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7일 수요일

티스토리 사용 설명서, 청년 글쓰기 추천서

1월 17, 2024 0 Comments


티스토리 블로그 이야기
티스토리 사용 설명서

 

티스토리 사용 설명서

 청년 글쓰기 블로그 활용하기 


최근에 이런 책도 한번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청년 글쓰기 추천서 코너에 배치 되어 있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로 자신만의 콘텐츠에 대한 관심사를 블로그로 기록하는 내용에 관한 바이블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대학 졸업하고 이런 책에는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취미이다보니 더욱 관심이 갔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음 플랫폼인 티스토리라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제가 초기에 알았을때만 해도 티스토리에 대해 정리된 책을 잘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네이버 블로그에 관한 내용이나 인스타 그램 페이스북 방법 책들은 볼 수 있었어요.

아마 이와 같은 플랫폼이 부상하여 책으로 등장하게 된건 최근에 유튜브를 통해 강의로 만들고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람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티스토리를 한번 해본 사람으로서 기능 등에 관해서 쉽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설명서
티스토리 사용설명서

왜 네이버 블로그를 활용하면 되는데 티스토리를 주목해서 이야기 하게 된 이유는 여기에 특정 광고를 넣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워드 프레스, 블로거(구글블로그)등에도 광고를 넣을 수 있지만 제일 접근하기 쉬운 한국형 블로그인 티스토리이기에  처음에는 관심을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티스토리 광고 정책이 바뀌어 현재 블로그 플랫폼으로 옮긴 상태랍니다. 티스토리가 카카오사에 포함 되었기 때문에 티스토리 운영에 있어서수익을 배분하여 정산을 하겠다는 방침이 있었답니다. 현재 자체적으로 광고를 설정을 한게 아닌 카카오 회사에서 정한 광고도 같이 광고를 붙인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토리 광고 정책' 이라는 검색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각자 알아보길 추천합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를 이미 하고 있고 관심이 있다면 굳이 말리진 않겠습니다.  대신 블로그의 테마 설정과 html이라는 편집 기능이 있어 포토샵이나 웹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배경화면을 꾸미기도 하고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 설정하는 부분보다 글을 쓰는 방법에 좀 더 집중을 해서 보았습니다. 티스토리나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바이블서가 될거라는 예상도 듭니다.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더 모이게 할 수 있는지 어떤 주제로 쓰는게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설명서
티스토리 사용설명서

 그리고 어떤 형식에 맞춰서 쓰기 보다는  글쓰기에 재미를 가지고 하는거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의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유입하는데에글을 쓰는데에 대한 뿌듯함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을 못 쓰더라도 계속 쓰면 글쓰기 실력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오차를 겪으면서 성장할 수 있는거니까요. 그 무엇보다 중요한건 글을 쓸때 소신것 자신의 글을 쓰면 됩니다. 그게 하나의 기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을 보더라도 어떤게 더 정보가 유용할지 선별하는 작업도 필요할거 같습니다.글을 쓰더라도 자신이 재미를 붙이고 하면 글쓰기가 더욱 쉬워질 수 있습니다.저 역시도 상위 노출이나 체험단과 같은 글을 자주 쓰기보다 자신만의 잘할 수 있는 관심 분야에 집중하는걸 선호 합니다. 그게 블로그를 오래동안 할 수 있으면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티스토리를 선택하게 된건 네이버와는 다르게 스스로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 한잔 하며 휴식을 하는 거 처럼 소소한 이야깃 거리 글을 담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글들이 블로그 스팟으로 바뀌었지만요.

블로그에 관심이 간다 하면 지금 바로 시작 하면 됩니다!

