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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

By 현이 블로그 - 5월 07, 2026

시험공부
시험공부


시험 이라는 말만 들어도 우리는 지겨움을 느낀다. 그전만 해도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도 거쳐오다보니 일리는 있어 보였다. 나도 공부에서는 하수에 

해당한다. 이전부터 나는 답을 피해가기만 한다고 그렇게 엄마가 이야기 하기도 했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찍어도 점수가 낮은 경우도 있었다.  공무원 공부를 하면서도 첫 시험에서

영어를 10분 남았는데 마지막에 치게 되어서 당황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때 컴퓨터 싸인펜으로

휘날리면서  찍고 왔다. 물론 점수는 과락을 넘기지 못했다. 그래서 그 사이 1년을 더 기다려야 했다.

원래 학교 다닐때도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한일이기도 했다. 정말 열심히 쳐서 80점대 가까이 되어도 커트에 해당되지 않으면 불합격이다. 

사실 강좌를 들으면서 강의 하시는 선생님들 이야기나 상담은 잘 해주셨다. 그래서 고쳐나가는 방향으로 잡아보기도 하고 의논도 했다.


그리고 시험 공부에는 너무 목메이고 싶지 않아 잠깐 쉬는 타임도 가졌다. 공부가 끝나고 나면 

내가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있겠지 하고 희망을 가지기도 했다. 그렇게 완벽하게 마무리 한건 아니었지만 좀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는 계기이지 않았을까 싶다.

잠시나마 목표를 가지고 알바를 하던 나에게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해나가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본다.

원래 삶은 시험의 연속이라고 했다. 그리고 언젠가 또 시험을 치는 날도 있겠지 하면서도 

그때처럼 성적이 안나와 좌절하는 경우는 없으니 그거만으로도 마음은 한결 가볍기도 하다.

학습 시간에는 집중을 하지 않은 나에게 공부를 해야 겠다 하고 생각을 먹게 해준 과정이었다.


내가 아는 대로 시험 공부 방법을 말한다면 5지 선다형에 질문에 맞는것은 아닌것은 

이 지문을 잘 봐야 한다. 그리고 지문을 쭉 읽다가 아닌것에 틀린게 중간에 나오면 확실히 

틀렸다고 생각하면 그 지문을 체크하고 바로 다음 넘어가야 한다.

 만약 4지문이 맞고 마지막지문을  안읽더라고 그 지문을 체크 하고 읽지 않아야 한다.

 시험을 보는데에서도 그런 스킬이나 습득도 필요하다. 

그리고 기본으로 순서는 기억하면 기본서를 쭉 읽는거 보다는 기출을 풀고 그 틀린 문제를 

기본서나 참고 자료에서 찾아야 한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파악했다고 하면 랜덤으로 

모의고사를 쳐보기도 해야 한다. 이때는 기출 문제, 기본서 찾기를 10번 반복했을때 하는 거다.


사실 이 방법을 가르쳐줘서 알게 되었지만 강의는 다 듣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문제를 보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만 그 부분을 찾아서 들어야 한다. 사실 시험 문제는 우리가 그전에 모의 고사를 보면서 푸는 문제도 있겠지만 10퍼센트는 꼭 응용을 해서 모르는 문제도 같이 낸다. 이런 문제는 폭탄 문제이기 때문에 출제한 사람도 풀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다.

그러면 그 문제는 표시를 해두고 쉬운거 부터 풀어야 한다.  나도 그 과정을 알게 되었지만 한 지문을 

못넘어 가다 보니 그런 습관이 잘 고쳐지지는 않았다. 그래도 공부가 더 쉬운 편이었을까. 

나 역시도 안맞다고 생각한건 과감히 탈피를 한 사람이었다. 상황은 똑같은거 같지만 말이다.


공무원 시험 8번=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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