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의 방법

 

책과 함께  학습하는 방법


보통 책을 볼때 넘겨 보기만 해도 내 머릿속에 기억에 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취미로 독서를 할때에는 가볍게 읽어도 됩니다. 하지만 내가 기억해야 하고 

학습을 해야 하는 부분이면 기존의 책을 읽는 방법에서  이렇게 활용해 보면 좋습니다.

보통 학원 수강 강의에 집중을 하라고 하는 강사 선생님도 있습니다. 강의는 이해를 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강의는 내가 듣기로만 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 체득하는 개인 공부의 시간도 필요합니다. 


저는 지금도 책에 집중을 해도 책이 읽히지가 않고 방금 본 부분도 잊어먹고 할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도 학원에서 컴퓨터 공부 학습을 할때 책으로도 복습을 해보았지만

그저 책으로만 보면 내가 스스로 이해가 되는 부분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복습이라고 하면 책으로도 읽을 수 있어야 이해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학습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부분을 써보고 직접 실습을 하는데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컴퓨터 코딩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접  실습으로

수정 과정을  거치고 손으로 기록하는 일이 효과가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 방법은 이전에 공부를 시작하면서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5지선다의 경우

내가 시험을 치기전 연습해 보기 위해 기출을 학습을 하고  책으로 그 주요 요소를 

확인하면서 공부를 해나가야 합니다. 물론 내용이 많은 부분을 학습해야 했기에

같은 책을 반복을 하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두꺼운 책이든 가벼운 책이든 내가 이 방법만 알 수 있으면 책으로 학습해 나가는데

어려움은 없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책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거나 의문이 들면

챗 지피티를 이용해도 괜찮고 전공인 선생님에게 질문을 하는 거도 방법입니다.


학습이나 공부는 혼자서만 하면 해결 되지 않는 부분도 있기에 도움 받는 일도 해야 합니다.

간략히 정리해 보자면  강의 -> 기록한거 복습->기출(실습)->책으로 확인->피드백 (질문)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손으로 직접 쓰는 일도 학습을 하는데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책으로 학습은 내가 이해가 될 수 있어야 공부가 잘 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원래 아는 부분을 다시 책으로 읽어보면 흥미가 생겨서 더 집중이 잘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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