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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듬의 무게 |
사실 저는 힘듬의 무게에 대해 생각하면 저의 관점에서 볼때만 느끼지
다른 사람이 기분을 느낀다에 생각을 하진 못했습니다. 원래 다들 자신을
우선으로 챙기는 게 당연 합니다. 저도 삶에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마음이 먹먹할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저에게만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
마음의 무게만 더 해갔을 뿐입니다. 제가 쿠팡 알바를 갔을때 코로나가
지나간지 1년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일을 하는 도중 만난 한분은
미용실 일을 차리셨는데 가게 운영 부담이 되자 쿠팡 알바를 했다고 합니다.
거의 대부분은 투잡으로 하는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선생님 한분도 학원 운영하지만 가장이니 일은 계속 해야 겠고
하며 한숨을 내쉬곤 했습니다. 저는 그때 다 각자의 어려움을 안고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의 상태와 비교했을때 주어진 삶이
나은 선택이고 내가 가진 일을 할 수 있다는게 좋은 거 였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건 나의 시점에서 타인의 시점으로 갔을때 나의 삶을 더 집중할 수 있는게
감사하다는 걸 깨닫습니다. 항상 기운이 없어질때 마다 기억을 해야 겠습니다.
힘듬의 무게는 각자 하나씩 가지고 있지만 타인의 삶을 너무 비교만 해도 좋지는 않습니다.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고 풀꽃 냄새를 맡으며 맑은 공기가 있는 자연이 숨쉬는곳
그곳에 가서 마음을 가다듬고 정갈해 봅니다. 그리고 나만의 목표도 세우는 거 잊지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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