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31일 금요일

카페에서 글 작업하기

1월 31, 2025 0 Comments

카페  글 작업
카페에서 글작업

 느린  카페에서  글 작업


오후 2시쯤 되면 시간이 어디  갔다오기에는  시간이  애매합니다.  가까우면서도  분위기가 좋은 장소는  여전히 여기  느린 카페인거  같습니다.

오늘은  다른  자리에  앉았습니다.  햇빛이 잘 들어오는  장소가  밝기가  적당했습니다.  느린카페에서 드립커피가  제일 맛있는데 이번에는  바닐라  라떼가   먹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전에  여행을  갔었던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두고 아직 글을 적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테블릿을  켜고 글  작업을  합니다.  저는  이 시간을 아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온전히  저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느린 카페도  동화속에  나온  다락방 같아서  문학적  상상이  샘솟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글 작업이  잘  되었습니다.  요즘은  오후에 스타벅스에는 학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북적 합니다.  그래서   오후는  왠만하면 잘 가지 않습니다.

글을  다 적고 나니 가뿐한  느낌이 듭니다. 한  작업을  하면  2~3시간  정도  되서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벌써 저녁이 되었다는게 아쉽습니다. 

그림이든 글이든 일이든 좀 더 시간이 길면 좋을텐데..  하면서 다음을 기약합니다.  다음번엔  책을 가져와서 글감을 더 채워야 겠습니다.  

커피를 천천히 마시면서  글쓰는 노마드  인생을 살고  싶긴 하지만  지금도 이룬게 아닐까요? 일러스트랑 포토샵 책도  학원에서 지원 받아서  챙긴거 인데  시간 마다 틈틈히 봐야 겠습니다. 블로그  글은 내일 발행 완료!

2025년 1월 30일 목요일

겨울에 스타벅스 커피집을 가는 이유 일상 일기

1월 30, 2025 0 Comments

 

스타벅스 카페
겨울 스타벅스 카페


휴식하기 좋은  스타벅스 카페


오늘은  분명  눈 예보가  있었는데  우리  지역은  눈보다  비가  자주  옵니다.  저는  주말 오전에  스타벅스 카페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에는  밥을  먹는  대신 크림빵과  요거트로 떼웠습니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생각을 하다가 아침에  사야할 물건을  홈쇼핑으로 주문했습니다.

홈쇼핑을  하면  버스  왕복비하고  배달비랑  거의 비슷하기에  미리  사둘게 있으면  이용해 보는거도  좋을거  같습니다.

원래 책에 집중하려면  도서관이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지만  가끔  사람들의  소리가 듣고  싶을때는  카페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얼그레이  티를 주문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어서 그런지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다른  카페들도 있지만  스타벅스  카페에는  그  안에서만  들을 수 있는  외국 클레식이나  해외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카페보다  스타벅스에서도  책을  읽기에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창가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으면  음악 소리와  함께 사람들 소리도 크게 신경쓰이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식히고 싶을때는  창밖을  보며  멍을  때립니다.

(눈이 와도  참 좋을거  같다..)

몇년전  아는 분과 스타벅스에서  이야기  하러  온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혼자  앉아 있는 이 자리도  익숙합니다.

이곳에서  이야기 했던  연애 이야기,  일상 이야기등 털어  놓았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이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갖는   시간에  감사해야  겠습니다.


"오늘 하루는  따뜻한  홍차처럼 잔잔하게  녹아  내리는  그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마산 합포동 밤거리 글쓰기

1월 29, 2025 0 Comments

 

마산 합포동  밤거리
마산 합포동

합포동 교방천

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교방천에  켜진 가로등  불빛이   거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밤이라  사방이   어두운 편이지만 주택 사이로 황색  가로등도  있어 덕분에 두려움은  삭  갑니다.  동사무소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가는 날  저녁  가로등 불빛에 이내  마음이 안정  됩니다.

여름에는  저녁  운동을  하러도 사람들이   자주  올거 같습니다. 시골의  밤은 한적하지만  별이  잘 보이는  장소가 있습니다.


밤이 오고 있는 하늘에는  별  하나와  달 조각이  걸려 있습니다. 유난히 빛나는 하늘에 제  눈에도 별 하나  담았습니다.   낮에는 산책을 하며 걷다보면 철새 오리들도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참 오묘하고 신기한  합포동  거리 입니다.



2025년 1월 22일 수요일

된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입문서, 느린카페에서

1월 22, 2025 0 Comments

포토샵 일러스트 책
포토샵 일러스트 입문서

포토샵 일러스트 책
포토샵 일러스트 입문서

 일러스트 포토샵 책 보기


일러스트 포토샵 학원을 마치고 구직을 하기전 이전에 배운 내용을 복습을 해보았습니다.

처음 포토샵을 배울때 단축키를 이용해서 크기를 늘리거나 효과를 주는 등 처음 기초 부터 

시작했었습니다. alt키로 복사 시키는거도 신기해 했던 저는 어렵지만 꾸준히 배워나가기로 

했습니다. 

