젠가 그럴 기회도 곧 가져보리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내가 글쓰기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내면의 솔직한 나와의 대화를 하는 일입니다. 그게 글쓰기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책과 함께라면 더더욱 도움이 됩니다.









2023년 10월 5일 목요일

서툴지만 잘 살고 싶은 마음 이정현 (ebook)

10월 05, 2023 0 Comments


서툴지만 잘 살고 싶다는 마음



갓 대학 졸업하고 나서 에세이 책에 관심이 있던 나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 책 추천 글을 봤었습니다. 도서관에도 책을 찾아보면 있지만 도서관에 없는 책도 있었기에 한번은 책을 직접 구매해서 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지면으로 읽는 책이 좋다고 하지만 저는 ebook으로 저렴하게 구매를 했습니다.현재 두고 두고 읽을 거라고 생각했던 이북도 잘 사용안하다 보니 휴면 계정으로 되어 있더군요.

다시 인증을 해서 복구를 해두었습니다. 책 제목으로 서툴지만 잘 살고 싶은 마음이라는 걸 왜 골랐을까 하면서도

 돌이켜 보면 그때의 20대 중반 삶을 나는 서툴게 느껴졌기에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하고 난 후에도 책을 읽어보라는 조언에 저는 제가 관심있는 책들만 골라 선정했습니다. 이 책은 감성적으로 흐르는 문구로 구성되어 있지만 서툴고 어리숙한 저의 마음을 보듬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의 지극히 일상에서 묻어나는 삶의 이야기를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이 문구가 사회초년생 모두에게 전달하고 싶은 문구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좋아하는 일에만 좆아서 왔는지라 어떤  목표감  없이  현재에만  집중했다고 하면 나는 그 일이 쓸모 없어지거나 의미 없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고  굳게 믿습니다. 지나고 나서  일있던 건 내 일에 확신을 가진다면 이 길이 힘들고 막막할지라도 나를 도와줄 사람들도  생기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제가 살아가면서 보는 시점은 사회 생활의 눈치를 보며 행동마다 불안한 감정을 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거처럼 서로 다른 점이 있더라도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는 자세가 관계를 대할때 필요하기도 합니다.

 오늘 저는 책을 다시 펼치고 저녁에 귀뚜라미 울음 소리와 함께 잠시 책을 감상해 봅니다. 에세이나 소설은 그저 읽으면서 작가의 감정 표현만 읽어도 충분 합니다.



2023년 9월 8일 금요일

책 읽기 챌린지 도서관

9월 08, 2023 0 Comments

동사무소 작은 도서관
비오는 날 책보기


비오는 날 작은 도서관

늦은 8월 가을을 맞이 하기 위해 기후도 빈번하게 바뀝니다.계절도 후덥지근한 온도를 걷어내고 선들한 바람으로 새로운 기운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내리는 비는 햇살이 뜨기전 그 더움을 식혀주고 있습니다.  바깥에서 활동한 날이 더 많았던가, 맞다 헬스장을 다녀와서 그런지 그날따라 에어컨 바람 밑에 쉼이 참 평온해지는 느낌 입니다.

작은 도서관이 생기기 전 저기에 쉴만한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다 하며 지나 온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간은 지나 도서관이 생기고 나는 읽고 싶은 책도 읽고 공부를 합니다. 

언젠가 창원 마산에는 눈이 잘 안 내리지만 눈이 오면 창가에서 구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한 3월에 눈이 오는 날도 있었지요.

 비는 소나기였는지 이제는 햇빛이 비칩니다. 어느 도서관과 다르지 않다고 보지만 나는 힘든 하루를 보내고 구름에 떠있는 거 같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원래 책상에만 앉아 있다고 집중이 높아지는 건 아닙니다. 

여름에 더울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셔주면 여름 보내기 만땅 입니다.

그리고 이런 작은 도서관이 있는 곳이라면 어떤 공부도 잘 될거라 예상합니다.













