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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글쓰기 |
글을 처음 쓰는 분들에게 읽기 좋은 책
해외에서 번역해서 온 책이지만 글을 생활 안에 들어가면서
수정도 하고 삶도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독자들에게
글의 영역으로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글쓴이도 편집 일을 하고 기자가 직업이었다고 하지만 은퇴 후에는
자신의 글이 잘 써지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주제에 대해 말하는 거에 이야기 초점이 맞을지 등 알아보며
독자에게 세세히 전달하고 있다. 뒤에는 문학적인 글 내용들이 많아
다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 책 역시 실제로 글을 쓰고 실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글에 대한 예시도 전달하면서 삶의 다양한 이야기들과 대입해 문학적인 글의 영역이
주변의 이야기가 되어 확장되어 보여주고 있다. 문학 문법적인 요소는 덜해서 읽기
편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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