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의 봄 고성에 외갓댁이 있어 들렀을 때 찍은 사진 입니다. 고성에 봄 때 사진입니다. 한적한 농촌에 거리에 꽃들이 피어 있습니다. 이때 작은 해바라기인가 생각 했는데 루드베키아 꽃이라고 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Read more »글쓰기로 할 수 있는 일 처음부터 글쓰기를 한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 역시 블로그를 통해서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남긴 글들이 어디에 쓰일지 아직은 저도 정확한 답…
Read more »사람과의 관계 김소현(습작26) 나에게는 사람의 관계가 쉽지 만은 않다. 그건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하지만 사람들과 잘 어울려 놀러 다니는 사람에 비하면 나는 그렇게 활발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Read more »담쟁이 덩쿨의 삶 한 잎마다 나 있는 담쟁이 덩쿨을 보았습니다. 연두빛도 있고 녹색, 갈색도 있는 담쟁이 덩쿨, 서로 다른 삶을 살지만 서로 어떻게든 매달려서 벽을타고 올라 갑니다. 각각의 다채로운 모습을…
Read more »동네 커피 김소현(습작25) 요즘은 테이크 아웃으로 브랜드 전문점을 동네 주변에도 볼 수 있다. 1500원 2000원해서 카페 체인점보다 저럼하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다. 그리고 테이크 아웃은 카페 안에서만 마…
Read more »
my only soul in my life, book,essay,This is my one story it gives me happy and awful, this is my second job, just wr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