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31일 화요일

꿈꾸는 다락방, 꿈이 현실이 된다

10월 31, 2023 0 Comments

꿈꾸는 다락방 꿈이 현실이 되다
꿈꾸는 다락방

 원하는 일을 상상하면 실현이 가능하다.

중학교 3학년때 선물로 받은 책입니다. 마치 시크릿 이라는 책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력이라는 점도 중요하지만 내가 원하고 바라는 일을 상상만으로 실현이 가능하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요?

저도 그런 부분에 믿는 편이기도합니다. 책안에서 R=VD 공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공식을 사용할 수 있을지 그리고 상상한 일들이 실현이 될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처음에 가난했던 한 사람의 삶도 매일 상상하고 그 상상을 현실처럼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억만장자가 되었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저 상상만 한다고 하는게 아니라 내가 원한다는 걸 강력히 집중하며 상상을 하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거기에는 긍정적인 상상과 부정적인 상상도 같이 나타납니다. 긍정적인 상상을 한 사람에게는 그 결과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부정적인 상상은 그 반대의 결과가 나옵니다. 

저도 상황에 따라 긍정적으로 생각할때는 기쁘지만 부정적 상황에 한 없이 허우적대는 경향이 있습니다.하지만 내가 강력히 원하는게 있다면 나는 그게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강력히 소망하곤  합니다. 

지금의 코로나 기간으로 취업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생겨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들어 하는 소식도  듣곤  합니다.

  아마 그러한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곧 바로 나타난다고 할 수 없지만 천천히 계기가 되어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도 그 공식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된 하나의 이유가  됩니다. 저와 마음이 맞는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에 와서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소원에 대한 실현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10~20년이 되어도 마음 맞는 친구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삶에 있어서 지지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준 존재도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아직 이루지는 못했지만 저의 그림의 삶에 대한 도전과 성공도 꿈을 꿉니다.  사람들이 저의 그림을 좋아해 주고 그림으로 좋은 영향을 주는 그런 일을 하고 싶어 했습니다. 이 책을 읽을때는 고등학생때 였으니 그림을 배워서 잘하고 싶다는 소망도 했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림을 전공을 했는데 반은 성공한 셈이네요.

앞으로 내가 원하는 일도 지금은 마음속에 그리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실현이 불가능 하다 라는 시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실현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책을 다시 리뷰를 해보면서 이번의 계기로 간절히 꿈꾸어겠다고  생각합니다.





2023년 10월 25일 수요일

책을 읽는 이유

10월 25, 2023 0 Comments

우리가 책을 보는 이유
책을 읽는 이유

책을 봐야 하는 이유

요즘은 하루에 책을 읽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루에 1-2시간 책을 읽기 실천을 하기가 어려울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껏 책을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적은 없을거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도 보통 그 이유에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테블릿 만화 동영상에 빠진 아이들에게도 책에는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 우선 책을 읽는 환경과 책읽는 시간 정해두기 일듯 합니다.

 어린 친구들에게는 혼자 책을 읽게 하는 방법보다는 부모나 선생님과 함께 대화하면서 책을 읽어 나가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스스로 관심을 가지게 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도 할 수 있는학습 효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도 요즘 리모델링하고 책읽기 좋은 공간으로 조성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하는 가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해보자면 책에 나와 있는 작가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원하는 정보를 책으로 작가와 소통을 하며 얻을 수 있습니다.

  점점 사회에서는 누군가에게 정보를 얻는 것도 아는 사람이 아니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책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식 정보의 창 입니다.

 쉬운 책과 어려운 책 중 어떤 걸 보는게 좋냐고 물으면 각자 읽는 방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쉬운책을 먼저 보는 걸 추천 합니다. 공부 또는 일을 하면서도  쉬운 책을 읽어야 생각도 정리도 됩니다. 그래서 책에 더 집중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요즘 글을 쓰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만의 글을 창작해 내기 보다는 우선 책을 먼저 보는걸 먼저 추천합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 글을 쓰는 방법을 참고 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하루 1-2시간은 꼭 책을 읽는 습관을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p.s.  물론 책에 있는 정보는 읽어도 잘 기억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책을 읽고 필요한 정보만이라도 요약해서 

기억해 두어도 충분합니다.