2023년 8월 27일 일요일

카페에서 본 책, 사는게 참 행복하다

8월 27, 2023 0 Comments

카페와 책 사는게 참 행복하다
사는 게 참 행복하다

카페에서 책읽기

 오늘도 카페 도서관 사업 운영하는 곳으로 휴식을 하러 갔습니다. 일반 커피에 레몬 그라스 티 각자 한잔 씩 시키고 서재에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여기서 골라보는 책들은 거의 흥미가 있는 주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동생도 커피의 과학이라는 책을 읽고 마음에 들어 한권 구입 했다고 합니다.

 나는 특히 풍경과 같은 이야기를 참 좋아 했습니다. 

그래서 골라본 책이 사는게 참 행복하다 라는 책이었습니다.  

살면서 힘들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와 반대로 말합니다.  맞아요.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행복은 멀리서 찾기보다  사소한 배경 속에서 발견하기 쉽습니다.
시골 전원을 배경으로 감성있는 사진과 글들이 있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커피를 마시니 피로 라는게 사라지고 마음에 뭉쳐있던 긴장감도 어느새 놓게 됩니다. 

어디 멀리가지 않아도 소소한 공간이 되어주는 다락방 같은 공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에어컨 바람도 적정하고 음악 소리 흐름에 따라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갑니다.

아는 지인 말로는 다음엔 쉴 시간이 없을테니, 지금때 많이 쉬어두라고 합니다.

꼭 언젠가 힘들게 일하러 다니더라도 일을 하지 않는 날은 이런 서재와 같은 공간에서 휴일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


도서관 공간을 이용해도 좋은 거 같습니다.



2023년 8월 24일 목요일

창원 대표 소식지 창원시보 2022 시민기자 활동

8월 24, 2023 0 Comments

창원 시보와 시민기자 활동
창원 시보 신문


창원시보  이벤트 소식지

10일과 25일이 되면 신문이 매일 아침 마다 공공기관, 도서관, 행정 복지 센터에 차곡히 진열되어 있습니다. 창원의 대표 소식지로 창원 곳곳에서 일어난 생생한 소식들을 시민들에게 전달해 줍니다. 

시정 소식들도 전해 주지만 구청소식으로 들의 기부 봉사활동 소식도 같이 전해주기도 합니다.  나는 처음에 기사를 쓰는 방법을 잘 몰라 편집 기자님과 글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어설픈 글에도 내가 글을 쓰는데 어려움을 느껴도 계속 수시로 원고를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도 수정 작업과 연습으로 매번 일기처럼 나의 블로그 에다 글쓰기 연습을 했습니다.그리고 원고를 한번 보내었을때 그때 나온 나의 기사글을 보고 조금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느날 편집기자님과 여러 활동하는 기자님 들이 모인 자리에서 글이 기사에 나왔을때어떤 기분이었는지 물었습니다.

 '저는 그저 아주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기자 작성하는 일을 배우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편집기자님은 나의 대답에 만족해 하셨습니다. 그리고 글쓰기에 두려움이 없는 지금 나는 주제에 관해 논의 하면서 글쓰기 방향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내가 혼자 다 할려고 걱정하기 보다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있고 앞으로도 나를 좀더 발전 시켜 나가야 겠구나 하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창원시보는 이번에 300호를 맞게 되어 좀더 특별한 소식지가 되었습니다. 일반 시민 인터뷰 등 함께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은 저의 아는 동생이지만요. 아는 동생이 연락이 왔는데 그 친구 지인도 기사를 보고 알아봤다고 합니다. 저는 그때 창원 시보를 보는 사람들이 꽤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2022 올해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각 세대 마다 보는 관점을 다양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시민기자의 기사들도 생활 속에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기에 신문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저희 아빠는 창원시보가 오면 들고 오곤했는데 제가 활동하는 시기에도 챙겨보곤 했습니다. 제가 기사 작성 일을 하더라도 늘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취업이라는 관문을 두고 있는 나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시민기자 활동이었습니다.


