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8일 목요일

산에 가는 이유, 운동하기

8월 28, 2025 0 Comments

 산에 공기 마시기

 산에서 운동하는 이유

매번 아침이 되면 엄마와 함게 산을 갔습니다. 지금도 저희 어머니는 지치지 않고 
매일 갑니다. 아버지도 그렇습니다. 매번 아침만 되면 산에 갔다 온나 하는 말을
듣습니다. 저도 운동은 해야 하니까 산은 다녀오지만 사실은 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산을 꼭 가야 할까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어릴때 부터도 저는 타의 반으로 함께 산책길을 나섰습니다. 어릴때는 몇키로 도장깨기
식으로 목표를 갖고 가기도 했지만 곧 얼마 가지 못해 지루함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방법으로 가요 음악들을 mp3에 받아 두고 갈때마다 들으면서 갔습니다.
그러면 지루함이 덜합니다. 그렇다고 매번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봄이 시작 되는 시기에 아침에 오랜만에 산에 갔을때 신선한 공기가 몸에 
스며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초록잎도 새록새록 피어나고 산들거리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그게 바로 숲이었습니다.

산에 다녀오니 맺히는 땀방울과 피부도 부드러워지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피부에 아무리 좋은 걸 발라도 산에 신선한 공기를 쐬는게 가장 좋은 관리 방법도 
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한참 뒤에서야 깨닫습니다. 

저는 산에 가기전에 라디오도 챙겨 갑니다. 93.9 클래식 음악을 함께 들을때
사회자 나레이션과 함께 편안해 지는 느낌이 들어 힐링이 됩니다.
날씨가 시원해지면 가고 싶어지네요.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사랑의 형태 자작글

8월 27, 2025 0 Comments

사랑의 형태
사랑의 형태

 우리가 갖고 있는 마음의 형태는 어떤 모습일까, 동경과 존중 그리움 그건 어디서 부터 시작

되는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이런 마음의 움직임은 단순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서로에게 맞춰진 비슷함이 익숙해져서 사랑으로도 발전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스쳐 지나가게 되면 그 시기마다 저는 

각자 다른 사랑의 형태로도 다가온다는 느낌도 받습니다.  조용하면서도 비밀같은 사랑이 될 

수도 있고 활발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타는 사랑일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형태가 맞지 않아 튕겨진 사랑은 스스로를 살아가는 방법도 알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우리는 각자 그 시기에 맞는 사랑을 했던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보고는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라고도 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전보다 지금은 마음이 좀 편해진 감이 있습니다. 저는 과연 어떤 사랑의 헝태를 하게 될지

아직은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이전에 느끼지 못한 감정을 느껴보고 소중함도 알아가는 

시간도 가질 거라  확신합니다.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저의 부족함도 장점으로 바뀔 수 있는 그런 사랑이길 원합니다.


저는 제가 온전해야 누가 다가오더라도 안정적인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저도 건강한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연애나 결혼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는 일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그게 그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내가 가장 예뻤을때

8월 21, 2025 0 Comments

내가 가장 예뻤을때
내가 가장 예뻤을때

 가장 이쁘다고 생각 했던 순간

20대라고 하면 가장 이쁘게 꾸미고 다녔을 시기, 꾀죄죄한 모습과 도수가 좀 있는 안경에

평범한 미술학도였습니다. 미술교육과를 나오면 단연 이쁜 사람들이 많다고 학교에서

소문은 나긴 했었지만 저는 그 편은 아니었습니다.  옷도 이쁘게 입으라 하면 입는데

저는 그렇게 꾸미고 다니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화장도 안했으니 학교 초반에 소개팅이라는 거도 파토가 나기도 했습니다. 그 후로는 

저와 친구는 소개팅을 안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이야기 속에 주인공은 이미 다른사람이 맡아져 

 있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화실이나 그림을 그릴때면 작업복을 입고 있고 

꾸밈이란거는 생각해 보지도 않을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딱 내가 이쁘게 입는 날은 

고딩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쇼핑하고 메이크업 해줄때 였습니다. 


그때마다 어떤 옷이 잘 맞는지 화장은 어떻게 꾸미는지 알아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어느 순간은 저는 또 마법이 풀린거 처럼 평범 그 자체 모습으로 돌아 갑니다.

그래도 한번은 해보고 싶었던건 화장도 제대로 하고 이쁜 옷입고 다니는거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20대 후반 이후로는 저는 특별한 날이 아니면 화장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외적인 부분을 좀 더 내려놔서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관리는 해야 겠지요.


하지만 가장 이뻤을때는 제가  열심히 생활한 제 모습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걸 더 보여주기 위해 생활했었는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내면과 자기 계발을 단단하게 만드는데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작업복 입고 그림을 그릴 일은 없지만은 운동을  하며  몸을  가꾸는 일은 해보지 못한데에는 후회는 갖고 있습니다.

가끔식은 제가 놓쳐 보았던 일도 실천도 하기도 해야 겠지요. 


p.s. 동생은 지금 저보고 화장품 좀 사라고 이야기 합니다.  평소에는 로션 썬크림 기본만 씁니다.. 최근에는   땀  흘릴일  많아서 보습크림  사서 발랐는데 너무  좋았어요.