2023년 10월 19일 목요일

공부 책읽기 할때 스터디 윗미와 함께

10월 19, 2023 0 Comments




공부 책읽기 스터디윗미
스터디 윗미 음악

책 또는 공부 작업할때 스터디 윗미 영상 듣기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번은 공부할때 적적하거나 그저 보고만 있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중을 하는때에는 시끄러운 음악을 듣는거는 효과가 없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공부에 집중되는 조용한 음악을 듣는거는 가끔 괜찮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면 온전히 집중을 하면 되기도 하지만 한번은 사람이 없고 혼자 있다는 생각에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터디 윗미의 효과는 이 영상을 만든 사람도 직접 공부를 하면서 영상을 찍은거 이기 때문에 공간이 다르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같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효과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올때 영상들도 올라오는데 고요한 음악과 빗소리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집중이 됩니다.  강의를 볼때는 그 강의에 집중하고음악 없이 공부 해 보다가 정말  누군가가 간절해지고 마음의 외로움을 느낀다면 평소에 공부 하는날 스터디 윗미 영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공부 방법은 제가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강사님이 올린 유튜브를 먼저 보고 알았습니다. 공부와 책 읽는 거도 집중하는건 비슷하기에 적용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인생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주셨는데 건강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유튜브 중에 hanoi chamomile 이라는 채널이 있는데 그 영상들중  비오는날 일본에 카페에서 공부하는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나도 그곳에 있는거 같은 기분을 느끼며 스터디 윗미를 감상해 봅니다.




2023년 10월 14일 토요일

공부, 책 읽기 좋은 최적의 장소 독서실에서

10월 14, 2023 0 Comments

독서실에서 책보기
독서실


독서실에서 책 보기


공부 또는 책을 볼때는 나에게 집중이 잘 되는 장소가 있습니다. 도서관도 요즘 리모델링 하여 환경이잘 되어 있어 평소때는 거기를 가도 되지만 이번에 간 장소는 독서실입니다. 독서실은 당연 비용을 내서 자리를 빌려야 합니다.사실 책은 조용한 카페를 이용하거나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는 중간에도 볼 수 있는 거라 장소 제약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장소는 도서관또는 독서실이 제격 입니다.  

저에겐 금요일 저녁 불금이라고 해도 특별한 날은 아닙니다. 잠시 쉬게 되면 글쓰기 또는 책읽기 신문 보기가 나만의 잠깐의 휴식 시간이 됩니다.특히 나는 실내에서 사색을 즐기기도 하지만 또 탐험을 하고 싶은 여행자와 같기에 외부로 갔다와도힐링이고 내부에서 집중하는 거도 힐링이 되네요. 

 하루는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면서 오래 있을거 같은 성격이면서도 공간이 트인 도서관에서도 공부를 하며 보내는 시간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이 바로 앞이 아닌 주말은 꼭 내가 쉬어야할 타이밍을 알고 긴장을 풀어주는거, 그건 나 스스로의 약속으로 합니다.

약간의 피곤함을 덜기 위해서 주변에 테이크 아웃 커피도 사서  독서실에서 공부하기도 좋아합니다.책을 보는 시간은 무조건 생각을 털기, 하지만 한번씩은 밖에 나가서도 분위기 전환을 하는 거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집중할땐 또 다시 공부모드로 전환하여 돌아오기 바쁜 20대 때보다 지금이 행복한 이유.

이전보다 공부가 잘 되는 이유도 이 시기가 있었기에 가능한거 같습니다.
 

2023년 10월 7일 토요일

글을 쓰게 된 계기

10월 07, 2023 0 Comments
글을 쓰게된 계기
글을 쓰게 된 계기


글을 쓰게 된 계기


저는 확실히 지금도 글쓰는데에  자신은 없습니다. 주변사람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글이 잘 정리된거 처럼 보이더라도 성의가 없는 글도 되기 때문입니다. 저도 글을 처음부터 길게 쓰기 시작된거도 경험으로 이루어진 결과 입니다. 저는 언젠가 그날 있었던 일이나 경험한 일을 글로 남기고 싶어 했습니다.