2023년 8월 22일 화요일

창원시 도서관 사업소, 카페 도서관에서 책 보기

8월 22, 2023 0 Comments

불편한 편의점
창원시 도서관 사업소 북카페


카페 책 읽기


점심시간 이후로 시간을 내서 동네 주변에 있는 카페에 들렀습니다. 우리 지역에 동네 카페에서 시에서 하는 사업으로 카페 내에 책볼 수 있는 공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책을 보기 위해 동네에서 가까운 '느린' 카페라는 커피집에 들렀습니다. 

커피를 주문하고 책 한권도 같이 꺼내어 보았답니다. 내가 꺼내에 본 책은 ''불편한 편의점' 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우리 마을 주변에 내가 책을 읽으러 와도 되고 한편으로는 글 작업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줍니다. 불편한 편의점 책 표지를 보니 마치 일본거리의 한 풍경 같습니다.

이 책이 한창은 인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쯤 창원 시청 주변에 나비 아트홀 이라는 공간이 있는데 불편한 편의점을 연극으로 만들어 공연 행사를 하곤 했습니다. 그때 친구가 보러 오라고 기회가 있었는데 가지 못했던 기억 이있습니다.

음악 소리와 고요하니 책을 보기 좋은 적정 장소가 되었습니다.  여름에 더위 피하기 좋은 장소로 딱 맞았답니다. 책과의 대화 속에서 나에게 자유로운 생각을 하게 해주는 원동력도 됩니다 .20대에 바빴던 시간들도 지금에 와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준 것 만으로도 다행입니다.

 커피도 새콤 신맛과 고소함이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커피 한잔의 진함이 피로도 줄여줍니다. 또 방문하게 되면 어떤 책을 봐야 할까 기대감과 설렘도 함께 가집니다. 

책을 중간 쯤 보다가 나왔는데 뒷 내용이 궁금해 졌습니다. 

 오늘도 상상을 하면서 발걸음을 나아가게 됩니다.



2023년 7월 21일 금요일

창원 시보 기사 노트 책

7월 21, 2023 0 Comments

창원시보 기사 노트
창원 시보 시민기자 기사 스크랩

 2022년도 하반기 부터 창원시보 시민기자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자신 없어서 하지 못했던 일, 늘 놓치기만 한 거 같아 후회가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 일을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창원시 공보관 창원시보에서 모집하는 시민기자 였습니다. 모집 공고를 보니 일단 내가 쓰고 싶은 기사글을 작성해서 보내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저희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옹벽 갤러리가 있어 글로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며칠 지나 시민기자에 선발 되었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원시 공보관에서 근무하시는 편집 기자님 얼굴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 기자님은 제작년에 모집했을때 한번 의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기사 작성법에 대해 잘 모르고 질문을 해서 인지 의견 조율이 잘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때 질문하고 해서 인지 편집 기자님은 저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활동을 하면서 저도 글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주제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편집 기자님은 어디를 고치라고 말하기 보다는 작성이 되었다 싶으면 편집에 들어가곤 했습니다.

처음 기사를 작성하다보니 너무 표현이 그런거 말고는 통과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꼭 다른 사람 편집글과 제 글이 기사게제 하면 꼭 읽어보라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는 편집된 글들을 보며 내가 쓴거와 비교해보고 좀 더 배움의 과정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기사를 스크랩하여 사진첩 노트에 붙여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의 글도 소장되고 흔적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진도 직접 찍은거 중 하나를 선택해 같이 게제되었습니다.

그리고 3달에 한번은 정기 모임도 가졌습니다. 이미 몇 년 기사를 쓰신 분도 있어 모임에서 경험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 만나기가 어려워 지기도 합니다. 하짐나  사람들을 알아가고  글이라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힘이되곤 했습니다. 

