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30일 수요일

행복한 저녁 시간 책 읽기 챌린지

7월 30, 2025 0 Comments

행복한 저녁 시간 책읽기 챌린지
행복한 저녁시간

 저녁에 하는 책읽기


저녁밥을 먹고 치운 다음 휴식시간을 가진 후 저는 책상앞에 앉았습니다.

저는 휴식시간 동안 티비를 보기도 하고 잠깐 휴대폰도 봅니다. 그리고

휴대폰 볼거리를 잠시 내려 놓고 책을 펼쳤습니다. 

아무도 방해 받지 않은 저녁에 저는 저만의 저녁 타임을 가집니다.

사실 저희 부모님도 궁금해 합니다. 저녁에는 일을 끝내면 쉬어야지 하고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그냥 알겠다고만 합니다. 


이전부터 저는 하루 일정이 마무리가 되면 쉬는 일 보다 무언가를 하는걸 좋아했습니다.

공예등 만들기를 하면 거기에 푹 빠져 있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거나 글을 쓰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저는 그런 시간들을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사람들이 같이 쓰는 24시간이라고 해도 이전에도 저녁이 되면

그림 연구를 하기 위해 시간들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시간들을  

그저 보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시 공부를 하냐고 엄마는

이야기 합니다. (실제 고시 공부는 한적 있지만요.)


지금 여름인 낮에는 잠시 밖으로 피신해 있지만 저녁에는 뒷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 합니다.  어쩌면 저는 한가지가 확실해 질때 까지는 고시 공부 하듯이

하는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지금 제가 읽고 있는 책은 글쓰기 생각력 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지금 마음의 보양식을 먹는 중입니다. 그게 제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에요.


ps. 저도 사람인데 저녁에 먹먹함이 들때도 있지요. 그때 친구한테 징징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희 친구는 그런 저에게 책이라도 읽어라 하는 말을 해서 지금도 그 생각을 하고 

책을 봅니다.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작가님과의 대화 창동 일상

7월 28, 2025 0 Comments

작가님과의 대화 창동 일상
작가님과의 대화 창동 일상

아는 지인 언니와 카페를 간적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창동 주변이다 보니

아는 작가님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끼리 이야기 하는 동안 그분은 잠시 멈춰서서

저희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무언가 할 말이 있어 보였습니다.


저는 대화를 나누다가 그 작가님께 이야기를 건넸습니다. 창동예술촌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을때도 한번씩 인사도 드렸던 작가님이라 스스럼 없이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잠시 고민을 하시더니 저에게 '저는 이번에 이사를 갑니다.'라고 말하는거였습니다.

저도 조금 아쉬워 하며 '아 어디로 가실까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 작가님은 김천 쪽으로 이사를 간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  순간

'아 김밥 천국이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몇초간 정적도 흘렀습니다. 그러다가 카페 안에 사람들이 들어오고 하는데

그 작가님도 카페에 초대되서 왔다고 했습니다. '여기 사장님이 스테이크를 먹으러 오라고 

해서 왔어요.' 그리고 내심 아쉬워하면서도 가볍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잠깐의 에피소드 였지만 그 분은 제 그림 인스타 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많이 바쁘신 모양 입니다.

그래도 몇 안되는 분들 중 친근하게 이야기 하며 안부도묻고 그런 사람이 몇 있을까요.

한번은 그런적도 있었다는 일상 이야기 였습니다.

 

2025년 7월 22일 화요일

카페 맛집에 관한 이야기

7월 22, 2025 0 Comments

카페 맛집에 관한 이야기
카페 맛집

카페 맛집 이야기 글


이전에 블로그 초창기에 글을 쓸 때, 맛집과 카페에 간 이야기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날 친구와 나눈 대화 이야기  맛과 분위기를 남기고 

싶어서 였습니다. (이때는 글 주제의 기준은 없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식후에 커피는 기본이 되었습니다.

 저도 친구와 카페를 가면 서로 사진을 찍고 그렇게 놉니다. 어느 순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종종 맛집 아니면 어디 카페에 간 이야기들을 

네이버 피드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전에 어디에 가면 맛집 카페 후기 등을 올리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어디 커피 집이 맛이 괜찮고 인테리어가 어떻고 친구와 나눈 이야기

들도 적고 했었습니다. 그 내용에는  어떤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 이야기랑 

아인슈페너와 모차르트와 관련된  일상 얘기들을 적은 적도 

있습니다.  (사적인 내용은 제외) 


그리고 저는 여기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결국 맛집이나 커피는 어디가서도 먹는거고

결국은 후기로 적어야 하니 '맛있다' 라는 이야기 밖에 적지 못한 거였습니다.

