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탄소중립 실천 주제 책읽음 오늘의 에코라이프
창원시 탄소중립 책읽고 의견 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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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책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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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에코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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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책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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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에코 라이프 |
이 책에서 삶의 욕구 의지가 강하고 개척해 나가려는 힘이 느껴 집니다. 그 중에서 예술쪽으로 문학 음악그림과 같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은 자신을 성찰하면서 해나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과 열정을 전달해 줍니다. 글을 쓰기 위한 계기 나의 인생의 방향을 다른 사람에 의해 어떤 영향으로 부터 결정이 된다는 부분이 공감이 가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일을 하기 위해 살아가는 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는 한 삶에서 애매한 부분들이 있지만 과정을 겪으면서 자신만의 길을 가고 이겨 나가는게 삶의 이유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러한 일들을 겪었고 책에서 공감을 많이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소한 일러스트 그림 표지도 마음에 들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알아주지 꿋꿋하게 용기있게 도전을 하는 삶, 저도 그런 점을 닮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서모임 글쓰기 모임등 기관에서 모집하는 모습도 보았는데 참여를 하더라도 같이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도 듭니다. 저는 소수로 맞는 사람과 지내는 편이기도 해, 살짝은 모임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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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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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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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를 찾아요 |
경주에 황리단 길을 방문 했을때 어디에도 없는 서점(옛서점)에서 구입한 책입니다. 지금도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찾아보는게 취향이기도 합니다. 책 한권 구매를 할때 서류용봉투에 약봉지 형태로 포장도 같이 해주었던 서점이었습니다.
오후를 찾는다는게 어떤 뜻일까, 한번 검색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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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를 찾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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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를 찾아요 |
저는 육아에 관해서는 그렇게 마음이 와닿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언젠가 겪어보게 될 일이겠지요.
이 이야기에서 제일 공감이 가는 문구는 책 저자의 남편과의 이야기 입니다. 서로 마음이 통한 다는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전달 되는게 있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발을 맞춰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옆에서 채워주는 관계라는 말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저자의 글 속에서 철이 없는 생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
서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생활을 이야기하는 글에도 공감하지만
책 안에 있는 사진들도 감성지고 멋집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지금 오후의 시간을 보내는걸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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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의 해답 |
인생의 해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삶에서 수많은 궁금증을 찾게 되고 답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걸 느낍니다. 재미로 볼 수 있고 누군가는 정말 간절할때 답을 찾아야만 안정감을 찾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정답을 찾고 싶은 마음이 있고 위안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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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의 해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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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 빌기 |
책 사용 방법은 책 뒷면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책 가격표를 보는데 3만원대 정도 됩니다. 중요한건 질문을 하나씩 물어보는게 집중이 더 잘되어서 그럴 듯한 답이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한손을 책 앞면에 얹고 나머지 한 손을 뒷면에 대어 물어볼 질문을 생각해 봅니다.그리고 질문이 끝나면 보지 않고 손가락을 책 옆면으로 느껴지는 곳 한 곳을 짚어 그 페이지를 넘겨 봅니다. 처음 물어본 질문은 ‘ 올해 다이어트 성공을 할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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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의 해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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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
이 질문은 당연한 이야기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현 기준으로 작년에 이 해답을 보고 올해 운동 다이어트 교실을 할 기회가 생겨 운동을 하는 중입니다.
