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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시작 일기 부터 쓰기 |
글을 초반에 쓸때
원래 글쓰기는 처음부터는 어떤거 부터 쓸지 고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글을 쓰는 사람도 첫 문장을 무엇으로 정하면 좋을까 생각을 가지기도 합니다.
제가 글쓰기 수업을 들으면서 글을 쓰시는 작가 분은 헤드라인 이라고 맨 앞문장을
적어도 글이 된다고 했습니다. 저 역시도 글에 초보 였고 글은 생각나는 대로 쓰는 성향이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글이 만들어 질까 생각하면 그거도 꾸준함과 경험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이전부터 저는 글을 잘 쓰면 좋겠다 생각을 해왔고 저 역시도 그런 제 모습을 떠올리며
상상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저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일을 하고 나서도 내 생각을
자주 써보고 싶다 라는 마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거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되었다기 보다
그저 내가 좋아하니깐 하는거 같습니다.
그러면 글쓰기는 어떻게 시작 하면 좋을까. 저는 플랫폼이 있으면 거기에 글을 옮겨 적고
일기 쓰듯이 쓰면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건 곧 기록이기도 합니다.
저도 원래 블로그 글쓰기를 일기 쓰듯이 쓰면서 해왔었습니다. 그건 처음부터 시작 했을때
사람들이 봐도 짤막한 문장에 이해 하기 어려운 글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창원에 사진찍으로 다니다 창원시 블로그 기자 분이'너 블로그 완전 깜찍하게 쓰네?'
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땐 순수한 열정으로 남긴 블로그 글이기도 했으니까요.
저는 글쓰는게 어떤 인정과 좋아요를 받기 위해 글을 쓴다고 하면 그거도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 제 네이버 블로그는 방문자수 줄었습니다. 시작은 네이버에서 시작 했지요)
저는 단순 취미로 올리고 싶었을 뿐이니까요. 저도 몇가지 글쓰기 책을 보곤 하는데
수필까지 쓸 수 있어도 문학으로 깊이 들어가게 되면 제가 이걸 지어낸다거나
작품으로 만들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 범위 내에서
시작해봐도 좋을거 같구요. 저는 글을 너무 어렵게는 쓰지 않으려 합니다.
일기도 특별할거 없이 나만의 표현방법으로 쓰면 됩니다. 시 여도 되고 소설이어도
좋습니다. 다만 수필은 어느 나이대나 배울 수 있다고 하지만 시나 소설은 20대 부터
훈련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록을 시작하면 오늘 하루를 살아내는 데에 감사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록은 계속 쓰다보면 내가 어느 시기에 이런 글도 썼구나 하는 걸
간직했다가 꺼내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기록을 하면서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도 수필을 입문 했을때 몇사람이 쓴 작품들도 보면서 나도 다음에 참고 해야지 하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 사람 글들을 보고 나만의 글쓰기도 시도해 보면 됩니다.
일기는 나만의 풍부한 감정표현으로 쓴다면 글쓰기가 훨씬 재밌어 질겁니다.
그리고 일기를 쓸때는 누군가의 평가를 받는건 아니니 자유롭게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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