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31일 일요일

야밤에 시보 읽기 그리고 글

12월 31, 2023 0 Comments

창원시보
시보 읽기

 밤에 신문 읽기

주말 저녁에는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특히 저녁은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도좋은 시간이 됩니다. 곧 연말이고 시상식 프로그램들을 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잘 보지 않게 되네요. 그저 글을 보는게 더 좋아졌습니다.

 창원에 시정에 관하여 관심있는 부분들도 보고 시보와 함께  많은걸 읽고 풀어나가는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에게도 얻는 점이 더 많았다고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드라마 보단 뉴스를 더  보게 됩니다. 시정과 관련된 일도 관심을 지게 됩니다. 그리고 시보에서는 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내가 이전에 알아왔던 분들도 잘 지내고 있을까.  그전 분에 만났던 인연에 대해서도 생각나게 됩니다. 밤에 너무 늦잠을 자는거도 안되지만 무언가를 해놓아야 겠다는 생각에 저녁에라도 시간을 보냅니다. 오늘도 그 다음 내일도 나는 항상 새로운 일정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혹시나 제가 이전에 게제한 글을 찾고 있는 분도 있을까요? 아마 지나가면서 글을 썼던 한 사람이 있었다.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아직 글 주제를 처음 정할때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정해 놓은 일 말고도 엉뚱한 상상력으로 시도하기를 좋아하는 나는 앞으로의 일들도 늘 뿌듯한 보람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음번에도 나의 할일들을 끝내고 쉬는 시간에 누적된 시보 내용을 보기로 합니다.

2023년 12월 16일 토요일

연말 나에게 책 선물, 겨울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12월 16, 2023 0 Comments

겨울 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겨울 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겨울 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겨울 미술관에서 봄을 기다린다.

이벤트로 네이버 페이 만원을 받게 되었답니다. 어떤데에 쓸까 고민한 끝에 연말이기도 해서 책 한권을 구입했습니다. 대학 초반에 읽어보았던 동양화가 김지희 작가님의 에세이 또다른서적 작품입니다.이전에 이걸 읽어보고 싶어 책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구매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20대에서는 29살의 무렵에 대해 깊은 공감을 가지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30살이 된 지금의 시점에서 다시 보게 될때 그때의 기분과는 사뭇 다르다는 점을 느낍니다.

20살 그림을 열망하는 이분을 동경하는 마음에서 구입하고 싶어 했는지도 모릅니다.그리고 지금에 와서 이 책을 다시 읽어보고픈 생각이 들었답니다.  sealed smile 미소를 가진 그녀의 작품은 고급 브랜드 샤넬과 같은 작품과 같습니다. 특히 작가가 유명 브랜드를 좋아한다는 글도 볼 수 있었구요.

다채로운 색의 작품이 마음에 들어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저는 이 책을 20대의 열정을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에서 읽어보게 된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미학적이면서 글 마저도 그림 같았던 글이 그리웠는지도 모릅니다.  또 지금으로 하여금 저의 학창 시절도 같이 떠오릅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작가님 처럼 무언가 하고 싶다 그런 열망을 꿈꾸고 살아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현재 상황인 저 안의 겨울 미술관도 성취라는 봄을 기다리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연말에 저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그림 책이 되길 바래 봅니다.



2023년 12월 10일 일요일

창가 자리에 앉아 책읽기, 오늘 나를 위한 꽃을

12월 10, 2023 0 Comments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오늘 아침 깨이지 않는 눈을 비비고 일어나 도서관을 나옵니다.주말이고 하니깐 오늘은 창가 자리로 앉아 보았습니다. 그곳의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오늘 제가 선택한 책은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이라는 책입니다. 꽃 사진과 함께 명상을 하듯 하나 하나의 문구가 저에게 힐링이 되었습니다.


