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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매슬로우 욕구 |
매슬로우 욕구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욕구에 대해 5단계로 나누어 정리한 이론이라고 한다.
매슬로우 욕구는 심리학에 가깝다보니 내가 교육 심리학을 배웠을때도 나온 내용이었다.
사람마다 욕구가 있지만 그 종류는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게 다르다고 한다.
그 단계에는 자신이 한 단계에 대한 욕구가 채워졌을때 그 다음 높은 단계로
이어갈 수 있다. 다만 그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가 채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책에서도 정리가 되어 있었는데 테스트를 하는 거도 있어 나도 한번 해보았다.
테스트지에서 높으면 내가 정말 바라는 욕구라고 한다.
그리고 2가지가 나왔는데 바로 '자유의 욕구'와 '재미의 욕구'라고 한다.
자유의 욕구 까진 알겠는데 재미의 욕구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나도 무언가를 하면 밖을 다니든 어떤 걸 하든 '재미의 욕구'를 찾고 싶어서 일까.
그리고 제일 낮은 점수를 받은 거도 있는데 그건 '사랑의 욕구' 라고 한다.
그건 나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인정은 받고 싶은 욕구는 있었다고 하는데
그런 욕구는 사람들의 조언을 얻고 나서 그 마음은 좀 누그러 진거 같다.
그리고 그런 결핍은 사람들과 나누면서 채워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다만
결핍이 있는 거 보다 욕구는 고루 갖고 있는게 좋다고 한다. 나 스스로도
이런 테스트를 하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심리학 책에는 성향 테스트하는 책들이 있어 가족과 함께 시간 되는 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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