그리고 어색한 문장들 이겠지만 무언가 일을 한다는데에 기쁘고 행복할 따름 입니다. 나는 이런 일을 해서 행복한거 였구나 하고 생각도 합니다. 꾸준히 하는게 있으면 따라오는게 있습니다. 정말 그 하나에 집중해서 관심 있는 분야에 도전하다 보면 길은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어떤 글을 써내려 갈까 기대 되는 하루 입니다. 그리고 창원시보에서 주는 선물은 나에게 기회가 다가 옴으로서 시보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글쓰기 창작하는 일에도 원동력이 되어 준다는 점도 있었습니다.


2023년 7월 20일 목요일

마창진 기억 우체통, 창원 문화도시 책자 발행

7월 20, 2023 0 Comments

마창진 기억 우체통
마창진 기억 우체통 공모

마창진 기억 우체통




마산 창원 진해 추억이 담긴 책


작년에 저는 창원 문화도시 지원 센터에서 진행한 마창진 기억 우체통  책자 만들기 사업에 원고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나는 블로그에 써 놓았던  마산의 임항선 기찻길 글을 쓴 기억이나 좀더 수정해서 글을 써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로 보낸 글들을 이어서 책으로 만들어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한창 기다려도 오지 않아 내가 직접 지원센터로 가서 책을 받아갔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써서 책자 여부를 물어보니 잊고 있었다고 하네요. 대신 기관 안에 배치되어 있으니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면서 두권 정도 챙겨서  왔습니다. 그날 눈비가 와서 바닥이 미끄럽기도 하고 비바람도 그쳤습니다.  궂은 날씨였음에도 꿋꿋히 가지러 갔습니다. 이런 사업이 있어 참 재밌고 즐거운 연말을 보내게 될거 같습니다.

정말 내 글도 이렇게 책이 되기도 했구나 하며 기쁜 마음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써야지, 현재도 문화도시지원센터에 책이 비치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저도 책을 출판하게 된건가요? 원래 글을 쓴 소스는 제가 고등학생때 처음 쓴 블로그 글에서 가져 왔습니다.

그때는 어떤 표현이든 자유롭게 한거 같은데 요즘은 그때 보다 덜 한 표현을 쓰게 됩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기회가 또 언제 있을지 모르니 준비해야 겠어요. 글이나 그림 그리고 예술활동은 그 활동의 범위가 커질 수록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또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런 걸 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걸 실현 할 수 있길 바라게 됩니다.

이번 기억 우체통 기록 사업으로 나의 첫 단체 출간 책이 되었다. 그것 만으로도 뿌듯한 사실

2023년 7월 18일 화요일

글을 쓴는 방법, 글쓰기 교육책

7월 18, 2023 0 Comments



글쓰기 방법
 

이전에 이북을 결제하여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글쓰는 방법에 고민이 들던 나는 글쓰기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책을 찾아보았답니다. 지금도 글을 쓰면 초보적인 면이 있지만처음 읽었을때에는 와닿지는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느 덧 시간이 지나 그동안 글을 매일 쓰고 또 글쓰는 일과 관련되서 일을 하다보니  이런 책이 있다는 걸 접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에서 다시 책을 보게 되니 그 말 뜻을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책으로만 보면 이해가 바로 되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중간해 보일지 몰라도 계속 글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글을 써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 이기도 합니다. 글을 쓰기 어려워 하던 나도 그동안 계속 써보았을때 그게 경험이 되었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일 기본적인 6하 원칙도 직접 글을 먼저 써보고경험이 되다보니 그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글쓰기는 그림을 그리는 거와 같다고 합니다. 그리면서 수정하기도 하고 말을 꾸며보기도 하는 그런 생생한 활동들을 각자의 방법으로표현해 내는 일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녀와 본 곳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썼던 그런 활동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두려워 하지 말자. 글자를 빠뜨리고 짧게 쓴 나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23년 7월 17일 월요일

