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아저씨 김소현(습작19) 대학교 초반에 고등학교 동창과 창동에 친구와 약속을 잡았다. 우리는 밥을 먹고 난 후에 창동에 유명한 타로 집이 있다고 해서 같이 따라가 보았다. 그때는 타로 라는 걸 본 적이…
Read more »롤링페이퍼 습작9(김소현) 롤링 페이퍼는 종이에 한 사람이 이름을 적고 여러사람이 돌아가면서 그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는 걸 말한다. 중학교 졸업하기 전에 반끼리 같이 하기로 했다. 내 이…
Read more »카페 맛집 카페 맛집 이야기 글 이전에 블로그 초창기에 글을 쓸 때, 맛집과 카페에 간 이야기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날 친구와 나눈 대화 이야기 맛과 분위기를 남기고 싶어서 였습니다. (이때는 글 주제의 …
Read more »내가 쓰고 싶은 책 학교 생활 내가 쓰고 싶은 책은? 내가 책을 쓰게 된다면 하는 상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글이 생각이 나지 않을때도 있지만 학교 생활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중간마다 인상…
Read more »애매한 재능 애매한 재능 사람에게 재능이 있다는 건 어쩌면 특별한 일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재능이 완성되는 문턱에 가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속에 애매함 이라는 이름도 붙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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