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요일

내가 좋아서 하는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
적성에 맞는일

 내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기


대부분 좋아서 하는 일을 해야 한다 라는 말을 믿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 있다는 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기도 하다. 그건 내 꿈과 연결을 
해줄거라 믿어왔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현실에 안맞다는 이야기들도 들어 왔다.
나는 이걸 꾸준히 밀고 나아가고 싶었다. 대학을 가는 시기이면 나에게 맞는 적성에
대해 고민을 하기도 한다. 나도 대학을 잘 가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 시각이 달라진거 같기도 하다. 그래서 어느 대학을 가는지가 중요한거 보다는
나한테 적성에 맞고 그 일을 좋아할지 그걸 고민을 해야 한다.

사실 대학을 가기위해 교육을 한다는 게 일반적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삶의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원하는 
학과 방향을 선택했다. 중간에 페이스북을 하는 시절에도 활동하는 한 작가 분이
메세지를 남겨주기도 했는데 대부분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이 있는건 행운이라고 말해주었다.
지나고 보면 그 방은 분명 나에게 도움되는 일이고  선택한 일에 
생활을 재밌게 나아가고 있었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고민도 함께 하면서 나아갔던 
일이기도 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 한가지 갖고 살아가면 삶도 유연해
질 수 있고 어떤 일을 하기 위한 목표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은 
그 일에 더 집중을 하게 되고 일에 대한 성과를 내는 계기도 된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이 되면서 내가 몰입할 수 있는 환경도 되면 그게 삶을 잘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도 된다. 그리고 원래는 누구나 초보자일 수 밖에 없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내가 그 일에 대해 얼마나 애정을 갖고 꾸준히 해왔는지가 중요한거 같다.

그래서 나는 대학을 졸업한 후에라도 내가 놓지 않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일 한가지는 갖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주변 어른들은 나보고는 일은 가리지 말고 하라고 하는데
아직 거기에 대한 극복은 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제가 그렇다고 철인은 아니지 않아요?)
중간에 알바를 할때에는 집중해서  하니 가능한거도 있었긴 했다. 

ps. 저는 삶을 잘 살아가는 방법만 알려주는 거지
이런 말을 하는 저도 결론은 아직 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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