오늘의 에코 라이프, 탄소중립 실천 책 리뷰

7월 17, 2023 0 Comments

오늘의 에코 라이프 책
오늘의 에코 라이프

 주변에서 할 수 있는 탄소 중립 실천 메뉴얼

창원시에서 책을 추천하여 읽은 후 감상평을 쓰고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기후 위기라는 말이 지금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매연으로 인해 환경 오염이 되어가고 지구 온난화 되는 현상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포럼을 열고 문제 대응책 등 시행해 나가지만 지금 우리 생활하는데서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 이유와 나의 궁금증을 해결할 방법이 나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손에 넣고 다닐 작은 책으로 일러스트도 귀엽고 마음에 듭니다. 책에 나와 있듯 주방세제, 비닐 가정에서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많은 요소들을 탄소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우선 나 자신 부터라도 비닐이나 일회용을 사용하는걸 줄이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카페에 갈땐 늘 텀블러를 가지고 들고 다니기로 합니다.

요즘 테이트 아웃 카페를 이용해서 텀블러를 이용하면 플라스틱 컵 사용 줄일 수 있습니다.

환경 실천 하는 카페도 있어서 그런지 음료 할인을 500원보다 더 받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알고 있던 부분보다 알고 가는 점들도 있었습니다.

언젠가 책에 나와 있는 일들이 실천으로 활용될 수 있다면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도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가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이라 연말 선물을 미리 받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간직하면서 실천 메뉴얼 들을  하나씩 챙겨야 겠습니다.

2023년 7월 13일 목요일

책 읽기 내 방 서적에서

7월 13, 2023 0 Comments



내 책방 서적
내 방 서적에서


내방 서재


주말 오후에 책을 읽는 시각을 가졌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은 휴식시간이 됩니다. 이전에는 책을 들어도 까만게 글씨라고만 생각했던 나도  책속이라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중 입니다. 늘 언제 쉬는 시간을 가질까? 평일에는 바쁘게 보내더라도 주말에 2~3시간 정도는 휴식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지 기다리는 상황이 올때,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갈때 카페에 있을때 여유롭게 들 수 있는 책 한권이 있다고 한다고 가정해 봅니다.언젠가.. 정말 여유가 생긴다면 그럴 계획입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작업방을 이용 못하지만 날씨가 따뜻한 날 또는 가을 바람이 불어올때자연 바람에 시원한음료 놓고 있기 좋은 공간이 됩니다. 나만의 공간에서 휴식을 가지는 거도 휴일을 보내는 묘미가 됩니다.  그러고 보니 꼭 다른 곳에 가지 않아도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있는 지금이 휴식처라면 그곳이 여행지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이 시기때 까지만 해도 방음이 되어야 집중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의 소음 음악이 있어도 집중이 됩니다.

대신 여름에는 덥기에 도서관을 방문하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

2023년 6월 30일 금요일

창원시 탄소중립 실천 주제 책읽음 오늘의 에코라이프

6월 30, 2023 0 Comments



창원시 탄소중립 책읽고 의견 전하기


창원시 탄소중립 실천 책
창원시 책 선물



창원에서 탄소중립 프로젝트로 10여권의 책을 선정하였는데 그 중 한권 선택해 신청을 하면 100인에 한해 책 나눔을 해준다고 했습니다.나도 책을 고르는 중 한권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오늘의 에코 라이프'라는 책 이름이었습니다.

일상을 글로 쓰는 나의 성격과 잘 맞을 거 같아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시에서 신청이 되어서 나에게 책을 배송해 준다고 안내 했습니다. 책을 중간중간 마다 도서관에서 읽어보는거 보다 내가 선택한 책을 마치 선물 받는 기분도 들어 기쁘기도 했습니다. 좀 늦더라도 도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나중에 후기도 써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창원시 탄소중립 실천 책
오늘의 에코 라이프


주말이 되어서 책이 도착했는데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좋은 책 크기 였습니다. 시간을 내어서라도 일찍 일어나 책 한권 보기를 목표로정해 봅니다. 내용은 우리 지금 생활 속에서도 실천 할 수 있는 탄소 배출을 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생활에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비닐 봉지 사용을 줄이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생활에 가장 많이 쓰이는 일인데 불필요한 사용은 하지 않는게 방법인 듯 해요.