작가분이 꽃 가게를 하시는 지 꽃이 마음을 잘 알고 섬세하게 표현 해준 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늘 마음에서는 외로움이 존재 하는 저에게도 눈이 맑아지고 정화가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꽃 이야기
오늘 나를 위한 꽃을

가끔 일을 하다가도 꽃을 볼 여유가 없다면 책으로 꽃을 감상하는 거도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이 꽃 가게를 하면서 꽃을 직접 감상하고 향기도 맡으며 작업도 하는 일도 부러울 만도 합니다.밖에 다니는 것만이 힐링이 아니라 잠시 쉼이 되는 책을 감상만으로도 마음의 안정도 찾습니다.



창가에서 책 읽기
오늘 나를 위한 꽃을

 창가에서 지나다니는 몇 사람 없이 잠시 밖도 구경해 봅니다. 꽃이 주는 모습도 아름 답지만 오늘의 나를 위로 해주는 책 구절들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번은 보게 되면 꽃도 생명력이 있는 존재이고 아름답기도 하고 슬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식물도 볼 수 있었습니다.잠시 나에게 위로가 필요하고  특별한 나만의 힐링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 안의 사진에 꽃의 향기가 내면으로 은은하게 퍼져 오는듯 합니다. 아직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을 받지 못했지만 받은거 같은 기분이었어요.

실제 꽃은 영원함이 없더라도 책으로 남겨진 사진으로는 그 아름다움이 영원히 간직해 있을거니까요. 꽃에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님의 마음도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2023년 12월 9일 토요일

마산 봉암 수원지 숲속 도서관 책 읽기

12월 09, 2023 0 Comments



마산 봉암 수원지
마산 봉암 수원지

 마산 봉암 수원지와 숲속 도서관


마산에 봉암 수원지라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산책길을 따라 걸어가보면 울창한 숲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창 여름일때 밖은 덥지만 봉안 수원지 안에서만큼은 나무들이 그늘이 되어 주어 정말 시원 합니다. 

그리고  좀 더 안으로 들어가서정자가 있는 곳에 숲속 도서관도 있습니다.  숲속 도서관이라고하니 정말 자연에 온거 같은 기분이 물씬 듭니다. 책이 책장에 꽂혀 있기도 하지만 개인이 가져온 책도 읽어도 됩니다. 

 저도 가져온 책 한권을 들고 숲속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 봅니다.

그날 하루는 숲의 나뭇잎 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머리속이 정화가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도 책읽는 공간이기도 하는데요.  

숲을 직접 맞닿은 숲속 도서관도 자연과 함께 하여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숲속 도서관은 어두울 때 보다 낮에 환할때 이용하기가 좋습니다. 가끔은 이런 곳에서도 책과 함께 힐링이라면 막혔던 마음도 뚫어 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을 읽다가 잠시 눈을 전환하기 위해 눈을 감아보기도 하고 자연의 바람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눈을 감고 자연의 소리를 오감으로 느끼다 보면 다시 책을 읽는데 집중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숲 산책 하고 싶거나 책을 읽고 싶다면 꼭 한번 찾아와야 겠습니다.

2023년 12월 6일 수요일

그림을 공부하기 위한 첫 걸음, 명화로 그림 배우기

12월 06, 2023 0 Comments



명화로 그림 배우기
그림을 공부하기 위한 첫걸음


명화로 그림을 배우다


대학생때 첫 20대에 미술과 관련에 관심이 많아 미술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던 중이었습니다. 저의 고등학교 동기의 말은 도서관에 있는 그림 부분에 관련된 구간에 있는 모든 책들을 싹 다 읽어보라고 조언도 해주기도 했답니다.

 나의 진로 방향에 대해 생각해주고 이야기를 해준거 같아 지금도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수능을 끝나면 난 무엇을 해야 할까 그리고 나는 어떤 걸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함께 일까 하는 물음에는 그림을 파고 들면 답이 있을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물론 나에게는 아직 익숙치 않은 서양 동양 미술사는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 책을 있는 대로 골라서 다 읽어 봤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림을 먼저 파악하기 위해 명화 산책 등 그림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선정해서 읽었습니다. 그림 속에도 내가 알지 못한 이야기, 또 색감이 주는 따뜻함 화가의 일화 등이 있습니다. 


평소에 그림 그리는 데에만 관심을 가졌을 뿐인데 명화로 본 이야기는 내게 어떤 안정감과 탐구를 자극 하는 기분을 주기도 했습니다.