어떤 일을 했고 하는 자랑의 글이 아니라 순수히 내가 하고 싶어서 자발로 한 활동들 글로써 소통을 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음 속에 우러러 나오는 이야기들을 글로 표현 하면 사람들이 나의 글을 보고 사람들이 즐거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취미로 시작한 대학생때 부터 그 간의 기록을 모으는 결과 나의 글을 알고 찾아와주는 분들도 있고 순수어린 소통은 제게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도 소통을 하기 위해서 라고 글의 내용을 적을 수도 있겠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수정작업도 필요할거란 예상도 듭니다. 저도 지금은 어떤 지도를 받고 글을 쓰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 희망한다면 교육원에 글쓰기 교육을 하는 곳에 가서 작문 공부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글을 쓰는 데에는 일과 관련되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물론 홍보성 글로 따라해 봤지만 제 글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연속적으로 일을 쭉 한게 아니라 기간에 맞추어 글쓰기와 관련된 일들이 지금의 글쓰기에도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한글 엑셀 컴퓨터 분야로 자격이 있는건 아닙니다.

글로도 제가 마음껏 표현하면서 할 수 있는 일도 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살아가는 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분명히 발견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저도 성장하고 제가 보는 시야가 달라보이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장황하게 보이고 이해가 안되는 말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의 제2 인생이 찾아 왔을때  계속 이 일을 반복한다면 이와 같이 글쓰는 일도 해보라는 신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혼자서 진행을 하는거보다 글쓰는 모임에 참여하여 다른 사람의 글도보고 언어적인 영역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언젠가 그럴 기회도 곧 가져보리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내가 글쓰기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내면의 솔직한 나와의 대화를 하는 일입니다. 그게 글쓰기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책과 함께라면 더더욱 도움이 됩니다.









2023년 10월 5일 목요일

서툴지만 잘 살고 싶은 마음 이정현 (ebook)

10월 05, 2023 0 Comments


서툴지만 잘 살고 싶다는 마음



갓 대학 졸업하고 나서 에세이 책에 관심이 있던 나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 책 추천 글을 봤었습니다. 도서관에도 책을 찾아보면 있지만 도서관에 없는 책도 있었기에 한번은 책을 직접 구매해서 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지면으로 읽는 책이 좋다고 하지만 저는 ebook으로 저렴하게 구매를 했습니다.현재 두고 두고 읽을 거라고 생각했던 이북도 잘 사용안하다 보니 휴면 계정으로 되어 있더군요.

다시 인증을 해서 복구를 해두었습니다. 책 제목으로 서툴지만 잘 살고 싶은 마음이라는 걸 왜 골랐을까 하면서도

 돌이켜 보면 그때의 20대 중반 삶을 나는 서툴게 느껴졌기에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하고 난 후에도 책을 읽어보라는 조언에 저는 제가 관심있는 책들만 골라 선정했습니다. 이 책은 감성적으로 흐르는 문구로 구성되어 있지만 서툴고 어리숙한 저의 마음을 보듬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의 지극히 일상에서 묻어나는 삶의 이야기를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이 문구가 사회초년생 모두에게 전달하고 싶은 문구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좋아하는 일에만 좆아서 왔는지라 어떤  목표감  없이  현재에만  집중했다고 하면 나는 그 일이 쓸모 없어지거나 의미 없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고  굳게 믿습니다. 지나고 나서  일있던 건 내 일에 확신을 가진다면 이 길이 힘들고 막막할지라도 나를 도와줄 사람들도  생기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제가 살아가면서 보는 시점은 사회 생활의 눈치를 보며 행동마다 불안한 감정을 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거처럼 서로 다른 점이 있더라도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는 자세가 관계를 대할때 필요하기도 합니다.

 오늘 저는 책을 다시 펼치고 저녁에 귀뚜라미 울음 소리와 함께 잠시 책을 감상해 봅니다. 에세이나 소설은 그저 읽으면서 작가의 감정 표현만 읽어도 충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