2024년 1월 12일 금요일

세계명작 중 인상깊었던 동화, 소공녀

1월 12, 2024 0 Comments

소공녀
책 소공녀

 소공녀

현재 본 책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일러스트를 따라 그려보고 남은 삽화 그림 만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명작은 누구나 읽어본 경험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세계 명작 한국 동화를 듣고나서 그 다음 날 일이 일어날거 같은 신비감과 함께잠속에 푹 빠진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온 주인공이 있으면 내가 그 주인공이된거와 같이 주인공의 역할에 이입이 되곤 했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공감이 간 책이 있는데요.바로 '소공녀'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소공녀는 원래 부자였지만 아버지가 금광을 캐러 가다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학교의 하녀로 생활하여 고행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어려움에 처할때 선행을 함으로서 그들로 부터 도움을 받고 또 금광을 캘때 같이 있던 아버지의 친구를 만나서 양녀가 되었고다시 부자가 되어 소공녀가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소공녀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건 소공녀 역시도 상황에 굴하지 않고 순수하고 도움을 주려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가 배운점은 상황이 어려워지더라도 꿋꿋이 상황을 이겨내려 하는 소공녀의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의 어려움 속에서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베풀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했다는데에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 책은 어릴땐 한글로 번역한 책으로 알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영어글로  적힌 책으로도 봤던 동화이기도 합니다. 영어글과 함께 모험과 같은 상황 스토리가 합해져 더욱 정감이 가곤 했는데요.  그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따뜻한 기분이 드는 펜으로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제가 걸어온 인생길과는 완전히 같을 수는 없지만 제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치관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나에게도 꿋꿋한 의지를 보였을때 빛과 같은 존재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깐요. 저 역시도 지금 동화와 같이 가까워질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10일 수요일

세계 미술 용어 사전 교양서로 보기

1월 10, 2024 0 Comments

세계 미술 용어 사전
미술용어사전

 전 세계 미술 생활 용어가 들어 있는 사전

미술 공부를 했을때 세계 미술 용어 사전 책을 산 적이 있다. 공부를 하지 않았던 시기에는글이 눈에 잘 들어가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최근에 글을 많이 보게 되면서 한장 펼치지 못했던 미술 용어 사전을 꺼내어 흝어 보았습니다.

일반 용어 사전 처럼 보이지만 세계 미술용어 사이라는 사전의 의미 보다 시대적 배경이 함께 녹아 있는 사전이었습니다.

늘 하다가 중간에 멈춤이란게 나를 아쉬움과 미련으로 남게 되기도 합니다.정말 깨끗한 책을 보며 공부를 안했다는 부끄러움도 함께 다가옵니다. 세계 미술사를 학교에서 공부하기 전에 보았더라면 좀 더 이해가 되었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현대 용어 뿐만 아니라 과거 쓰였던 용어도 함께 들어있어 이 책을 보고나서 박물관 용어 또는 한국사에 나오는 유물 등 이름에 대해 관련이 있어 이해가 될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세계 용언 사전이기도 하니  해외나  한  나라의 문화도  함께 볼  수  있어 유용할거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처음 부터 보면 이해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미리 다른 관련된 서적등을 읽다보면  세계 미술 용어 사전도 이렇게 쉽게 보이기도 합니다. 

아마 학교에서 미술 전공을 할때 자주 읽어둘껄 그랬습니다. 그러면 좀더  나은 학점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때는 그림이 우선이었나봐요.

공부가 어맇게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휴식 시간이 주어질때 두 세개 용어 정도 읽어봐아 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국어 사전 같은 경우 읽기 싫어했던 내 모습도 연상되었지만 미술은 이전에 내가 관심있던거 이고 앞으로 용어 사전을 보면서 공부를 하면서 관련된 글을 보게 되면 훨씬 이해가 될거 같습니다. 

 신문을 보거나 글을 쓰게 될때에도 용어를 자세히 알면 더 언어 사용의 폭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며 실천해 보기로 합니다.


2024년 1월 7일 일요일

새로운 감각을 불러 일으키는 여행책, 여행을 하는 이유

1월 07, 2024 0 Comments


'매일 좋을수 만은 없는 여행을 한다' 중에서...



여행책
매일 좋을 수 만은 없는 여행을 한다

일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지만 너무 반복된 일상 적인 삶에서 탈출을 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카메라 가방을 메고   그때는 일상의 무게를 놓고 훌쩍 떠나는 거였습니다. 

