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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시작은 기본부터

By 현이 블로그 - 7월 02, 2026

일의 시작 기본부터 

 원래 쉬운 일은 없다고 합니다. 일은 경력자가 되더라도 누구든 처음 일을 하게 되면

똑같이 헤맨다고 합니다. 저 역시 처음 일을 시작하면 긴장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 일을 해도 좋을까 처음부터 어렵다고 느껴진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기회가 오면 겁내지 않고 해보는 걸 추천 합니다.  20대 전부를 일로 보낸 

사람까지 아니지만 경험을 해 온 선에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요즘은 기회가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하는 게 맞기도 합니다. 그만큼 취업 시장도 녹록지 않습니다.

저희가 일을 하는데 있어서 기본이라는 게 있습니다. 저도 어려운 일을 해본 건 아니고

단순 노동 알바 에도 누군가 소개해서 간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도 내가 동작 때문에 

어려워 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육도 듣게 되는데 처음은 잘 안되는 건 당연합니다.

캐셔 알바를 들어 보았을 때 다른 거 설명보다 우선 제일 위주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물건 찍기부터 먼저 하라고 합니다. 


저도 그걸 계속 반복을 했고 그 다음 일도 연동해서 하게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와 연관된 일들은 이전에 경험했던 일을 기억해서 좀 더 수월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입사를 하고 일이 물론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는 어려운 일은

시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기본을 먼저 시작하게 되면 실수가 없어지고 점차 능률도 오르면

단계 별로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트센터 사무실에서도 기본인 청소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인지 근무를 할 때 긴장이 

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본적인 일은 살아가더라도 제가 어디를 지원을 했을 때

비슷하게 쓰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저의 상황도 확답은 할 수 없습니다.

저도 잘하는 편은 아니고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 관찰하는 거만 했을 뿐입니다.


지금도 기본 일부터 시작을 하지만 앞으로 성장하는 일들도 있다고 저 역시 그렇게 

믿고 합니다. 처음에 알바를 시작해 보라는 말에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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