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엄마의 반찬 김소현 (습작15) 어렸을때 명절을 지내러 친척집에 가면 먼저 찾는 곳은 큰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였다. 늘 지금도 명절때마다 찾아 뵈면 큰어머니는 미소를 지으며 우리를 반겨 주신다. 큰어머…
Read more »밥상 차림 밥상 차림 아침부터 부엌에 덜거덕 소리가 들린다. 주말에도 엄마는 아침 7시가 되어 반찬 준비를 하고 계셨다, 20대 초 중반만 해도 8시 이후에 일어나거나 다시 취짐을 할때도 들리는 부엌에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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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nly soul in my life, book,essay,This is my one story it gives me happy and awful, this is my second job, just wr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