(특히 후기를 쓸 때 개인 생각이 들어가면 그 집 사장님이 후기를 보고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제가 글 올린 그 카페가 몇 년이 지나고  찾아갔을 때는 그 맛집이

없어진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는 저는 블로그 글에 있는 맛집 카페 후기들을 

비공개로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집 리뷰는 네이버에서 My 플레이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어떻게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보는지 리뷰 조회수가 좀 됩니다.


그런 헤프닝도 있었지만 그 글은 비공개만 해 놓았고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좀 더 한 가지 주제로 쓸 수 있는 글로 해서 다듬어 나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맛집 글은 홍보해주는 기능도 되기는 했는데 효과는 있었는지는 아직 잘 모릅니다.

맛집 칼럼 기사처럼 쓰는 기분으로 시도 했던 경험이었습니다. 

가끔은 어디 가서 먹은 내용은  여행 일지에 추가해서 쓰기로 했습니다.

(타협점  찾음)


Ps. 제가   카페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그런데에는  집착하지 말라고  합니다.




2025년 7월 13일 일요일

나만의 글쓰기 컨셉은

7월 13, 2025 0 Comments

나만의 글쓰기 컨셉
나의 글쓰기 컨셉

 저의 글쓰기 컨셉은 감수성 입니다.


저는 이전부터 감수성을 주 요소로 글쓰기를 하곤 했습니다. 

제가 감수성이 풍부 하다는 이야기를 어릴때 부터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지금 쓰고 있는 저는 닉 네임을 감성로그를 붙였습니다.

감성이 감수성을 이야기하고 로그는 글이라는 뜻입니다. 저는 이 닉네임을 고정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생활을 쓰는 거 뿐인데 어떤 사람은 지루하다라고 이야기 하고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는거 같다 라는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을 너무 감정에 치우쳐서 글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애씁니다.

저희 동생은 제 블로그 글을 자주 들여다 보는데 글이 길어서 읽기가 힘들다

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 말에 참고를 해 둡니다.

그래서  글에 끊김이 생기는 건 아닌지 한번을 읽어보고 글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게 제 주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면 그 사람의 성향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그런 성향은 캐릭터를 그리거나  다이어리 꾸미기,  감성적인 소품들을 

좋아하는 것도 성격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들어도 그 마음이 반영되기도 했습니다.

저의 즐거움이기도 했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기쁨을 주는거도 제 목표였기도 했습니다. 


제가 글을 계속 쓰면서  어떤 사람은 제 글을 보면 좀 웃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도 원래 글을 재밌게 쓰거나 하는 성향이 아니었습니다.

그건 글을 쓰는 내공이 쌓이다보니  그렇게 된거 같습니다. 

감수성이 많든 재미가 있든 사람들이 반응하고 즐거움을 

주었다는건 제게도 다행인 일입니다.  


p.s  요즘 유행하는 말인 테토녀 에겐녀가 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제 친구가 확실히 너는 소녀소녀 하니깐 에겐녀야 라고 말합니다.  

2025년 7월 3일 목요일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기 경험담

7월 03, 2025 0 Comments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기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자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기


저는 지금 상황에 순응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내면에 몽상가적인 기질 이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행복해지는거를 꿈꾸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나은 상황으로 가고 싶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상을 좆는 편이지만 현재로서는 내가 이룰 수 있는 일이 없어 답답함 마저 들었습니다.


어느날 제 친구와 문자를 주고 받으며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선생님인 친구도 

역시 학교 근무를 하고난 뒤 퇴근을 하는 반복된 일상을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고민을 친구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친구는 제 말을 듣고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중요한거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이 친구에게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멀리서 찾으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제 친구가 참 성숙하구나 라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회는 언젠가는 오면 놓치면 안되는 거도 있습니다. 

그저 하루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충실하면 되는구나 하는걸 깨닫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제 주변에도 삶에 대해 고민을 같이 해주고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음번에 친구가 학교 방학이 되서 보러 놀러 오면

같이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겠지요. 그래서 일상이 좀 더 특별합니다.


ps. 저는 일에 대한 욕심은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번에 내가 좀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고 지인 분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분은 그런 건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