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1일 금요일

창원 시보 기사 노트 책

7월 21, 2023 0 Comments

창원시보 기사 노트
창원 시보 시민기자 기사 스크랩

 2022년도 하반기 부터 창원시보 시민기자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자신 없어서 하지 못했던 일, 늘 놓치기만 한 거 같아 후회가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 일을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창원시 공보관 창원시보에서 모집하는 시민기자 였습니다. 모집 공고를 보니 일단 내가 쓰고 싶은 기사글을 작성해서 보내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저희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옹벽 갤러리가 있어 글로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며칠 지나 시민기자에 선발 되었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원시 공보관에서 근무하시는 편집 기자님 얼굴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 기자님은 제작년에 모집했을때 한번 의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기사 작성법에 대해 잘 모르고 질문을 해서 인지 의견 조율이 잘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때 질문하고 해서 인지 편집 기자님은 저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활동을 하면서 저도 글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주제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편집 기자님은 어디를 고치라고 말하기 보다는 작성이 되었다 싶으면 편집에 들어가곤 했습니다.

처음 기사를 작성하다보니 너무 표현이 그런거 말고는 통과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꼭 다른 사람 편집글과 제 글이 기사게제 하면 꼭 읽어보라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는 편집된 글들을 보며 내가 쓴거와 비교해보고 좀 더 배움의 과정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기사를 스크랩하여 사진첩 노트에 붙여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의 글도 소장되고 흔적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진도 직접 찍은거 중 하나를 선택해 같이 게제되었습니다.

그리고 3달에 한번은 정기 모임도 가졌습니다. 이미 몇 년 기사를 쓰신 분도 있어 모임에서 경험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 만나기가 어려워 지기도 합니다. 하짐나  사람들을 알아가고  글이라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힘이되곤 했습니다. 

그리고 어색한 문장들 이겠지만 무언가 일을 한다는데에 기쁘고 행복할 따름 입니다. 나는 이런 일을 해서 행복한거 였구나 하고 생각도 합니다. 꾸준히 하는게 있으면 따라오는게 있습니다. 정말 그 하나에 집중해서 관심 있는 분야에 도전하다 보면 길은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어떤 글을 써내려 갈까 기대 되는 하루 입니다. 그리고 창원시보에서 주는 선물은 나에게 기회가 다가 옴으로서 시보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글쓰기 창작하는 일에도 원동력이 되어 준다는 점도 있었습니다.


2023년 7월 20일 목요일

마창진 기억 우체통, 창원 문화도시 책자 발행

7월 20, 2023 0 Comments

마창진 기억 우체통
마창진 기억 우체통 공모

마창진 기억 우체통




마산 창원 진해 추억이 담긴 책


작년에 저는 창원 문화도시 지원 센터에서 진행한 마창진 기억 우체통  책자 만들기 사업에 원고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나는 블로그에 써 놓았던  마산의 임항선 기찻길 글을 쓴 기억이나 좀더 수정해서 글을 써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로 보낸 글들을 이어서 책으로 만들어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한창 기다려도 오지 않아 내가 직접 지원센터로 가서 책을 받아갔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써서 책자 여부를 물어보니 잊고 있었다고 하네요. 대신 기관 안에 배치되어 있으니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면서 두권 정도 챙겨서  왔습니다. 그날 눈비가 와서 바닥이 미끄럽기도 하고 비바람도 그쳤습니다.  궂은 날씨였음에도 꿋꿋히 가지러 갔습니다. 이런 사업이 있어 참 재밌고 즐거운 연말을 보내게 될거 같습니다.

정말 내 글도 이렇게 책이 되기도 했구나 하며 기쁜 마음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써야지, 현재도 문화도시지원센터에 책이 비치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저도 책을 출판하게 된건가요? 원래 글을 쓴 소스는 제가 고등학생때 처음 쓴 블로그 글에서 가져 왔습니다.

그때는 어떤 표현이든 자유롭게 한거 같은데 요즘은 그때 보다 덜 한 표현을 쓰게 됩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기회가 또 언제 있을지 모르니 준비해야 겠어요. 글이나 그림 그리고 예술활동은 그 활동의 범위가 커질 수록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또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런 걸 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걸 실현 할 수 있길 바라게 됩니다.

