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식혜 습작27 (김소현) 무더위가 한 풀 꺾이고 추석 명절이 다가 왔다. 명절 중에는 생각나는 음식들도 많지만 내가 어릴 적 부터 제일 좋아 했던 음식은 식혜였다. 특히 외할머니께서 직접 담근 식혜가 …
Read more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한 가지 일만 잘하면 뭐든 잘 될 수 있다는 말을 저번에 글로 적은 적 있습니다. 몇 년은 한 가지 그 일만 하면 해결이 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기도 했었지요. 내가 꾸준히 해야 할 한 …
Read more »하루의 일기 특별히 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하루에 할 거는 정해두고 있습니다. 20대 중반 까지는 심심하면 버스 1시간 타고 둘러보고 다니는 일들도 있었는데 요즘은 갔던 곳이기도 하고 직접 찾아가거나 하는 일…
Read more »재능은 자신 스스로 해나가는 일 다른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나만의 재능이 있다면 그 능력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일도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 또는 미리 앞서 나간 사람들의 도움도 필요하다. 그리…
Read more »9월 독서의 달 도서관 책 나눔 벌써 9월이 다가왔습니다. 7~8월의 무더위가 씻겨 나가고 비가 오는 오후의 하루, 도서관에 갔는데 책을 나눔 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혹여나 가져갈 책 있을까 보다가 눈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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