현재는 행동으로 옮겼더니 한 7키로는 뺐습니다. 생각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고민이 큰 취업에 관한 질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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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
결론은 마음만 먹으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피하지 말고 마음먹고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을 참고로 한다면 어느정도 마음은 놓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에 의존해 이 말이 꼭 맞다고 맹신하는거는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씩 사람들을 만날때 마다 긴장을 풀게 하기 위해 권유는 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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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여행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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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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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루떡 |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지루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벤트로 떡하나 받고 갑니다. 앞으로 휴식기를 가질때는 도서관에 책 한권들고 읽기를 하기로 했습니다.합포도서관은 늘 어릴때 부터 방문했던 장소 이지만 그 시기보다 책 읽기가 재밌어 지는 이유가 있는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도 공부도 하지만 휴식겸 찾아 드나들곤 합니다. 공부만 해야 한다고만 생각한 도서관에서
지금은 가까운 곳에서 책읽고 글쓰는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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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글쓰기 |
인생에서 성공을 하려면 두가지를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먼저 지금과 같이 교류가 어렵고 저도 성공을 하고 싶었지만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변에서 들을 기회가 거의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때 지금도 sns 유튜브를 통해 소통하려는 사람도 있고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인터넷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2가지를 지키면 인맥 경력이 없어도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된다고 했습니다 바로
좀 더 보충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빠르게 지나가는 사회 속에서 책을 왜 읽지? 라는 의문을 가질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저 한번의 흝어가는 휴식 정도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이건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책 하나에도 다양한 정보와 직업 이야기 고대 시대 부터 전수해온 이야기들을 추려서 집필되어 왔습니다. 책이라는 한가지에 얽메일 필요는 없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내용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아도 저자의 삶을 경험한 것처럼 와닿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 저도 성공 스토리 중에 '나나의 네버 엔딩 스토리' 라는 책을 고등학생때 읽은 적 이 있습니다. 하버드 유학이라는 길에도 그 속에서 적응해 나가고 버텨나가는 방법이 수록 되어 있습니다. 그 삶의 이야기 속에서 그 주인공은 빛나 보였고 성공의 의지를 불어주는 용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시기에 이 책에 대한 감상평을 글로도 써보았고 담아낸 글 수첩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필요한 학습 자료도 도서관에 가면 책을 찾아서 참고 하기도 합니다. 컴퓨터도 자료 도움이 되지만 너무 오래 보아도 눈에 피로감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정확한 정보는 책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점에서 포인트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 노하우를 나에게 맞게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그 저자의 삶을 통해 조언을 얻고 글쓰기도 꼭 연습하고 계속 써나가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쓰는 말의 한정도 있기에 많은 이야기들을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의 글도 챙겨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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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에서 책읽기 |
잠시 쉴땐 공원도 감상하고 물소리도 들으며 책을 읽습니다. 바쁜 일상에 쫒기다 책을 읽어보니 마음의 여유를 한 껏 느낄 수 있습니다. 에세이를 읽기 때문에 눈에 바르듯 읽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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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북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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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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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애시앙 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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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북 |
1. 책표지를 보고 어떤 책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책에 나온 제목을 보고 '왜' 이책을 쓰게 되었는지 생각해 본다.책에 나와 있는 그림들 그리고 감상평을 읽어 봅니다.
2. 글쓴 사람의 저자를 읽어 봅니다.그 책을 쓴 사람의 이력을 보고 어떤 의도로 글을 쓰게 되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책을 볼 때 주의 할점 글 문구에만 집중하면 머릿속에 기억은 남지 않습니다.
3. 큰 목차 부터 읽은 후 세부적인 목차를 읽습니다. 그렇게 하면 책 속 중심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4. 책 속에 있는 글들을 백지라고 생각하고 목차만 읽으면서 넘깁니다.. 어떤 책 인지 흝으면서 파악해야 합니다.
5. 책을 덮고 내 머리속에 저장을 하면서 떠 올려 봅니다. 앞에서 본 제목 저자 목차 등을 머릿속으로 끄집어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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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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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의 힘 책 |
그림은 미술관 전시실에서 보는 그림들 볼 수 있는데요. 생활에 가까워질 만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한 손에 노트처럼 그림 한 장과 글이 있는 책을 소장하고 싶어하지 않았는지요? 마침 집에 있고 주변 사람들로 부터 위로를 받고 싶을때도 있지만 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때 마음을 해소할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림이라는 부분도 심리학과 접하여 미술치료라는 단어도 들어보았을 거에요. 그저 빈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림에서 어떤 기운을 느낄 수 있는데 바로그림에서 밝은 기운을 느낄 때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어떤 시대에 누가 있었고 화가가 있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림으로 알고 그 그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는 걸 통해 알아 갑니다. 이 두 책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는 일상속 힐링 주제이고 하나는 시험에 불안할때 마음을 다독여 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역사로 보는 미술과 인문 교양 도서로 보는 미술은 관점에서 차이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렵지 않게 쉽게 찾아 볼 수 있는건 그림을 초점으로 했을때 처음 그림을 접하는 분들은
먼저 인문교양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어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한 문구마다 마음을 울리는 문장이 있다면 그걸 읽어보고 마음에 새겨도 봅니다. 특히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파트 2권인 책이 적절할 거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접어두고 또 다시 읽어보고 정해진 시간 없지 읽어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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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처럼 사는 김지희 |
겉으로 보면 참 이쁘고 어린아이처럼 해맑고 밝은 이미지 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현재 그림과는 뒷면의 우울함 이라는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항상 밝게 보여야 하는 현재 사회가 만들어낸 감정을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웃음 뒤로 내비치는 슬픔을 엿볼 수 있었고 이를 페르소나 라고도 부릅니다. 29살이 되어서 지금의 나는 과거를 보면 나 자신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있는지 아직 정답을 찾지 못했지만 현재 이 책을 다시 보고 그림을 통해 작가의 섬세한 감정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