이번 기억 우체통 기록 사업으로 나의 첫 단체 출간 책이 되었다. 그것 만으로도 뿌듯한 사실

2023년 7월 18일 화요일

글을 쓴는 방법, 글쓰기 교육책

7월 18, 2023 0 Comments



글쓰기 방법
 

이전에 이북을 결제하여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글쓰는 방법에 고민이 들던 나는 글쓰기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책을 찾아보았답니다. 지금도 글을 쓰면 초보적인 면이 있지만처음 읽었을때에는 와닿지는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느 덧 시간이 지나 그동안 글을 매일 쓰고 또 글쓰는 일과 관련되서 일을 하다보니  이런 책이 있다는 걸 접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에서 다시 책을 보게 되니 그 말 뜻을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책으로만 보면 이해가 바로 되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중간해 보일지 몰라도 계속 글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글을 써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 이기도 합니다. 글을 쓰기 어려워 하던 나도 그동안 계속 써보았을때 그게 경험이 되었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일 기본적인 6하 원칙도 직접 글을 먼저 써보고경험이 되다보니 그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글쓰기는 그림을 그리는 거와 같다고 합니다. 그리면서 수정하기도 하고 말을 꾸며보기도 하는 그런 생생한 활동들을 각자의 방법으로표현해 내는 일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녀와 본 곳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썼던 그런 활동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두려워 하지 말자. 글자를 빠뜨리고 짧게 쓴 나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23년 7월 17일 월요일

오늘의 에코 라이프, 탄소중립 실천 책 리뷰

7월 17, 2023 0 Comments

오늘의 에코 라이프 책
오늘의 에코 라이프

 주변에서 할 수 있는 탄소 중립 실천 메뉴얼

창원시에서 책을 추천하여 읽은 후 감상평을 쓰고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기후 위기라는 말이 지금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매연으로 인해 환경 오염이 되어가고 지구 온난화 되는 현상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포럼을 열고 문제 대응책 등 시행해 나가지만 지금 우리 생활하는데서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 이유와 나의 궁금증을 해결할 방법이 나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손에 넣고 다닐 작은 책으로 일러스트도 귀엽고 마음에 듭니다. 책에 나와 있듯 주방세제, 비닐 가정에서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많은 요소들을 탄소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우선 나 자신 부터라도 비닐이나 일회용을 사용하는걸 줄이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카페에 갈땐 늘 텀블러를 가지고 들고 다니기로 합니다.

요즘 테이트 아웃 카페를 이용해서 텀블러를 이용하면 플라스틱 컵 사용 줄일 수 있습니다.

환경 실천 하는 카페도 있어서 그런지 음료 할인을 500원보다 더 받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알고 있던 부분보다 알고 가는 점들도 있었습니다.

언젠가 책에 나와 있는 일들이 실천으로 활용될 수 있다면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도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가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이라 연말 선물을 미리 받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간직하면서 실천 메뉴얼 들을  하나씩 챙겨야 겠습니다.

2023년 7월 13일 목요일

책 읽기 내 방 서적에서

7월 13, 2023 0 Comments



내 책방 서적
내 방 서적에서


내방 서재


주말 오후에 책을 읽는 시각을 가졌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은 휴식시간이 됩니다. 이전에는 책을 들어도 까만게 글씨라고만 생각했던 나도  책속이라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중 입니다. 늘 언제 쉬는 시간을 가질까? 평일에는 바쁘게 보내더라도 주말에 2~3시간 정도는 휴식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지 기다리는 상황이 올때,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갈때 카페에 있을때 여유롭게 들 수 있는 책 한권이 있다고 한다고 가정해 봅니다.언젠가.. 정말 여유가 생긴다면 그럴 계획입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작업방을 이용 못하지만 날씨가 따뜻한 날 또는 가을 바람이 불어올때자연 바람에 시원한음료 놓고 있기 좋은 공간이 됩니다. 나만의 공간에서 휴식을 가지는 거도 휴일을 보내는 묘미가 됩니다.  그러고 보니 꼭 다른 곳에 가지 않아도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있는 지금이 휴식처라면 그곳이 여행지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이 시기때 까지만 해도 방음이 되어야 집중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의 소음 음악이 있어도 집중이 됩니다.

대신 여름에는 덥기에 도서관을 방문하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