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8일 토요일

차분히 그리고 느림에서 바라보는 삶

6월 28, 2025 0 Comments

느림 속에 사는 삶
느림 속에 사는 삶

 차분히 그리고 느림에서 얻는 깨달음


저는 행동이 느린편에 속합니다. 저의 부모님 선생님 지인은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몇몇 분들은 그걸 꼼꼼함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사회에 나가면 어떤 일이든 속도를 중요시 해서

어딜가도 저는 눈치는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 조차 느렸던 저는 미술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소현이 수족관에는 상어가 한마리 있어야 한다. 그래야 너 한테 발전이 있다."


사실 그림을 하고 있을때도 그 상어는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을 시작하게 되면 

또 다른 사람의 상어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일은 확실히 해야 한다는 분들이었습니다)

제 속도에서는 그걸 봐주거나 기다리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그전에는 사회에서 맞춰가야 하는 

삶에 쫒기고 있었다면 지금은 좀 더 낫습니다. 그전의 일이 경험이 되어서 인지

빠르게 할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해 내고 늦더라도 그나마 노력은 한다고 이야기 듣습니다.


가끔은 자연 풍경과 함께 천천히 마음을 탁 놓는 일도 좋지만 일을할때 굼뜨고 느리면 그거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때 있습니다.  일의 방향도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느린 저를 이해 해주는 사람들도 만나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저의 예전 모습처럼 천천히 생각하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고 싶습니다. 

원래 속도보다  정확히 알고 하는게 중요하다고 그리고 속력은 그 다음에 붙는거라고

말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잠시 밖을 나가 풍경을 바라보면서

 놓치고 있는 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p.s 제 친한  친구는 제가 예전에  얼마나  느렸으면   제 글보고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네 라고 했습니다. 사진은 마산 가포 쪽에 사궁두미라는 장소 입니다. 일출장소이기도 하는데

바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산책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저의 글과 배경이 잘 맞는거 같습니다.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 하는 퍼스널 브랜딩

6월 18, 2025 0 Comments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 하는 퍼스널 브랜딩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 하는 퍼스널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 하는 퍼스널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

사람을 브랜딩 하다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까요? 퍼스널 컬러라는 말은 저는 자주 들어 
보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라는 초점에 맞추어 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 걸 
뜻하기도 합니다. 이는 글로써도 표현이 되고 음악도 되고 내가 어떠한 행동의 행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보다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탐구하는건 좀 생소하지 않을까요? 이 책에서는
각자의 성향에 맞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이  어떤 일을 해야 내 수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맨 앞장에 브랜딩 테스트가 있어 해보았는데 두번째 사진처럼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치 심리 테스트 결과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정답을 찾고 싶을때
대신 생각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나왔습니다. 주변에서 정보를 잘 알려 준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았지만 저는 그런 성향이라고 생각해 본적은 없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친구에게 보여주었더니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제가 생각이 많다는 건 공감 합니다.)

잠깐 테스트도 해보고 글을 읽어가보니 제가 원하는 글쓰기 정보도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나의 글에도 눈길이가는 글을 쓰기, 홍보성도 있어 마케팅 분야로도 관련되 보였습니다.
그렇다고 홍보성이라고 하면 퍼스널 브랜딩과 접목했을때 가벼운 주제는 아니라고도 했습니다.

여기서는 일반 정보성으로 알려주는 글과 개인의 스토리 텔링이 들어간 이야기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어떤게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남들이 쓰는 흔한 글이 되지 않기위한 노하우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와 비슷한 말이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단어 일까요? 한번씩 축제나 행사를 하면 
부스 체험을 하는 곳도 있었는데 요새는 보기가 힘드네요. 책을 읽으면서 본인의 성향도 알고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탐구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네요.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스토로베리문 (자작글)

6월 14, 2025 0 Comments

 

스토로베리문
스토로베리문

스토로베리문
스토로베리문

스토로베리는 딸기 달이라고 불립니다. 6월에 딸기 수확철이기도 하고 해서 붙여진 이름

이라고 합니다. 8시 이후로 뜬다고 했는데 그 시각에는 달이  잘  보이지  않았네요.

 그리고 한 8시 30분경 베란다로  나오니 스토로베리문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은은하게 분홍빛을 띄는 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름에 가려져 있다가 나온 보름달이 참 이쁩니다. 폰 카메라로 찍다가 반짝이 효과도 

괜찮아서 넣어 보았어요.


스토로베리문에 붙여진 속설이기도 하지만 소원을 빌면 연인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참 흥미롭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연인들이 이 소식을 

듣게  된다면 좋겠네요.  스토로베리문을 보고 사랑으로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p.s 저는 아마 예술이랑 결혼하는 그런 사람이 될 수도 있어요.

올해 뜨고 다음번에 스토로베리문을 보려면 46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이전부터 딸기 찹쌀떡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딸기청이 들어있는 찹쌀떡이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주변에 파는 곳은 없슴) 혼자 감성에 젖어서 쓰는 글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글쓰기 장르

6월 10, 2025 0 Comments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 장르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 장르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 장르는 수필 입니다.


저는 글쓰기 전문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제 안에서 우러러 나오는 표현을 

글로 옮기기를 할 뿐입니다.  어느날 저는 엄마와 엄마 친구분과 함께 티 타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쓴 글인 블로그 사이트를 엄마 친구 분께 보여준적이 있습니다.