 요즘 지구 환경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할  주변의 일들에 대해 말해주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이쁜 선물을 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메마른 사막을 걸어가는 하루가 될지라도 책 한권이 오아시스 물과 같은 존재가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2023년 6월 28일 수요일

애매한 재능-수미 에세이

6월 28, 2023 0 Comments

애매한 재능 수미
애매한 재능


애매한 재능



사람에게 재능이 있다는 건 어쩌면 특별한 일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재능이 완성되는 문턱에 가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속에 애매함 이라는 이름도 붙기도 했습니다. 작가님의 삶 속을 들여다 보면서 그 완성의 과정이 힘듦에도 끊임없이 재능을 발휘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에서 삶의 욕구 의지가 강하고 개척해 나가려는 힘이 느껴 집니다. 그 중에서 예술쪽으로 문학 음악그림과 같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은 자신을 성찰하면서 해나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과 열정을 전달해 줍니다. 글을 쓰기 위한 계기 나의 인생의 방향을 다른 사람에 의해 어떤 영향으로 부터 결정이 된다는 부분이 공감이 가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일을 하기 위해 살아가는 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는 한 삶에서 애매한 부분들이 있지만 과정을 겪으면서 자신만의 길을 가고 이겨 나가는게 삶의 이유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러한 일들을 겪었고 책에서 공감을 많이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소한 일러스트 그림 표지도 마음에 들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알아주지 꿋꿋하게 용기있게 도전을 하는 삶, 저도 그런 점을 닮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서모임 글쓰기 모임등 기관에서 모집하는 모습도 보았는데 참여를 하더라도 같이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도 듭니다. 저는 소수로 맞는 사람과 지내는 편이기도 해, 살짝은 모임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애매함을 바꿔준 인연의 소중함도 함께 느끼는 중입니다. 어쩌면 결여된 부분도 앞으로는 가능성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중요한건 그런 시도로 가진 재능을 지금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p.s. 책이 창원시에서 추천된 책이기도 했는데 알고보니 저희 지역 창원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신다. 봉곡동 쪽에 글쓰기 강연 등 문학 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하신다.

2023년 6월 27일 화요일

9월 가을을 앞두고 스타벅스 책 읽기

6월 27, 2023 0 Comments

가을 책
가을 책



스타벅스 카페

스타벅스에서 책보기


 날씨가 제법 선선해 졌다.

 오늘은 뭔가 기대되는 하루이기도 합니다. 곧 새로 준비해야할일들도 있고 또 그 일들을 잘 해결해 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전에 한번 신청했던 이벤트 공모에 당첨 되었다는 문자메세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선물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를 해봅니다. 먹는 거면 동생에게 보내줄  계획입니다. (이날 아이스크림이 당첨 되었습니다.) 스타벅스에 새로 나온 음료는 딸기 드링크인데 캔 음료에서 딸기 라떼와 비슷한 맛이 납니다.이전에는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바쁠때만 바쁘고 휴식은 내가 쉬고 싶은 시간에 휴식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책도 한달만에 읽어보는거 같습니다. 하루에 일찍 일어나면 책을 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다만 일어나는 시각에서 좀 더 일찍 일어나기에는 힘들때도 있습니다. 

테블릿으로 보는 이북은 들고 다니기 쉬워서 한번씩 활용을 합니다. 좀더 걱정이 사라진 기분이 듭니다. 한번은 아침 6시에 일어나 운동이나 여가 활동을 해볼까 실천은 해보지만 생각보다 잘 실천되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공부도 쉼도 그저 휴식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때면 사람들과의 만남도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의 가족과 같은 사람들하고 같이 있을 그날을 위해서요. 

