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일요일

블로그를 오래 하면 좋은점 상위 노출 순위

블로그를 하면 좋은점
블로그 상위 노출

 현이의 감성 로그

블로그 글을 쓴지는 9년 정도 되었지만 실제 블로그를 만는 시기는 고등학교 1학년때 

였습니다. 그때 친구와 대화 한다고 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던 시기였습니다.

거의 그 시기는 싸이 월드가 네이트로 바뀌는 기점이었던거 같습니다.


페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폰 안에서 놀던 시기이기 전에 컴퓨터로 커뮤니티가 

각자 하나씩 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도 블로그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지만 갖고는 있었습니다. 저의 주변 친구들은 블로그로 만화 그림을 올리기도 

했던거 같은데 저도 몇개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생활해 오다 보니 

블로그로 sns홍보를 할 수 있다는 공고를 통해 참여해 보기도 하고 글을 어떤 방향으로 

잡을지 계속 보고 쓰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 


블로그는 사진 글이 주 위주이기 때문에 쉽게 따라하고 방법을 익혔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는 몇년 이상 하다보니 제가 수정과정에서 저품질도 걸리고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노출이 안되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글자를 좀 더 늘려보거나 이모티콘을 지우는 등 몇번 손을 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제가 하는 방법이 다 맞는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글의 양과 질을 따져서 

수정을 다시 하다보니 위 사진과 같이 노출이 되곤 합니다. 다만 준 상위 노출이다 

보니 3가지 이상 단어는 써야 나올까 말까 합니다.


이전에는 키워드와 검색 순위에 의해 글쓰기 공략을 늘리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래 된 블로그는 2020년도쯤 만들어진 네이버 인플루언서 블로거 만큼

노출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인스타 그램이 생겨서 그런지 상위 노출이

그렇게 의미 있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꼭 좋은점이라고 하면 좋은건 맞지만 이런 기능이 있었다 정도만 이야기 하려 합니다.

그래도 어쩌다 검색 상단에 노출되어 유입하는 사람들도 있을 순 있습니다. 

예전에 페북이나 유튜브가 생기면 네이버 블로그 운영이 안된다는 말도 있었던거 같은데

네이버 블로그도 몇가지 기능과 앱이 사라지긴 했지만 블로그 자체는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그저 그때의 기억은 추억으로만 간직하려구요. 꾸준히 쓰다보면 또 달라질거라 믿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