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9일 목요일

정성 들여 쓴 글은 좋은 글 콘텐츠가 된다 2탄

5월 29, 2025 0 Comments

정성 들여쓴 글은 좋은 콘텐츠를 만든다
글쓰기 방법

 좋은 글을 쓰고 꾸준히 쓰자

저는 어떤 목적성을 갖고 글을 쓰진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써서 광고도 승인 받고

쉽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라고 한다면 저는 그 목적이 오래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강의 들을 많이 하는데 글을 써주는 곳에서 수정해서 글을 발행한다고 하면 

지금의 광고 승인 과정에서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과정에서

복사 붙여 넣기를 했는지 단순 반복 같은 글인지 구글에서 인식을 합니다.


저역시도 사람인데 매일 글을 쓴다고 하면 그건 힘듭니다. 하지만 저는 글을 쓸때

글을 그대로 가져오기 보다 제가 생각해서 직접 씁니다. 그 일이 저는 제 글을 보았을때

진정성 있게 다가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글이 길어서 지루해 보이는 글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더 잘 되어 보이는 글을 쓰기 위해 교정 과정도 필요하겠다만

평소에 쓰는 글은 저는 어수룩한 저의 글이라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쓰는데에는 이유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쓰는 방법을 인용하더라도

저만의 글쓰기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도

밖에 경험을 통해서 들은 사람들의 조언 덕분에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방향에 대해 글을 쓸까 생각하면 우선 시간은 필요 합니다. 


요즘 시사가 되는 일은 무엇일까? 한번 이 주제로 글을 구상해 볼까 하면서

생각하다보면 저는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글을 써내려 갑니다. 저는 이전에 꿀팁을 

소개하는 글을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요리 맛집 이렇게 다양하게 글을 쓰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왠걸.. 그 글에는 저의 생각 라는 소재가 없었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존재하는 글이 없다는건

그 주제를 대행해 주는 일 밖에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제를 잡고 

쓰더라도 저 라는 소재도 넣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글쓰고 나면 저는 

그 과정이 정말 흥미롭게 행복해 하기도 합니다.  마치 이건 엄마가 만들어준 반찬과 같습니다.


저희 엄마도 만들어진 반찬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요리 레시피를 보며 만든 엄마의 

반찬 손맛이 느껴지듯 글도 비슷한거 같습니다. 한번은 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거 보다 

혼자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보는일을 해 보는거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게 진정한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방향이 아닐까 저는 생각 합니다. 정성들이고 노력한 일은 헛되지 않습니다.

2025년 5월 17일 토요일

일과 공부를 한다는 건 나를 찾는 자신감(또는 반대)

5월 17, 2025 0 Comments

일과 공부를 한다는건

 일과 공부는 자아 실현이다

어릴때는 누구나 공부 하는데에 관심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흐르고
대학 생활을 하고 나서는 나의 관심 분야를 찾고 관련된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취업은 이전부터 어려웠다고 하지만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더욱 그 힘듬이 배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우리는 활동을 하지 않거나 그대로 멈춰서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저 역시도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만 찾고 있고 공부나 
일은 내가 하기 싫다고 생각하면 하지를 않는 성향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손 놓고만 있으면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할 방향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무언가 함으로서 나의 일에 대한 성취감이 있다면 내가 이런 분야에도 할 수 있었네?
하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 자신의 가치도 성장 시킬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저도 저 자신에 대한 확고함 때문에 아직 저도 잘할 수 있는 분야와 그 경계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전부터 해오던 일은 그래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면 할 수록 자신감을 가질 수도 있지만 성취감은 있어도 평가를 받을 때는 또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내가 어떤 행위에 대한 결과나 평가가 있으면 
자신감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많을때도  그렇습니다.  그때는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는거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도 이 쪽이 제일  관심있고 잘하는게 있으면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저 역시도 일 분야에  제가 원래 못하는 부분이었지만 문 두드리기를 시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은 내가 시도를 해서 중도에 포기를 했느냐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버텼는지가 일과 공부에 있어서는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도 그 시기가 힘들다고 느꼈어도
지나고 나면 남는게 있고 그 순간에 극복하길 잘했다고 저 자신을 칭찬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자신을 낮추지 말고 문을 꼭 열길 바랍니다.