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0일 화요일

책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2월 20, 2024 0 Comments


책을 보기 위해 집중하는 방법


독서를 하기위해 우리가 흔하면서도 평소에도 계속 하는 '이것'이 있습니다.  보통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가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볼 수도 있지요. 그리고 다시 독서에 집중하게 되면 또 쳐다보게 됩니다. 바로 우리가 늘 들고다니는 휴대폰 기기를 쳐다보는 일입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 책을 보게 되면 다시 집중하지 못하고 또 핸드폰만 보게 됩니다. 폰을 보게 되면 우리에게 가장 많이 보게  되고 일상속에  스며든게 바로 sns 입니다. 사람들과 소통 관계망이 형성되어 우리는 의지나 위로를 찾게 됩니다. 그러나 폰이나 sns 는 우리의 정신 건강을 해치기도 하고 또 고개를 내밀어 목에도 무리가 오는 등 몸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분명 책을 보더라도 폰을 한번 쳐다보고 하면 그 집중력도 떨어지고 결국 책에 집중하는 시간보다 더 길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유튜브 등 영상에 익숙해지면 글을 볼 때 회독력도 떨어지게 되고 흔히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습관도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우선 핸드폰을 보는거와 책을 보는 행동을 분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선 핸드폰은 무음으로 해두고 핸드폰 보다 책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보는거 입니다. 한 하루에 10분 놓고 책만 보다가 점점 시간을 늘려서 글을 보는 시간도 점점 늘려가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뇌에 우리가 책을 보는 데에만 집중해도 에너지 소모는 덜하지만 핸드폰은  그 뇌의 에너지가 빨리 소모 된다고 합니다.  핸드폰을 보고 집중이 안되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폰을 놓는 순간 책과 글에 집중했을때 핸드폰으로 볼때의 도파민 분비와 재미 요소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뉴스 기사를 통해서도 서울에 폰을 반납하는 카페도 있다고 하는데 청년들이 폰을 보지 않으니 책이나 활동에 더 집중 효과를 보았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스스로도 자제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니 스스로 지킬 수 만 있다면 충분히 좀 더 나은 발생 효과도 보리라 여겨 집니다.

 저 역시도 폰을 놓고 책의 재미에 좀 더 빠져들어야 겠습니다. 


2024년 2월 14일 수요일

밀리의 서재, 어플로 책 보기

2월 14, 2024 0 Comments

밀리의 서재 

 요즘 이북으로 읽는게 유행이 되면서 앱을 통해 구독권을 구매하고 책을 볼 수 있는 플랫폼도 생겼답니다. 네이버에서 윌라 오디오북도 있고  구글 앱스토어에서 잘 알려진 밀리의 서재가 있습니다. 낮에 하루 일과를 마치고 저녁이나 밤에 책을 읽고 싶을때 그리고 누군가가 이야기를 들려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그럴때 유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올해 단기간으로 쓸 기회가 있어 이용을 해보았습니다.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려면 구독 결제와 아이디 비밀번호를 가입해야 합니다.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한달 구독 결제권을 사면  밀리의 서재에 있는 책들을 읽어볼 수 있답니다. 마치 앱 안에서의 작은 도서관을 보는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은 또 들고다니기 편한 북 리더기도 종종 보는 사람도 있더군요. 

최근 사람들이 많이 보는 책들도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직접 작성한 후기도 간간히 볼 수 있습니다.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안 책들도 천여가지 된다고 하는데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에서 찾아주기도 한답니다. 일반적으로 도서관 서점 등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책들도 있지만 밀리의 서재에서도 최신 책인 에세이 소설 만화책 학습 책 등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그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책도 골라서 보면 꽤 재미도 들거 같습니다. 휴식시간 주어지면 책을 보는 습관도 길러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게 된다면 책을 몇권들고 다니지 않아도 좋을 거 같습니다.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이북

 책은 다운을 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이북 책을 사 놓으면 한번은 보지만 매일 자주 보는건 아니기에 이북을 직접 구매해서 천천히 보는편이었답니다. 덕분에 신문물 한번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한달에 구독료는 만원 가까이 하네요. 종이책도 구독료가 있어요.  종이책을 구독하면 기간동안 책 대여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끔 새 책을 서점에서 구매하는 거 보다는  책 많이 읽고 싶어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예상합니다. 
현재는 몇권 읽어두려고 놓아 둔적이 있는데 한달이 지나 다시 구독을 해야 했습니다.
어디 국내 또는 해외 여행을 갈때 책을 보고 싶다면 다니면서 읽어도 좋을 듯 해요.
(그게 제 로망인데요.)

 예전에 보았던 책도 찾을 수 있었지만 찾는 책이 없는거도 있었습니다.요새 책 한권에 만원 넘어가는데 이정도면 갓성비는 될거 같아요. 여기서 없는 책은 도서관이나 다른 곳에서 사서 읽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녁이나 되면  구독 기간 되기 전에 오디오 북도 들어봐야 겠습니다.


2024년 2월 4일 일요일

배움의 공동체

2월 04, 2024 0 Comments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배움으로 수업이 만들어지다. 교육 현장 선생님의 책


전공으로 이어서 진로를 탐색하다보니 교육에 관한 책을 구매하기도 했었습니다.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추천서를 검색해서 알게된 배움의 공동체라는 책이었습니다. 여기에 책 저자는 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 입니다. 아이들의 공부를 가르치면서 직접 경험해 보고 어떻게 하면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고 수업할 수 있을까 연구를 한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거의 대부분은 강의로 듣는 수업에만 익숙해져 있는터라 어떤 변화일까 궁금하던 참이었다. 

중요점은 학생이 학생이라는 객체가 아니라 그들도 학교 안에서 참여하는 주체라는 점을 초점을 맞추어 주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수업 과정에서 학생들과 함께 배우면서 하는 수업이 바로 공동체 수업이란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우리때만 해도 질문을 하는 건 꽤 부끄럽기도 하고 틀릴까봐 겁이 나서 질문을 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질문을 해도 틀렸다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한 아이가 영어에 대해 설명을 시도 해서 어색하더라도 모두가 박수를 쳐주는 그런 교실.. 물론 이러한 수업도 선생님이 기다려 주어야 한다는 점과 한정된 시간도 고려해 보아야 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선생님도 가르치면서 아이들한테도 얻는 배움이 있다고 합니다. 가르치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 학생들도 배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수업 방법이라는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학교라는 곳에서 좀 더 교감있고 활동적인 공부를 하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정말 추천을 하는 바 입니다. 여기 선생님과 같이 실천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정말 배우고 싶어서 학교에 오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아직 그러한 수업을 직접 해본적은 없지만  그러한 수업이 이루어진 상황을 공감하면서 읽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