엄마 친구 분은 제가 쓴 글에 미소를 지어 보이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엄마의 친구분은 

학교에 국어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글을 잘 쓰기도 하지만 사람들에게 

공감이 필요한 글쓰기를 하면  좋을거 같다 라는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긴 글을 쓰려고 하기 보다 시적인 감수성을 넣으면 표현이 더 좋을거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동안 긴 글만을 고집해

사람들이 읽기가 힘들게 느껴진건 아닐지 걱정도 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느날은 공원에 나오면서 시 문구들이 있는 야외 전시도 본적이 있습니다.

이미 다 노련한 분들이어서 그런지 문학적인 깊이도 보였습니다.

저는 문득 생각이 든게 시로 표현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지만 저는 원래 제가 쓰고 싶은

분야는 수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 다닐때 국어를 좋아하긴 했지만 시적인 

감수성을 나타내기 까지는 정말 글을 많이 쓰고 연구한 사람들이 좀 더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필은 제가 어느 형식에 상관없이 내가 느낀걸 자유롭고 솔직 담백하게 쓸 수 있기에

저는 그 분야에 더 친숙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엄마 친구분의 이야기도 참고를 해두기로 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나와서 글을 씁니다. 아직 배우지 못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시작합니다.

아직 사람들에게 공감이 될만한 글을 쓰고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성을 들이면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해서는 좀 더 공부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글쓰기를 하고 나서 두 세번 꼭 체크 하는건 필수 입니다.









2025년 6월 8일 일요일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불완전 해도 괜찮아

6월 08, 2025 0 Comments

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불완전 해도 괜찮아

 실수하고 불완전 해도 괜찮아 충분히 넌 멋지다.


세상에 맞춰 살아가게 되면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질때도 있었습니다.

20대에도 그렇고 30대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저는 불완전 하다 라는 

단어는 계속 맴돕니다.  그리고 타인의 기준을 보게 되고 실수를 할까봐

두려움을 안은채 생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사회가 맞춰주는 시선으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저로서는 그게 맞지가 않습니다.

그건 20대에 중간에도 어른들로 부터 그런 시선들이 있긴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도 늘 걱정은 했었지요. 앞으로 얘는 뭘할 수 있겠나 하면서  걱정아닌 걱정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답답한 마음에 공원을 나가기도 하고, 길을 찾지 못한 저 자신을 

탓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은 저 자신에게 마음병을 키우게 된 원인도 되었습니다. 그저 20대는

내가 원하는 삶을 기대하면서 그림 공부 자기 계발 할거, 그리고 용돈은 벌거 그거만

생각해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간이 지나고 마음의 여유가 생겼을때 다시금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공백기가 있는 시간에

자격증도 따고 일이라도 할 수 있는 단기 일거리를 구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럼으로 저는 답을 얻은게 저는 데이는 대로 생활하면되고 이게 꼭 완벽하지 않아도 

되구나 하는걸 느끼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꼭 이렇게 해야 해 하는 

강박을 가지며 살아왔는지도 모릅니다. 그건 그림에도 그렇고 일에서도 그렇고

공부에서도 그랬습니다. 


저는 그 완벽에서 내려 놓았을때 저는 이전보다 실력이 올라가고 하는 일들이 

편하고 좋았습니다.  시간에 맞춰 이걸 해야 한다라는 생각도 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용기와 도전을 갖고 하는 저 자신이 자랑스러울때도 있습니다.

이전에 30대 40대가 되면 지금 생각할때 20대를 아껴 주었으면 했다고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맞습니다. 저는 지금을 되돌아 보면 20대의 저는 

불완전 했지만 정말 아름답고 열정이 많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기가 있어서 지금이 좀 더 괜찮아지고 안정될 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지금의 자신에게도 도전적으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어떤거든 시도해도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2025년 6월 2일 월요일

혼자가 되었을때 시간 보내는 방법

6월 02, 2025 0 Comments


 나를 더 챙겨주게 되고 남을 덜 사랑하게 됩니다.


한동안 공부 준비를 하고 난 후 사람들과의 만나는 시간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일단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오는데 더 집중을 했었습니다. 공허함과 허전함은 

혼자 있기 좋아하는 저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친구와 연락도 하고  만나기도 

할때가 있습니다. 이전에 엄마 친구분이 이야기한 사람 안에 내적 외로움에 대해 

생각이 났습니다. 그건 누구나 갖고 있는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을 만남으로서 저도 저 자신을 알게 되었고 돌아보고 깨닫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내가 좋아하는 일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또 앞으로 

내가 이루고 해야할 공부도 남아 있기에 그냥 있는데도 할일은 많습니다.


저는 외로움이라는건 외부로 부터 있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결국은 내 마음을 바꾸는 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아직 사람관계에 초반이더라도 정말 좋은 사람인거 같다 하면 

만나보는거도 좋습니다. 사람들과 만나 담소를 나누는 정도는 합니다. 그러나 유흥 거리를 즐기

는 편은 아니어서 저에겐 그시간은 잘 허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티비는 가끔 봅니다. sns를 다루다보니 거기에 좀 더 투자를 하는 정도는 있습니다. 

연애 적으로 보면 저는 사랑을 하는 부분에서는 아직 해결점은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누군가에게서 찾지를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보다 나를 더 생각하고 아껴주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듣는다거나 라이브를 듣는거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날로그를 선호 하는 편이라 라디오를 듣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날에는  저 자신을 성장하는 길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 배우는 거도 중요합니다. 그 외에 시간에 취미나 공부로 내 안을 

채우는 일도 하는거, 그리고 책 읽기, 저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