대학교를 들어가기전 명화 등 책을 본데에서 나는 학과 공부와 관련 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때 생각 하면 왜 내가 그림을 좋아했을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그림은 어떤 사람의 관념이나 생각이 들어간 책도 있어 그런 명화책은 자주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명화와 관련된 책을 보는데 그림 색감이 눈이 맑아지는 느낌과 답답했던 마음이 뚫리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어떤 이유라고 할 것 없이 그저 좋아서 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림 책 중에 내가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그림 책은 이주헌의 아트 카페라는 책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찾아보니 그 에도 좋은 책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책은 읽어보아도 언제나 저에게 후회감을 주진 않습니다.

단 저는 명화 그림에 대한 이야기들에 대해 문학적 요소가 너무 들어가 있는 글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역사적인 일화를 함께 읽어볼때 그림과 작가를 이해 하는데 충분 합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주말에 휴식할때 잠깐 잠깐이라도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대신 내가 꼭 해야 할 일들은 잊지는 말고.

2023년 12월 4일 월요일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 글쓰게 된 동기

12월 04, 2023 0 Comments

 

괜찮아 나도 그런날이 있어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


여렴풋이 대학을 들어가기전 내가 글을 쓰게 해준 한 책이 있었답니다.바로 '괜찮아 나도 그런날이 있어' 라는 책입니다. 글 표지만 보아도 감성이 물씬 드는 사진에 매료되었고 글을 쓰고 싶다는 동기가 되어준 책이기도 했습니다.

서울의 여러 장소를 다니면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내어 마음에 울림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 책이 나의 롤 모델이 되어 지금까지 기록을 남기고 있는 중입니다.그저 스쳐 지나가는 하나의 단서도 빼놓지 않고 일상의 재미도 느낄 수 있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고3 때 수능이라는 학업을 마치고 쉼이 주어졌을때 나는 내 삶 속에 이제 행복이란걸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침 이 책이 나에게 눈에 띄게 되어 잠시나마 나도 주변에 소소한 행복이란걸 알게 해주었다고 생각 합니다.

 작가님의 블로그를 한다고 해서 한번 방문도 해보았습니다.지금도 블로그에 일상의 소재를 담아 이야기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능 다음에 취업 그리고 결혼 이러한 삶의 관문들을 지나야 할때가 있습니다.

거의 서울의 일상적인 삶을 전달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찾고 싶던 감성 문구와 휴식 이부분이 저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목표가 있을때 거기에 도달할때까지는 고통과 인내 외로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이루었음에도 불구 하고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할때도 있다고 합니다.  목표가 있을때 삶의 일상에서 주는 행복도 함께 느끼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나는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일을 하면서도 휴식을 하게 되면 행복에 대해 항상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2023년 12월 3일 일요일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

12월 03, 2023 0 Comments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
내가 좋아하는 책 에세이

 제가 좋아하는 책 종류는 에세이집 입니다.


일과를 마치고 책을 펼쳐보는 시간은 저를 설레게 만듭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책 종류를 고르자면 저는 에세이를 선호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에세이 중에서는 감성지는 사진도 함께 있는 책을 더 좋아 합니다.

에세이를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 이유를 말하자면 사람들의 내면의 이야기를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솔직한 경험들을 고스란히 표현한 책이 에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에세이를 통해 정보를 얻기 위함이라기 보다 내면 안에 소통을 함으로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습니다.어디에 맛집이 있고 옆집 고양이 이야기 등 평범한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볼 때마다 재밌는 상상을 할 수 있다는데에 관심이 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휴식을 할때는 어려운 용어가 있는 책 보다는 읽기 쉬운책을 보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순간 만큼은 제가 책에 빠져드는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요. 에세이 책도 어려운 내용보다는 쉬운 내용과 이야기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람과의 인맥 수나 인간 관계가 좁아도 책을 통해 사람과 함께 있는 경험도 대리 만족을 하게 됩니다. 매일 유튜브등 영상을 보려고 하기 보다 책을 한 장 더 봐야 겠다고 반성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