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상위 노출 |
현이의 감성 로그
블로그 글을 쓴지는 9년 정도 되었지만 실제 블로그를 만는 시기는 고등학교 1학년때
였습니다. 그때 친구와 대화 한다고 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던 시기였습니다.
거의 그 시기는 싸이 월드가 네이트로 바뀌는 기점이었던거 같습니다.
페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폰 안에서 놀던 시기이기 전에 컴퓨터로 커뮤니티가
각자 하나씩 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도 블로그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지만 갖고는 있었습니다. 저의 주변 친구들은 블로그로 만화 그림을 올리기도
했던거 같은데 저도 몇개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생활해 오다 보니
블로그로 sns홍보를 할 수 있다는 공고를 통해 참여해 보기도 하고 글을 어떤 방향으로
잡을지 계속 보고 쓰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
블로그는 사진 글이 주 위주이기 때문에 쉽게 따라하고 방법을 익혔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는 몇년 이상 하다보니 제가 수정과정에서 저품질도 걸리고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노출이 안되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글자를 좀 더 늘려보거나 이모티콘을 지우는 등 몇번 손을 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제가 하는 방법이 다 맞는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글의 양과 질을 따져서
수정을 다시 하다보니 위 사진과 같이 노출이 되곤 합니다. 다만 준 상위 노출이다
보니 3가지 이상 단어는 써야 나올까 말까 합니다.
이전에는 키워드와 검색 순위에 의해 글쓰기 공략을 늘리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래 된 블로그는 2020년도쯤 만들어진 네이버 인플루언서 블로거 만큼
노출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인스타 그램이 생겨서 그런지 상위 노출이
그렇게 의미 있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꼭 좋은점이라고 하면 좋은건 맞지만 이런 기능이 있었다 정도만 이야기 하려 합니다.
그래도 어쩌다 검색 상단에 노출되어 유입하는 사람들도 있을 순 있습니다.
예전에 페북이나 유튜브가 생기면 네이버 블로그 운영이 안된다는 말도 있었던거 같은데
네이버 블로그도 몇가지 기능과 앱이 사라지긴 했지만 블로그 자체는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그저 그때의 기억은 추억으로만 간직하려구요. 꾸준히 쓰다보면 또 달라질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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