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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로 할 수 있는 일 |
처음부터 글쓰기를 한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 역시 블로그를 통해서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남긴 글들이 어디에 쓰일지
아직은 저도 정확한 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내 생각을 전달하는 일이기도 하고
글을 쓸 때 가지는 마음의 안정감도 좋았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글쓰기처럼 육하원칙,
서론 본론 결론 형식으로 적을 때 어려움을 느낀 적도 있습니다.
떠오르는 글이 없는데 형식으로 정하다 보면 글을 쓰기가 두렵고 어떻게 한 페이지를 채우지
하고 강박도 생기게 됩니다. 우선 저도 글을 여기다 남기는 데는 저의 생각 정리와 가깝습니다.
저만의 글쓰기여도 다른 사람들도 공유 할 수 있으면 보고 그런 일이 즐거우면 또 글을 쓰고
싶어지고 그런 마음에서 하게 됩니다.
일단 저는 블로그와 글쓰기 계기도 초등학생 때 만든 블로그를 관리 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글이라는 개념보다는 친구와 소통하기에 가까운 그런 플랫폼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블로그에 사진을 넣고 글을 쓰게 된 건 현장실습으로 기간 동안 했을 때 부터였습니다.
그때부터 글을 쓰는 데서 팁을 얻기도 해서 관리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글을 꾸준히 써야 겠다는 마음이 생겨 블로그로도 꾸준히 글쓰기를 유지했습니다.
블로그의 시작은 어설픔도 있었지만 주변에서는 글이 인상 깊다는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블로그 글이 노출 되면서 글을 쓰고 있다는 걸 알아 봐주는 분도 있었습니다.
공보관에 시민기자도 하고 (저번에 올린 적도 있습니다) 글로 이어져서 문학 수업도 접해 보게 되고
그렇게 글쓰기도 분야를 확장해서 보게 되는 때도 있었습니다. 카카오브런치를 이용하는 경우
작가 분 또는 편집자 분들이 그곳에 자주 보신다고 합니다. 아직 책으로 내는 과정까지는 가보지
못했지만 어떤 직업과 상관없이 시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또 글이 숙련 된 분들은 문학 공모전에 참여하여 시, 소설, 문학 분야로 나아가 참여도 할 수
있습니다. 또 시나리오를 잘 쓰면 방송 작가라는 직업도 있기도 합니다.
예술 활동으로 글쓰기에 있어서는 계속 써야 나만의 글이 나올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글을 자주 안 쓰면 머뭇거리기도 하는데 익숙해지면 글이 써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번에 문학 수업에서 하던 이야기 중 시와 소설은 20대부터 다져 져서 완전한 시인 소설가가
되기 위해서는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반면 수필은 나이에 상관없이 글에 관심 있으면
집입하기 좋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했던 건 수필이었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글을 자유 수필입니다. 그렇다고 아직 진로를 그렇게 잡은 상태는 아닙니다.
꾸준히라도 하면 또 어떤 기회에 잡을 수 있을지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일입니다.
지금은 제가 할 수 있는 건 도서관에 책을 다양하게 읽고 글감을 풍부하게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즐거운 시간도 가지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글쓰기도 하다 보면 익숙해 지고 글이 계속 써지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리고 sns 든 종이로 쓰든
글을 남길만한 저장소와 플랫폼은 가지고 있는 게 좋아요. ( 글을 써도 자신의 tmi는 지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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