학원 수업 중에 수강을 하다가 어렵다고 생각하면 중단을 해도 된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배울 의지가 있었기에 수료까지 수강을 했는데 배워두길 잘 한거 같습니다.

웹디자인 포토 일러스트를 두 부류로 나눠서 배웠는데 웹디자인은 마지막 부분 까지 완성은 

못했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도 마찬가지 이지만 속도만 뻬면 기능을 보충해서 익히면 될거 같더군요.

자격증을 따기 위한 시험공부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중간에 수업시간에 학우에게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책으로 먼저 보면  사실 이해가 잘 안되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으로 부터 기능 설명을 듣고 제가 직접 툴을 사용해봐야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누끼 따기등 이미지 옮기고 필터 효과 주기까지는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토샵은 안에 기능들이 더 있어 직접 해보거나 스스로 공부하는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의 팁으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집에 와서 복습도 해야 실력이 늘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도 정보가 있어 보충을 하면 됩니다.

한 5개월정도 학원에서 수강해서 학습하고 공부 했는데 잊어먹지 않게 정리 해두고 

계속 공부해야지요. 그리고 지금은 html코딩을 더 알아보고 싶어 공부 중입니다.

같이 공부하면서도 친해진 학우도 있었는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카페에서 공부를 하면서 보낸 시간들이었는데 지난 시간들이 소중해지곤 합니다. 한번씩은 만나서 서로 소식도 알고 지내고 그랬으면 좋으련만, 다들 바쁜 생활을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자주 들리는 카페에 음악을 듣고 있는데 마음은 한켠으로 시리면서도 깊어지기도 합니다.  이 책에도 10년간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하니 꼼꼼히 익혀 두어야 겠습니다.

학원에서 배운거랑 파일 정리도 하고 할건 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기능들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디자인 방향으로 볼때 다른 사람이 해 놓은걸 보고 익히는 거도 공부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림을 전공을 해서 선생님이 일러스트로 제 그림을 옮기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잘 배운거 같습니다. 제가 타로를 보러 갔는데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렇구나....

2025년 1월 13일 월요일

카메라 설명서 보고 익히기

1월 13, 2025 0 Comments

카메라 설명서
카메라 설명서

 카메라 이야기


제가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현장실습때 카메라를 사용한 후 였습니다. 

그림은 하는데 일반 폰 사진이 아닌 디지털 카메라 사용이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카메라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현장실습으로 모은 돈으로 카메라 하나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저의 철없는 생각도 

든적이 있습니다. 거의 고가 카메라가 100만원이 넘어 간다고 하니까 그런건 엄두는 

나지 않았지만 화질도 괜찮으면서 소형카메라 정도 지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 전지현 카메라라고 불렸던 소니알파 5000이 눈에 띄었었습니다.


35만원을 결제하고 카메라 산걸 비밀로 하고 싶었지만  언제 한번은 부모님께 들통은 났습니다. 그때 나무라기도 했었지만 제가 블로그도 하고 사진에 관심 있다고 한걸 알고 카메라 산거 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진 않았습니다.

소니 알파도 나름 깨끗이 쓰려고 했지만 기스도 나고 사진찍을때 화면이 지직하기도 해서

저는 또 dslr 카메라에 또 눈이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디지털 카메라도 사용하고 싶어서 

제가 원래 갖고 있는 카메라를 판 후 다시 새로 샀습니다. 제가 산건 eos 550D 입니다.


이전에 인스타 친구인 카페 사장님이 있는데 그분은 캐논 400D를 쓴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예전 카메라도 최신 화질로 표현할 수 없는 음영을 나타낼 수 있다고 해서 저는 그걸로 선택했습니다.

마침 당근마켓으로 파는 분이 있어 14만원에 주고 샀습니다. 카메라는 들고 있었지만 설명서는 자주 보지는 못했습니다. 


바쁜일을 마치고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기로 했습니다. 그때 맞다 나는 여유가 생기면 카메라를 연구해 보기로 했지 하며 저는 지금 갖고 있는 카메라의 설명서를 읽어 봅니다.

디자인 공부를 하면서 부터 형태 조정이랑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다보니 카메라에 사용하는 용어가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카메라는 누군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도 익힐 수 있는 부분이니 제가 연구해 보기로 했습니다.

또 필요할때 책으로 보면 되니까요. 그리고 사진 기술을 좀 더 익히는 건 그 다음일 거 같습니다. 원래는 제가 찍은 사진으로 보정도 하는 일도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하거든요.

언젠가 직접 촬영을 하는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니 조급해 하지 않고 미리 공부를 해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할 수 있는거 부터 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요즘은 일반 사람들도 쓸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 강의를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이전부터 아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이름은 '엘란비탈박성우작가'라고 하니 필요한 분은 정보를 얻어가시면 됩니다.  저도 사진을 익히지만 강의를 할만큼의 실력은 아닙니다.

사진 비율이나 잘 찍을 수 있는 방법 어느 정도 강의의 힘도 필요하지만 공부를 하고 이쁜 사진도 남기고 싶은 마음도 스스로의 만족이기도 하니까요. 많이 자주 찍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