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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되고 싶은 나 자신 |
내가 꿈꾸던 나 자신
저는 성격이 활달한 편은 아닙니다. 어디서나 눈에 띄지 않는 사람 저는 그정도가
적당했습니다. 하지만 늘 동경하던 대상은 있었지요. 학교에서 혼자 다니는
저는 어디서나 활달한 친구가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디서나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성격을 극복 못했던 저는 그런 제가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해 왔습니다.
제가 되고 싶은 저의 자신의 형태는 제가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달라지곤 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나, 꿈을 이뤄서 열심히 생활하는 나
일도 하면서 취미 생활을 마음껏 즐기는 나, 저 라는 사람은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나는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욕심있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들은 저를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되고 싶은 나 자신이란건
저만이 갖고 있는게 아니라 어느 누구나 갖고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되고 싶은 나 자신을 상상하는건 그 꿈을 생각하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 주기도 하니까요.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나요?
p.s 캐릭캐릭체인지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소마 쿠카이라는 캐릭터가 자신이 되고 싶은게
뭔지 고민하는 아무에게 조언을 합니다. 자신은 농구부에 들어갈지 축구부에 들어갈지
고민하지만 결국은 그게 어떠한 나 자신도 될 수 있다고 용기를 줍니다.
그리고 고민이 생기더라도 일단 나아가 보자고 합니다. 저도 캐릭캐릭체인지에서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 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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