8월의 마지막 하루를 오전에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다 가야 겠습니다.


2023년 6월 25일 일요일

오후를 찾아요, 육아 일상 공감 에세이 박솔미

6월 25, 2023 0 Comments

오후를 찾아요. 육아 에세이



오후를 찾아요 육아 에세이
오후를 찾아요


경주에 황리단 길을 방문 했을때 어디에도 없는 서점(옛서점)에서 구입한 책입니다. 지금도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찾아보는게 취향이기도 합니다. 책 한권 구매를 할때 서류용봉투에 약봉지 형태로 포장도 같이 해주었던 서점이었습니다.

오후를 찾는다는게 어떤 뜻일까,  한번 검색해 보기로 했습니다.

책 앞면에 나온 자전거 타는 사진의 감성에 나도 모르게 빠져 버린 책이었습니다.  미혼인지라 오후의 의미를 몰랐던 나도 진솔하게 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후를 찾아요 육아 에세이
오후를 찾아요

저의 엄마가 이전에 육아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오전과 오후 그리고 저녁 밤시간까지 우는 나를 달래고 어르느라  시간이 쉴틈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나만의 오후 시간을 찾고 싶은 바램을 나타낸 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책도 두껍지 않아 한손에 들기좋은 책으로 가볍게 읽기 괜찮았습니다.
오후를 찾아요

 

지금 현대인 들에게도 오후의 시간이 있다는 건 한줄기의 빛과 같은 존재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다들 오후에는 직장을 나가고 일하는 바쁜 시간대 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육아에 관해서는 그렇게 마음이 와닿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언젠가 겪어보게 될 일이겠지요.

 이 이야기에서 제일 공감이 가는 문구는 책 저자의 남편과의 이야기 입니다. 서로 마음이 통한 다는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전달 되는게 있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발을 맞춰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옆에서 채워주는 관계라는 말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저자의 글 속에서 철이 없는 생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 

서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생활을 이야기하는 글에도 공감하지만 

책 안에 있는 사진들도 감성지고 멋집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지금 오후의 시간을 보내는걸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24일 토요일

내 인생의 해답, 책에게 물어보세요.

6월 24, 2023 0 Comments

내 인생의 해답

책에 질문하고 답 찾기


내 인생의 해답
내 인생의 해답

인생의 해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삶에서 수많은 궁금증을 찾게 되고  답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걸  느낍니다. 재미로 볼 수 있고 누군가는 정말 간절할때 답을 찾아야만 안정감을 찾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정답을 찾고 싶은 마음이  있고 위안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표지는 단순해 보이지만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의 주문서 같기도 하고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책 사용법을 보면서

 시크릿이라는 상상하고 간절히  기도 하면 이루어지는 그런 종류의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내 인생의 해답
내 인생의 해답

내 인생의 해답
소원 빌기


책 사용 방법은 책 뒷면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책 가격표를 보는데 3만원대 정도 됩니다. 중요한건 질문을 하나씩 물어보는게 집중이 더 잘되어서 그럴 듯한 답이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한손을 책 앞면에 얹고 나머지 한 손을 뒷면에 대어 물어볼 질문을 생각해 봅니다.그리고 질문이 끝나면 보지 않고 손가락을 책 옆면으로 느껴지는 곳 한 곳을 짚어 그 페이지를 넘겨 봅니다. 처음 물어본 질문은 ‘ 올해 다이어트 성공을 할까?’ 입니다.


내 인생의 해답
내 인생의 해답


 


내 인생의 해답
조언


이 질문은 당연한 이야기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현 기준으로 작년에  이 해답을 보고 올해 운동 다이어트 교실을 할 기회가 생겨 운동을 하는 중입니다. 


현재는 행동으로 옮겼더니 한 7키로는 뺐습니다. 생각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고민이 큰 취업에 관한 질문을 했습니다.

