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플때 먹는 라면 점심시간이 되어서 부모님이 약속이 있을 때 혼자서 챙겨 먹게 되었다. 대부분 밥만 챙겨 먹었기 때문에 2주에 한번은 면이 먹고 싶을 때가 있었다. 면은 소화가 안된다고 밥을 먹어라 하고 부모…
Read more »나다움 이란건 진정한 자신을 꿈꾸는 일 어떤 일을 할지 막연함에 진정한 나 자신이 어떤 걸까 생각이 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잘 가고 있는 걸까,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의구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루를 열심히…
Read more »글 블로그를 만든 이유 글과 함께 여유를 즐기기 저는 책을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글에 대한 재능이 있는거도 아니구요. 그럼에도 저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내가 방황을 하고 있어서 마음을 다 잡…
Read more »도의원님이 써주신 편지 창원에 도계동에 숲어마켓 행사에 간 적이 있다. 창원 도계동 주변에서 셀러들이 모여 각자 상품을 진열하고 부스 행사를 하는 그런 곳이었다. 꽝 없는 당첨도 이벤트와 영수증 미션을 해서 …
Read more »스타벅스 텀블러 스타벅스 텀블러 근무를 하는 날 어떤 사람이 잃어버려서 보관품에 두었던 텀블러가 있었다. 텀블러인데 스타벅스 마크가 표시되어 있었는데 스텐리로 위에 뚜껑이 덮힌 디자인 이었다. 나는 보통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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