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 금요일

Ai가 못하는 일

 AI가 못하는 일

김소현 (습작12)

aI가 못하는 일
aI가 못하는 일

Ai가 일상화 되어가고 있는 지금, 사람이 하는 일은 Ai가 대체되고 일자리를 잃는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손해를 보는거 보다 인공 지능을 배치 해두었을때

더 신속 정확하게 일을 처리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청년 그리고 중년 세대도 현재 일자리를 

찾으면 어렵다.  사람 손으로 하는 일 마저도 대체 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질 

수 있다. 

나는 Ai가 할 수 있는 일이 더많아 지는거보다 못하는 일도 있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사람은 생각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판단에서 일을 

처리 할 수 있고 일에 대한 책임은 Ai가 대체 될 수 없는 사람 만의 것이다.

지금 쓰는 이 글도 복사해서 챗지피티로 가져가면 좀 더 정밀하고 사람들에게 

더 알기 쉽게 전달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마다 글의 특성도 다 다르다.

잘 써진다고 해서 자신만의 글이 되지는 못하기 때문에 나는 직접 글을 쓴다.


물론  Ai를 이용해서 사용을 잘 하는 사람이 더 곽광을 받을 지도 모른다.

함께 가야만 한다면 Ai의 좋은점은 쓰되 결정은 사람이 하면된다. 그런 방법을 사용할 지도 

모른다. 나는 온전히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았을때 사람 손을 여러번 거쳐서

가는 맛집 요리 비결과 같은 건 Ai가 할 수없는 일이라 생각된다. 


Ai가 하는 영역을 넘어 사람이 브랜드화되고 창작 영역을  잘 다루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가 되기도 한다. 사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하는 시련들이 

있다. 그 맛집이라서 그 사람이라서 할 수 있는 일, 희소하지만 그게 살아가는 방법일거 같다.


학교에서는 정서적 교류를 할 수 있는 선생님도 대체 될 수 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쌓아온 경력도 무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생들의 다양한 모습을  지켜보고 

보살펴 줄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 밖에 없다. 그런 학교 수업마저도 ai가  도입 된다는 말이 조금 아쉽지만 말이다. 

사실 예술적인 부분도 장인정신을 발휘가 되기 때문에 사람이 직접 듣고 사운드를 맞추는 음악 부분

그리고 춤 연극 그런 이야기들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가야 훨씬 더 깊은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나도 최근에는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패드로 그리는 그림이 신기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본질에서 찾았을때 아이패드가 아니라 직접 종이에 그리는 일이 그림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이란 걸 알았다.  그래서 인지 요즘은  종이에 그린 그림에 집중해 보기로 했다.

  사실 그려진 그림을 선물하는거 보다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는게 감동으로 다가오는 거 (?) 처럼 말이다. 

(비유가 적절하지 않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계발해 나가는 게 성취감에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끝은 없다는거)

Ai도 하나의 도구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나씩 잘하는 걸 발견하다 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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