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8일 월요일

인스타 그램에서 찾은 책 읽기 콘텐츠

11월 18, 2024 0 Comments

인스타그램 책 콘텐츠
인스타그램  책을 읽는 즐거움

 책을 읽는 즐거움 콘텐츠


 이전부터 책을 주제로 한 블로그를 만든 계기를 글로 적은 적이 있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 아이디어를 생각한건 아닙니다. 인스타 그램이 초반에 생길때 

해시태그를 통한 홍보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쇼츠나 릴스가 

없었지만 짤막한 영상으로 직접 편집한 게시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계정의 이름은 ' 책을 읽는 즐거움' 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계정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 인스타 계정에서는 영상 하나에 책 구절을 직접 읽어주는 컨셉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윌라나 밀리의 서재에 나오는 나레이터가 읽어주는 오디오 북이 나옵니다.


저녁시간이 되어 저는 이 인스타 계정에 들어가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듣고나면 

하루 일상이 정리되는거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지금의 인스타 그램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기에 정보와 볼거리는 다양합니다. 

저도 인스타로도 책 구절 등 적는 등 시도해 보았지만 노출은 잘 되지 않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으로 시도를 해보고자 이 구글 블로그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글도 책을 읽는 즐거움의 컨셉을 가져 왔지만 힐링이 되는 글이 될 수 있을까, 하지만 계속 써내려가 봅니다. 사실 책을 읽어주는 영상 만들기도 시도는 해본적 있습니다.

2024년 11월 4일 월요일

기자의 글쓰기

11월 04, 2024 0 Comments

기자의 글쓰기
기자 글쓰기

 글쓰기를 단순하면서도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

현직 기자님이 직접 쓴 책입니다. 저는 글쓰기 책들을 보면서도 작가의 세계가 담긴 글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의 예로 들었을때도 그 글과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연결되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글쓰기를 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내용을 전달을 하고 싶었고 글쓰기의 노하우를 익히고 싶어 했습니다.  이 책을 고르게 되면서 바로 이거구나 하는 생각에 책장을 넘겼습니다.

글쓰기는 각자 성향이 다르게 표현이 됩니다. 그 와중에도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구성을 어떻게 하면 가독성을 높일 수 있을지 글쓰기의 보편적 내용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우리가 하는 실수들도 세세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는 글을 읽다가 

아 나도 이런 점에서 고쳐써야 겠구나 뜨끔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기관에서 글쓰기를 배우는 거도 좋지만 조금더 시간의 여유가 없는 직장인, 학생들도 읽기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학생때는 논술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춘 문제 형식으로만 글을 씁니다. 하지만 모두가 논술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논술이 먼저가 아니라 글을 쓰는 자신감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학생때 글을 배울때 보다 현장에서 쓰이는 글을 배웠을때가 더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도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기에 제가 찾은 책 중에서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글과 관련되서 하는 일은 지금 하고 있지 않지만 또 비슷한 일을  하게 된다면 도움이 되겠지요. 기자가 되어 글을 쓰고 활동하는건 저의 또 하나의 꿈이었습니다.  글쓰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