2025년 8월 8일 금요일

피드백의 중요성, 도움을 주고 받는 삶

8월 08, 2025 0 Comments

피드백의 중요성
피드백의 중요성

 필요시 서로 주고 받기 잘하기


요즘은 너무 개인화가 되어 있고 서비스도 잘 되어 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 정보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됩니다. 하지만 인터넷에도 나와 있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원래 개인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그림이나 프로젝트 아이디어 구성 활동을 할때는 예외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터득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럴 수 없는 부분들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분야에 정확하게 아는 사람에게 물어 보고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래서 피드백이라는 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제 2의 관점에서 바라볼때 평가하는걸 

말합니다. 그건 앞서 경험한 사람만이 더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디자인 공부를 할때도 저는 단축키도 몰랐던 수강생이었습니다. 그때는 디자인은 

혼자 공부를 할 수 없으니 같이 공유하는 수업을 해야 한다고 선생님은 누누히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디자인에 대해서도 그곳에서 같이 만난 지인 언니에게도 묻고 합니다.

그때 조언을 얻으면 처음 작업물에서 다시 수정을 해 갑니다.  나중에 결과물이 나올때

처음 했던 작업물에서 어색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폰트 크기랑 배치 작업 부분에서 세세하게 봐주어서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때 저는 혼자서만 생각하면 해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공부나 개인적인 일은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사회 생활과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부분에서는 사람들과의 의견 공유도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기도 했습니다.


서서히 사람들과 공유를 해야 하는 건 맞지만 사람마다 성향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터 놓는다는 거도 저는 그걸 지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피드백을 준다는 건 그 사람과

신뢰가 어느 정도 쌓였는가 정도에 따라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그건 연대가 있는 어른들에게도 받을 수 있지만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도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드백에 너무 부담 갖지 말고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들어준다고 하면 생각이 편해질 겁니다.


2025년 8월 6일 수요일

카페에서 여행온 기분으로 있기 책읽기

8월 06, 2025 0 Comments

카페에서

카페에서

 카페 이디야 에서 시간 보내기


'카페는 어디가나 커피가 똑같은거 아니야?' 그러고 보니 요즘 커피 맛은 카페마다 

비슷한 맛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디 커피 집이 맛있고 이런걸 고민하지 않게 됩니다.

저는 걸어서 몇분 안되는 거리에 새로생긴 이디야 카페로 갔습니다.

그리고 1층에서 주문 한 후 2층으로 와 자리를 잡습니다. 최근에 새로 생긴 곳인데

2층 공간이 좀 더 아늑합니다.  개인석도 있고 책상을 둘러 앉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저는 자주는 마시지 않지만 한번씩은 커피 대신  다른 음료를 시킵니다. 이디야에서 

티 종류들을 고릅니다. 제가 고른건 석류 애플라임 입니다. 유자파나콜라다 등

아이스티 종류를 마시면 마치 여행지에 간듯한 느낌도 듭니다.


저는 막 주문을 했는데  석류 맛이 좀 진하게 나서 일단 한모금 마시고 둡니다.

그리고 얼음이 녹았을때  그때는 제가 찾던 그 여름의 맛이 납니다.  음료는 사실

서브이고 제일 좋은건 들고온 책을 보기, 요즘은 더운날 어디 다니는거보다 지식 

창고를 여는게 더 좋아졌습니다.  잠시 읽다가 다시 읽는 부분이 있더라고 괜찮습니다.


잠시 저에게 주는 보상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원래 책은 도서관에서 읽는게 정석이라고 하지만

장소를 바꾸면서 하면 좋습니다.  그때의 분위기 마다 적응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음이 너무 있는 곳은 당연히 비추 입니다. 


30대가 되면 멀리 떠나는거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게 좋다고 그랬는데 

제가 딱 그런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젊을때도 여행을 많이 다니는 거도 좋지요.

지금은 그렇게 심심하진 않습니다.  살아온 세월만큼 제가 앞으로 필요한걸 더 깨닫게 되어서

그런걸지도 모릅니다. 하루는 열심히 생활하고 휴식할땐 쉬고 그런 자유로움 속에서

저는 그 상태를 유지해 봅니다.  


ps. 사실 도서관에서 앉아있는거 보다는 좋았어요.  또  여름되면  딸기 키위 복숭아 갈은 주스   음료  파는 곳이있어요.  이국적인 맛이라 좋아함

2025년 8월 1일 금요일

황인선의 글쓰기 생각력

8월 01, 2025 0 Comments

황인선의 글쓰기 생각력

 글쓰기 노하우 30년 기획자


글쓰기를 하려면 그에 대한 참고자료들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찾아본 책이

황인선의 글쓰기 생각력이라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우리 눈에 익숙한 챗 gpt

ai 글쓰기라는 주제부터 시작을 합니다.  지금 나타난 ai라는 영향력이 글쓰기에 

어떻게 미칠까 하며 주제를 던집니다. 이분도 글을 집필하면서 또 글을 쓰는 방법과

시사 내용, 지식 정보들을 종합해서 찾아보고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논문과 철학 적인 내용도 같이 담겨 있습니다. 

눈에 들어올 정도로 설득력은 있어보이고 글을 잘쓰는 건 맞는거 같습니다.

살짝 철학과 역사가 들어오면 조금 머리는 싸매어야 할거 같습니다.

글쓰기도 다른 자동화로 대체할 수 없는 그런 글쓰기를 하라고 말을 합니다.

시가 들어가는 감성적인 문구 그걸 가늠할 수 있는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 글을  예시로 보여줍니다.


마지막에는 각 상황에 맞는 글쓰기 기획서 블로그 프레젠테이션등 다양하게 접근하며

글쓰기의 방향을 마무리 합니다. 평소에 저도 생각했던 궁금증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 안의 생각 금고의 글쓰기는 꺼낼 수록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글을 쓰면서 범하고 있는 습관 오류등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글쓰기 책들이 읽고

저자마다 다른 글 방식으로 쓰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글쓰기 규칙은 거의 비슷하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규칙은 익혀두는게 좋지만  

그 외에는 필요한 정보만 얻어가는거도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브런치 블로그 sns 등 여러 플랫폼들이 있으니 활용하는거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