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일 목요일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여행에 관한 이야기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여행 블로그 글쓰기

저의 블로그는 그저 이야기 입니다.


제가 이전에 다른 분이 쓴 블로그를 본 적이 있습니다.  어디 여행지나 맛집, 그리고 리뷰등

일상 생활 등 사진과 함께 적은 글이었는데요. 저는 이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정보를  

공유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블로그를 보면 제가 가보고 싶은 곳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을때  찾아보기 좋았습니다. 


언제나 한번쯤은 내가 다녀온 곳도 일기 형식으로 시작하면 어떨까  생각한게

저의 블로그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학교 다닐때 동아리 선배 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와 친해지고 싶어서 블로그 주소 사이트를 알려주며

놀러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사이트를 내가 직접 배경화면을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있을때 배경화면을 바꿔가면서

제가 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꾸미곤 했습니다. 저는 그 시간도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글들을 쓰면 그림을 주제로 하기도 하고 책 리뷰도 쓰고 맛집도 적고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제가 한가지 특정 주제가 없는 잡블로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일 많이 쓴 여행글을 컨셉으로 잡아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주제로 글을 쓰지만 저는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쓰는 편입니다.

제 주제는 관찰하고 느낀점만 적는 글이지만 그게 저만의 블로그로 표현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이전에 블로그가 활발했을 시기에 다른 사람이 쓴 글도 보면서 댓글도 작성하는 

일도 흥미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댓글을 달기가 좀 그래서 클릭해서 보기만 합니다.


여행을 가면 그 순간들은 남겠지만 언제 이곳을 갔는지 기억을 하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들도 활용할겸 글과 같이 작성을 합니다. 저는 이번에는 또 어떻게 글을 쓸까

행복한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그저 저의 글이 순수히 읽어도 재밌고 따뜻하게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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