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4일 화요일

법학 입문 행정법 편

12월 24, 2024 0 Comments

법학 입문 행정법
법학 입문

법학 입문 행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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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법 이해하기

저도 행정법은 이전부터 접해온 일이 아니라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누군가 행정법이 어떤거인지 설명할 수 있냐고 물어보면 거기에 대답을 잘 못했습니다.

행정법은 거의 공공기관에서 판례라는 규칙이 있어 실제 일처리를 할때 알아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쪽으로도 알아본 바가 있었기에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일을 한다고 해도 상황에 대처하는 부분도 있어 행정법을 다 알아야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법학의 분야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보면 '신의  성실 원칙에 반하지 않는다.' 라는 용어를 보면 사실 읽는데 헷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험 공부쪽으로 보면 9급만 해도 20문제이기 때문에 행정법을 억지로 머릿속에 집어 넣으면서 공부하진 않아도 됩니다.  알고 가야 할 부분은 있지만 처음 시작할때는 개념부터 미리 알아야 합니다. 항고소송 민사소송 당사자 소송이 있더라 하면 그 용어에 집착하기 보다 

이런 용어가 있구나 정도로 알아가도 좋습니다.  거의 시험으로 봤을때는 있는 문제로 되어 있는 판례를  용어가 하나 틀리게 넣어서 오답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건 그럴듯하게 해서 오답이 아닌것 처럼 문제가 나올때 그때 헷갈리기 시작 합니다.  영업 정지 처분을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항고소송을 제기 해야할지에 대한 질문도 행위 당시 또는 처분시 때  위반  된 여부에 따라 정지 기간의 판결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저는 이 책을 교양서로 읽으려고 해도 처음 부터 이 책을 먼저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 학습되고 공부가 되면 가볍게 읽을 수 있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만 변호사 판사 검사 등 법의 일부이기도 하기에 공부를 하는 사람은 행정법을 알아가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행정법도 일반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는 완전히 행정법을 떼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런 판례 조문이 있었지 하며 기억만 할 정도 입니다. 

그리고 공부를 할때는 이론서를 먼저 보려고 이해하는 건 비 추천 합니다. 어떤분은 일주일에 행정법 이론서 한권 회독을 할 정도로 열정적인 분도 볼 수 있었습니다.  판례부분 만이라도 2년 정도 투자해서 읽으면 이론서도 그리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 겁니다.  

행정법에 까막눈인 저도 보는 방법은 알았지만 실제로 써먹진 못해봤네요. 하지만 배울때 열정을 갖고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못했던 저도 정말 열심히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본 과목이기도 하니까요.

2024년 12월 23일 월요일

시민 기자 활동 후 만남

12월 23, 2024 0 Comments

시민기자 활동 후 만남

 시민기자 활동 후 만남

저는 시민기자를 활동하고 난 후 같이 활동하는 한 기자님께 연락이 되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분도 이번 수기때 같이 활동한 분이기도하고 글 작가로도 활동하는 분이기도 했습니다.

각자 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모임때는  서로 기사 쓰는 일에 팁도 얻고 연락을 하며 지낸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오후에 약속을 잡고 기자님이 자주 가는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약속 장소에서 저는 먼저 기다리고 연락이 오자 인사를 나눈 다음 음료를 시키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시민기자 활동은 2년 정도 되다보니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공감하면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그때 그분은 제가 쓴 기사글에 관심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분은 평생교육원  강좌에 문학 수업에 참여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사이버 대학 온라인으로 평생 교육사 교수님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분이 문학 한 분야를 하시면서도 여러가지 하는 일이 있으신거 같아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저에게 글을 참 재밌게 쓴다고 저에게 문학 수업을 같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소현씨 글쓰는 거보고 저는 작가로 등단을 해 보면 어떨까 생각 했습니다. 소현씨 재능이 너무 아까워요. 같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재능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 말을 듣고 배움이라는 열정이 다시 샘솟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라면 그건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림을 해온 상황이지만 단순 취미로만 해왔다면 발전은 없었을거라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꼭 여유를 찾을 수  있다면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지금 이렇게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거만으로도 제가 원했던 일이기도 했습니다. 이야기가 몇 시간이어지면서  기자님과 대화를 하다보니 음료를 1잔 더 시키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자님과도 저녁 시간이되어 돌아가지만 가끔씩 연락하면서 지내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재능을 알아봐 주는데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대부분 재능을 원래 가지고 있었기 보다 사회 활동을 하면서 배우게 되는 점이 더 많았습니다. 다시 보면 힘들던 순간이기도 했는데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앞으로도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모르지만  되돌아보면 저는 지금도 멋진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 9일 월요일

좋은 생각 생활 문예잡지

12월 09, 2024 0 Comments

좋은 생각 잡지
좋은 생각

 
좋은 생각 생활 문예잡지
좋은 생각

좋은 생각 생활 문예잡지


우편함에서 발견한 좋은 생각 잡지, 저에게 온 우편이었습니다. 이전에 

청년이야기라는 공모전을 좋은 생각 잡지에서 하고 있어서 이번에는 할 수 있을까

하며 글을 써서 보내었지만 이번에도 이름은 없습니다.. 그래도 공모전에 참여한 

수고의 이미로 좋은 생각에서 보내 줍니다. 이번엔 연필 네자루와 함께 받았습니다.


글을 써보고 싶어서 지원을 했지만 역시 문예쪽에 더 잘하는 분들의 글이 되었을거 같습니다.

저는 글이라도 한번 봐야 할까 싶어 좋은 생각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이전에는 

생활 잡지를 읽는게 따분하게 느끼곤 했습니다. 하지만 곧 그건 편견에 불과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고 저도 고쳐야 할 점들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잠시 시간을 가지고 종이로 된 글을 읽어가면서 좀 더 복잡한 생각을 멀리하고 

차분해 지는 기분... 저녁이 되어 수면 양말을 신고  지금 시간은 좋은 생각 잡지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도 좋은 생각 공모전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