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글로리 내가 고등학생 때도 있었으니 10년은 더 지난 문구점이 있다. 친구와 약속을 잡는 장소이기도 했는데 주로 미술 재료로 색지 등 필요한 준비물이 있으면 구매를 했다. 필기 용품도 사기도 했는데 문구…
Read more »달러 마켓 김소현(습작 28) 영어 학원에서 달러 마켓을 여는 날이 있다. 달러는 숙제를 잘해왔을 때 쿠폰북에 달러를 표시해서 모을 수 있었다. 달러 마켓은 한 달에 한번 열리곤 했는데 영어 학원에 빈 가장자…
Read more »배고플때 먹는 라면 점심시간이 되어서 부모님이 약속이 있을 때 혼자서 챙겨 먹게 되었다. 대부분 밥만 챙겨 먹었기 때문에 2주에 한번은 면이 먹고 싶을 때가 있었다. 면은 소화가 안된다고 밥을 먹어라 하고 부모…
Read more »나다움 이란건 진정한 자신을 꿈꾸는 일 어떤 일을 할지 막연함에 진정한 나 자신이 어떤 걸까 생각이 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잘 가고 있는 걸까,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의구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루를 열심히…
Read more »글 블로그를 만든 이유 글과 함께 여유를 즐기기 저는 책을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글에 대한 재능이 있는거도 아니구요. 그럼에도 저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내가 방황을 하고 있어서 마음을 다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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