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원하는 답 나의 답
![]() |
| 회사가 원하는 답 나의답 |
나의 말투에서 회사에 대한 경험이 없구나 하는 티가 난다. 사실은 맞다.
주변에서도 너가 안 잘리려면 말은 잘 해야 할거야 하고 눈치를 주기도 한다.
분명 사회 생활에서의 문제만 아니면 나는 열심히라도 하려는 사람이었을거다.
자신이 목표가 있고 그게 회사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면 오래 가기도 한다.
나보고 단순 업무나 몸으로 움직이는 일을 하라고 하지만 기간이 제한 되거나
그 일에서 마저 나는 동떨어져 행동한다. 몸으로 하는 일은 동작이 빨라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회사를 가기가 그렇게 어렵다고 하는데 회사에 다니지 못하는
사람도 막막하고 취직이 되고 나서도 적응해 나가기 위해 시험과 같은 삶일거 같다.
목적은 있으면 나에게 동기 부여라는게 있다. 내가 처음에 겪어본 일은 힘들어도
나중에는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사라는 안정감과 나의 몸값을 키워주는 일 그렇게 생활하는데 보통
삶이라고 본다. 우리는 무언가 하나를 하는데 포기는 하지 말라고 한다.
바깥에서 회사가 아니어도 기관과 관련되면 꼭 나에게 부딪쳐 보라고 이야기 한다.
나도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제 스스로도 그걸 극복해 내기도 어려웠다.
하지만 내가 그걸 포기 하지 않고 임무 날짜까지만 마치면 나는 스스로
기관에서 배운걸 토대로 계획해 나갈 수 있는 게 장점인거 같다.
그건 내 생활 태도를 바꾸게도 했다. 몸으로 쓰는 일은 오래 하면 규칙이나 시간
패턴을 챙기게 되고 좋아하는 일도 균형 있게 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 일이 나에게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고 나와 맞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완전 나와 전공이 다른게 아니라면 기회가 왔을땐 해보는거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회사를 다니는 와중에도 삶을 기획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야 한다.
회사를 다니는 중간에도 나중에 내가 좋아하는 거라도 마음껏 할 수 있는 시간을 위해
축적해 두는거다. 휴식과 취미는 그런 방향에서 의미가 있다.
사실은 작은데서 일을 시작하는게 맞기도 하다. 회사에서 보는 나의 모습은
어떤 걸까, 그래도 배우고 하다보면 결과나 답으로 나오겠지, 생각할 뿐이다.
하지만 나도 나만의 세상에서 좀 더 표현하고 몸이 좀 힘들더라도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그런 곳이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