내 인생의 해답
조언

 

결론은 마음만 먹으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피하지 말고 마음먹고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을 참고로 한다면 어느정도 마음은 놓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에 의존해 이 말이 꼭 맞다고 맹신하는거는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씩 사람들을 만날때 마다 긴장을 풀게 하기 위해 권유는 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실제 알바를 하면서 한분께 책 답을 알려준적이 있는데 결과가 안좋으면 어떻게 될까 싶었습니다. 나름 해석을 잘 해주어서 잘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심심할때 생각나면 넘겨 볼 만한 그런 책입니다.

2023년 6월 22일 목요일

스타벅스 카페에서 책 보기

6월 22, 2023 0 Comments



스타벅스 카페에서 책보기
스타벅스 카페


스타벅스 카페에서 책 보기


카페 중에서는 책읽기는 좋은 장소는 스타벅스 카페 입니다. 커피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일반 아메리카노만 시켜도 맛이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 인테리어 구조도 다른 작업을 해도 편한 장소도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여름이어서 시원한 음료 한잔이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주는 거같습니다. 나의 내면 속에  나에게도 질문을 던지 듯 영감이 떠오르기도 하고 또한 마음을 차분하게 식혀 줍니다.

여름에는 별 다른 활동은 안해도 카페에서 시원한 공간에서 휴식을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인거같아요.
앞으로도 바빠질 날을 위해 충분히 휴식해 두어야겠습니다.  책을 보아도 좋지만 카페에서 공부도 가끔씩 하러 가기도 합니다.  단 집중할때는 비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늘 쉴 수는 없기에 오늘은 오늘만을 일을 위해 집중합니다. 막 어떤일을 해야 겠어요. 안절부절 못할때도 있지만 늘 꾸준한 대로 일에 충실하게 생활하면 언젠가 그 보상은 따라 주겠지요. 주어진일을 꼭 완성해야 겠다고 그렇게 되뇌어 봅니다.
 
원래 공부를 할때도 장소를 바꿔가면서 해야 환경에 따른 변화에 따라 공부도 잘 된다고 합니다.

책 벌레처럼 독하게 읽기는 아니지만 느릿느릿한 늘보도 수영을 잘하는 것처럼  그런 나의 모습대로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 뿐 입니다.


 

2023년 6월 21일 수요일

마산 합포 도서관에서 책 읽기, 북카페 리모델링

6월 21, 2023 0 Comments


마산 합포 도서관 리모델링


올해 마산 합포 도서관에서 리모델링을 했답니다. 여름 동안 내부 공사를 한 터라 언제 오픈 할지 기다리기도 했었어요. 공사가 완공 되자 마자 도서관을 바로 찾았습니다. 이전보다 책상도 깔끔하고 조명 밝기도 괜찮았습니다. 도서관에서 느낄 수 있는 평온함이 마음을 안정되게 하였습니다.  창밖에는 비도 오고 분위기도 괜찮았네요.


소설 여행
소설 여행 책



책을 대여 하면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다는 말에 책 한권 대여를 해보았습니다.문학과 여행에 관심이 많기에 그쪽 분야로 책을 찾았습니다. 오늘 고른 책도 흥미가 있어보인다.다른 사람 시선에 상관없이 조용히 읽기만 했는데 나도 모르게 그 책 속에 빠져들었습니다. 잠시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나에게 말도 걸어주는 거 같습니다.


마산 합포 도서관
책보기

나눔떡
시루떡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지루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벤트로 떡하나 받고 갑니다. 앞으로 휴식기를 가질때는 도서관에 책 한권들고 읽기를 하기로 했습니다.합포도서관은 늘 어릴때 부터 방문했던 장소 이지만 그 시기보다 책 읽기가 재밌어 지는 이유가 있는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도 공부도 하지만 휴식겸 찾아 드나들곤 합니다.  공부만 해야 한다고만 생각한 도서관에서

지금은 가까운 곳에서 책읽고 글쓰는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지금 쉴 수 있을때 책에 좀 더 시간을 할당하고 싶은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