지금은 그럴 수 없음에도 여행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없는건지, 저번에 이북으로 샀던 책을 흝어보게 되었습니다.저는 그 책을 보는 순간 눈이 반짝거렸고 숨구멍을 찾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해외 여행을 간 기분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게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남미로 여행을 가는 내용인데 아직 그 뒷내용을 다보지 못했습니다.이전에 저희 친구가 여행을 갔다는 자신의 친구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서 남미를 여행했다고 하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매일 좋을 수만은 없는 여행을 한다
매일 좋을 수 만은 없는 여행을 한다


매일 좋을 수만은 없는 여행을 한다 라는 제목에서 고난과 힘겨움도 같이 들어있을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게도 아이디어 상상을 하게 된 이유도 여행이라는 호기심이 불러 일으킨 요인중의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경험을 살 수 없다면 저는 젊었을때라도 여행을 자주 다니라는 이야기가 지금도 마음에 와 닿습니다. 


여행이라는 주제로 한 삶의 경험은 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일과 경쟁 속에서 지쳐 있는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해주고 삶의 목표를 정립해 볼 수 있는 계기도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어를 전공하거나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해외에 직접 가서 돈을 스스로 벌어보면서여행도 해보는 워킹 홀리데이도 떠나는 사람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여행과 영어 공부 둘다  해본다면  취업을 할때도  현장의 경험을 살려 좋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글쓴이는 그렇게 대담한 편은 아닙니다..)

물론 저 역시도 멀리 여행을 가진 못하더라도 1시간 정도 갈 수 있는 장소에서 다녀보기를 좋아합니다. 이전에 한달에 한번은 가족 여행을 해외로 간다는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친구 또는 가족과 힐링으로 여행을 하는거도 재미있겠지만 저는  혼자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 여행을 하는 거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주변서도 일본 여행을 꼭 다른 누군가와 같이 가는게 아닌 혼자 스스로 길을 찾으며 물어보는 여행을 하는 사람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과 환경이 비슷해서 가능한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오늘은 여행 책을 통해 그 마음을 대신해 봅니다.  

언젠가 기차를 타고국내를 가더라도 제 손에 책이 한권 들고 있거나 어디 가더라도  기록을 적는 저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2024년 1월 1일 월요일

책 읽을때 공부할때 독서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

1월 01, 2024 0 Comments

책과 독서대
책 독서대

 독서대

책을 볼때나 공부를 하게 되면 늘 책상에 엎드려서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그게 안좋은 자세인 줄 알면서도 공부나 글 읽는데 열정이 없었으니 그게 제일 편한 자세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니나는 자세에 대해서 심각히 생각해야 한다는 걸 요즘들어 느끼는 중입니다.

최근 들어 스트레칭이나 운동 등을 통해서라도 자세를 바르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글을 보려고 하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허리를 숙이게 되면 저절로 몸도 숙여져 자세에도 무리가 올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이때 나는 책을 오래 들여다 봐야 했기에 독서대를 사자고 마음 먹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대는 세워주니 저절로 목이 펴지게 됩니다. 책상에만 오래 앉아있는 습관도 분명 좋지 않을거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독서대도 굳이 좋은 독서대가 아니어도 된다는 걸 알게 됩니다. 요즘은 높이도 조절하는 독서대도 나오고 다양하게도 나옵니다.

그렇게 구매한 독서대를 가지고 책을 보기도 하고 공부도 했는데 막상 사 놓고 잘 쓰지 않는 저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필요할때는 챙겨 쓰기 편합니다. 독서실에서 발견한 독서대가 있는데 

단단하기도 괜찮고 각도 조절이 가능해 구비해 두길 잘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책을 볼때는 나무 독서대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오늘도 책 한장을 펼쳤습니다. 앞으로 도구는 이용을 할때 쓰는 거라고 생각하고 도구의 중요성도 함께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바른 자세 유지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